Texas Rang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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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as Rangers 2001 1080p BluRay x265-RAR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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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ay
1080
x265
Yayınlandı: 2023-03-30
İndirmeler: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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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altyazı önizlemesi

İlk 200 satır.

Modify by Blue-Bird™

남북전쟁 당시 텍사스 남부의 유일한 법 집행자

텍사스 레인저는 해산해 남부 연합을 위해 싸웠다

리앤더 맥넬리 대위는 목사이기도 했는데

대원들과 싸우기 위해 가족과 교회를 두고 떠났다

종전 후 맥넬리는 패배한 텍사스로 돌아왔는데

아내와 세 아들은 도적에게 당한 후였다

전쟁이 끝나고 10년 후 텍사스 남부에 도적이 창궐했다

그러자 주지사는 맥넬리를 찾아 나섰다

텍사스 레인저의 재결성을 위해서였다

" 텍사스 레인저 "

리앤더

좋은 안식처로군

누구 무덤인가?

내 무덤입니다 너무 꾸물대면 땅이 얼어요

우리 농장에서 겨울을 나도록 하게

거처를 마련해두겠네

- 옛날처럼 말일세 - 난 이번 겨울을 못 넘겨요

주지사가 사람을 보냈는데 나와보지도 않았다며?

그래서 나더러 가보라더군

주지사가 얘기 좀 하재

'네, 아니오' 대답도 날씨 얘기도 필요 없네

그저 만나보기만 하면 돼

" 텍사스 레인저 "

상표 이름은 반드시 잘 지어야 해

'더니슨 부자 표'

거래 명세서 보관용 자동 서랍함 상표로

아주 딱이지 않나?

상점 주인들이 이름만 듣고도 척척 살걸

그러면 좋죠 시제품은 잘 안 됐잖아요

잘 안 되니까

시제품인 거지

이것 봐라 벌써 해결책 준비했다

네 엄마 선물이야

왜 소포로 부치지 않으셨어요?

보면 알 거다

4시 지났소, 보안관

고객들 열받기 전에 시작해야겠소

느낌이 안 좋군요

국경지대에 오늘 왔으니까

익숙해질 거요

받아요

여기요

링컨!

어머니? 제이크?

네가 왔구나

키 큰 것 좀 봐

- 모자 멋진데? - 이 녀석

뭐야? 변호사 되는 거야?

- 그러려고 - 예뻐라

아직도 잽싸? 잡아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첫 번째 소 경매 이후 앞으로도 계속 좋은...

킹 피셔로군

- 여긴 웬일이지? - 소 가지러 왔지

이건 경매다

입찰은 이따가 해

50을 부르지

- 50이라니? - 내 부하들

뭘 모르네, 보안관

여기선 내가 법이다

내 소들을 집에 가져가야지

이 소들은 못 가져간다

일어나!

- 됐다! 그만 튀자! - 빨리! 빨리!

어서들 가자!

누구 있어요?

꼼짝 마, 쏠 거야!

꼼짝 않고 있으면 쏜다고? 그게 뭐야?

- 가만있으면 쏜다고? - 누구냐? 여긴 왜 왔지?

난 링컨 로저스 더니슨

이렇게 만든 놈들과 한패가 아니야

그럼 이만

- 들 수가 없어 - 도와주지

총은 내려놔

난 미주리 출신이야

소몰이 도중에

보급하러 들렀다가 기습당했지

놈들은 소를 싹쓸이하고 모두를 죽였어

- 너는 안 죽이고? - 몸이 끼어 있었거든

재수 좋게 안 들켰어

안 그러면 죽었을 텐데

- 어디 가? - 브라운스빌

- 브라운스빌? 왜? - 텍사스 레인저 대원 뽑거든

텍사스 레인저? 같이 가자 도적 떼 때려잡게

브라운스빌까진 멀어

말이 있어

내 이름은 조지 더럼

밖에서 별 보며 자는 거 익숙하지 않지?

겁먹을 것 없어

엉덩이가 들어갈 만한 구멍을 파고

목수건에 잡초 가득 넣어서

베개 삼으면 돼

여긴 주님의 나라지

그래, 주님의 나라야

대지가 이렇게 아름다우니

그걸 차지하려고 다들 서로 죽여대

대지는 우리보다 먼 옛날부터 존재했고

먼 미래까지 존재하겠지

철학자 나셨네

브라운스빌이야

물품만 대주면 우리가 여러분을 보호합니다

군대를 만들자고요? 그럼 곡식은 누가 지켜요?

