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yond Infinity: Buzz and the Journey to Lightyear

Beyond Infinity: Buzz and the Journey to Light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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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Infinity Buzz and the Journey to Lightyear 2022 1080p WEB h264-KOGi
Bình luận bởi Blue-Bird
자 막 : 김 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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Được xuất bản vào: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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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dòng đầu tiên.

디즈니 스튜디오 '토이 스토리'

"1995년 2월"

1995년 2월 4일 버즈 역의 팀 앨런 녹음

여기가 직접 쓰신 시작 부분이군요

"존 래시터 '토이 스토리' 감독"

내 말 들리는가?

"팀 앨런, '토이 스토리' 버즈 라이트이어 역"

여기는 버즈 우주 사령부는 응답하라

우주 사령부, 내 말 들리는가?

왜 응답이 없지?

'토이 스토리' 1편을 제작할 당시

작업 인원이 캐릭터와 상황을 기획하는 소수의 인원과

존 래시터 감독뿐이었어요

장난감 버전의 버즈도 그때 탄생했습니다

이제 곧 개봉할 영화는

버즈 라이트이어의 기원을 다룹니다

저희는 이 질문을 가지고 크게 고심했어요

'버즈 라이트이어는 누군가?'

무한의 우주 너머

전 우주 전사 버즈입니다 우주를 보호하죠

첫 영화에서 버즈의 역할은 우디를 화나게 하는 거예요

"토이 스토리"

"앤디"

버즈는 최고고 본인도 그걸 알죠

"토이 스토리 2"

설명서의 모든 내용을 이해하고 있죠

제일 열심히 공부했어요

우디, 괜찮아?

가장 힘이 세고, 빠르고 뭐든지 뛰어나요

"토이 스토리"

버즈는 그 누구보다 올바른 시민이에요

친구가 무사히 돌아오는 그날까지 우리에게 휴식이란 없다

질서 유지 업무를 정말 중요하게 여기죠

엎드려요! 꼼짝 마, 누구냐?

버즈는 고지식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요

상자에 적힌 설명이 그가 아는 전부죠

악의 황제 저그로부터 우주를 수호하고 있어!

자신이 어떤 이야기에 나오는

캐릭터를 본떠 만든 장난감인 걸 이해 못 해요

자기가 진짜라고 생각하죠

모두들 새 장난감을 보니 놀랍기도 하겠지

- 장난감? - 그래, 장-난-감!

"토이 스토리"

미안하지만 난 정의의 우주 전사야

현실을 부정할 때 코미디 요소가 생겨납니다

우디가 주인공이긴 한데 상대역이 필요했어요

춤출 때처럼요

좋은 아침! 전 피트고요

"1990년 9월"

애니메이션 제작법을 가르쳐 드릴게요

마법의 유닉스 명령어를 입력합니다

1990년, 픽사는 많은 단편 영화를 제작했어요

최종 목표는 장편 영화를 제작하는 거였는데

"피트 닥터, 픽사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그 중간 단계로

크리스마스 특집을 제작하기로 했죠

단편 영화 '틴 토이'의 캐릭터를 활용해서요

작은 장난감의 시선에서 올려다보니까

세상이 굉장히 매력적이고 재미있게 보였어요

거대하고 거침없는 아기를 작은 장난감이

"앤드루 스탠턴, 토이 스토리 픽사 크리에이티브 작가"

바닥에서 마주치면 이렇겠구나 하는 데서 오는 재미였죠

그러던 중에 디즈니에서 문의가 왔죠

디즈니에서 영화를 하나 제작하려고 하는데

어떤 게 좋겠냐고 묻길래 저흰 모르겠다고 했어요

결국 저희가 준비하던 크리스마스 특집을

1막으로 쓰면 어떨까 싶었죠

일단 시작은 그랬어요

뭘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 당시 애니메이션은

전부 뮤지컬 일색이었어요

그래서 다른 방식을 시도하는 것 자체가

"토이 스토리 - 가제"

아주 매력적이었죠

"바보들은 서로 물어뜯지만 현명한 사람들은 함께 일한다"

이야기 앞부분에 이런 일이 일어나요

티니가 기존 장난감인 복화술사 인형을 만나는데

이 새로운 장난감이

앤디 방에 있던 기존 장난감의 자리를 위협하죠

뭐야, 이 세련되고 멋진 양철 장난감은?