거기! 식량 최대한 챙겨서

무기 들고 집합해 도적 잡으러 간다!

레인저 여러분

용건이 뭐요?

지역 사회의 요구로 자경대를 조직했소

우리 중에는 북부 놈도 흑인도, 멕시코 놈도 없다오

주 정부 명령이 아니라면 무장 해제 후 해산하시오

그럴 수는 없소 우리 땅은 우리가 지켜야지

땅을 지키고 싶다면 나를 찾아와야죠

주지사는 텍사스 레인저에게 수호를 맡겼소

해산하시오

샌안토니오 출신?

거기 사는 목사랑 너무 닮았군

몇 년 전에 웬 목사가 살았거든

샌안토니오는 기억이 없는데

그렇겠지

그 총으로는 각자 집이나 지키시오

집에 가라는 뜻이오

투표할 시간 1분 주겠소

이봐, 목사 투표 결과 나왔어

목사

주님이 데려가시기 전에 마지막 기도를 해줘

난 목사가 아니다

우리는 브라운스빌에서 이틀 동안 야영한다

별 배지를 달고 싶은 사람 있나?

우린 마을 서쪽 끝에 있다

나, 리앤더 맥넬리를 찾아라

혹은 존 암스트롱 병장이나 프랭크 본즈도 좋다

큰 집들은 북쪽입죠?

질문이야, 뭐야?

거기 가려고요

소를 몰고 북쪽으로 가시는 게 아닙니까?

사람도 많고 기차도 다니고 그런 걸 찾는뎁쇼!

이 소들은 영어 못 해 스페인어를 하지

- 저거 얼마지? - 호랑이는 안 파는뎁쇼

- 저거 얼마지? - 호랑이는 안 파는뎁쇼

저 여자는?

제 처입죠

뭘 하지?

- 뭘 하느냐니까! - 곡예요

빙글 돌고 균형 잡고 저글링도 합죠

공 세 개를 안 떨어뜨리고 재주를 부리면

저 고양이를 안 가져가지

받아!

- 성명은? - 링컨 로저스 더니슨입니다

출신지는?

고향은 필라델피아지만 발명과 판매를 하는 아버지와

3년간 돌아다녔죠

- 부친은 어디에? - 돌아가셨습니다

- 도적에게 당했죠 - 사적인 복수는 안 돼

- 네 - 허리띠 차

프랭크가 총 뽑으라면 뽑아

0.5초보다 늦으면 죽은 목숨이지

저 레인저 배지를 쏴

사사파릴라

대부분 이때 뽑지

뽑아

- 장전 안 됐는데요 - 공이치기 젖혀야지

- 어때? - 9초요, 꼴찌는 면했죠

폐를 끼쳤습니다

건투를 빕니다

필라델피아에 안부 전해

그냥 가면 한 맺힐까 봐 말해두는데

월급 받거나

도적한테 복수할 목적이 아니라

땅을 지킬 사람을 찾기에 여기 온 겁니다

내게는 지금 두 발로 디딘 땅밖에 없지만

정의가 지켜지는 땅이 되길 바랍니다

그런 건 따로 적어두나?

- 네? - 그런 고상한 연설

글도 그렇게 써?

3개 언어로 씁니다

제법이군

난 스페인어 체로키, 코만치 말만 알아

텍사스 주에서 월급 40달러 준다

돈 주는 건 암스트롱

명령하는 건 나

부츠, 총, 말은 우리한테 사야지

그게 40달러니 한 달 잘 버텨야 해

벌써 빚졌으니까

- 여기 - 감사합니다

자랑스럽게 달아

갈게요

- 새, 샌안토니오의 새, 샘이야 - 새, 샌안토니오는 못 가봤어

난 텍사카나에서 온 랜돌프 더글러스 시피오

아버지 땅이 있었는데

알고 보니 구리 광산이라 살해당했지

사람 죽이고 땅 빼앗는 건 안 돼

맞아

내가 바꿀 거야

사수인지 정찰대인지 얘기 들었어?

사수나 정찰대?

내가 만난 백인은 전부 사수라는데

나 같은 유색인종은 병장님이 정찰대 시킨대

모든 전쟁에서 정찰대가 먼저 죽었지

맨 앞에 보내는 멍청이들이니까

백인은 정찰대에서 쏙 빼놓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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