그런데 이 상황에 캐릭터가 안 어울려서

어릴 때 갖고 싶었던 장난감을 떠올려 보니

액션 피겨더라고요

내리치는 손이나 서류 가방 폭탄처럼

조작하며 노는 장난감요

결국 티니는 제쳐 두고

저희가 만들고 있던 새 캐릭터로 대체했어요

그게 버즈 라이트이어였죠

처음엔 1930년대 황금기 우주 영웅 모습에 가까웠어요

날개 달린 온수기처럼 만들어 보기도 하고

로마의 투구 형태나 온갖 고전적인 것들을

시도해 보기도 했죠

"픽사 기록 보관소"

버즈 도안이 너무 많아서 가끔 구분하기 힘들어요

이 도안은 저희가 '빅 헤어 버즈'라고 불러요

이 단계에서 캐릭터가 구별되기 시작하는데

"로런 게이로드 데이터 전문가, 픽사 아카이브"

이때부터 버즈 머리카락이 없거든요

원래 이름은 버즈 라이트이어가 아니었어요

루나 래리였던 적이 있어서

슈트에 'LL'이라고 쓰인 것도 있어요

이건 초기 애니메이션 테스트용이에요

우디는 '슬림'이었고 버즈는 '티코'였는데

이름이 만족스럽지 않았나 봐요

"크리스틴 프리먼 시니어 역사학자"

어떤 대본을 보면 다른 이름들로 적어 놨어요

톨라나 마이크로즈가 될 수도 있었어요

이런 이름도 있었죠 '템퍼스 프롬 모르프'

아마 테스트용으로 잠깐 썼던 것 같아요

"제프 피전, '토이 스토리' 스토리, 아트, 애니메이션"

안녕, 친구? 뭐 하니?

난 템퍼스 프롬 모르프다

"애니메이션 테스트, 1993년"

그래, 근데 이 버튼은 뭐야?

설마 날 생각은 아니지?

- 그게… - 앤디는 나는 장난감을 좋아해

진짜?

최종 도안을 보면 이런 생각이 들어요

"줄리엣 로스 시니어 매니저"

'버즈라면 이렇게 생긴 게 맞지'

'근데 이 버즈가 어떻게 나왔지?'

이 과정만 봐도 참 재미있어요

아직 정하는 중이에요

"밥 폴리, '토이 스토리' 캐릭터 디자이너"

존 감독님은 새롭고 현대적인 장난감을 원했어요

우주 비행사 같은 걸 만들어 달라고 했죠

그래서 NASA나 우주 비행사를 찾아봤죠

장난감 가게도 돌아다니면서

하나하나 분석하고 작동 원리를 살펴봤어요

저희가 제작하는 것 마냥 날개를 작동시키려고

양옆으로 펼쳐지면서 나오는 모양을 떠올렸죠

가능하다고 생각했어요 머릿속으로 그릴 수 있었죠

지아이조처럼 30cm로 만들자 해도 좋다고 하고

새로 만들자고 해도 좋다고 하고

내리치는 손을 만드는 것도 좋다고 했어요

밥 폴리가 흰색으로 만들고

색은 조금만 넣자고 했을 때도

모두 좋다고 했어요

또 이 장난감만의 대표적인 어구가 필요했어요

무한한 공간 저 너머로!

그 부분에서 다들 웃었죠

말이 안 돼서 좋았어요

무한한 공간 너머는 없어요 무한은 무한하니까요

"게일린 서스먼, '라이트이어' PD '토이 스토리' 모형 제작"

그러니 그 너머는 있을 수가 없죠

버즈라는 캐릭터의 핵심이 담긴 것 같았어요

버즈라는 캐릭터를 어느 정도 구상했는데

버즈 역에 팀 앨런을 캐스팅해 놓고 보니

버즈의 캐릭터가 훨씬 명확해졌죠

리 언크리치, '토이 스토리' 편집 '토이 스토리 3' & '코코' 감독"

팀이 버즈를 평범한 경찰처럼 연기하자고 제안했죠

옆집에 사는 악동 시드가

컴뱃 칼을 폭파하는 모습을 보는 장면이에요

- 내가 막을 수 있었어 - 그렇죠

무슨 일이지?

그래서 비현실적이고 패기 넘치게

'내가 구해줄게'라고 말하는 우주 전사가 아니라

이런 식으로 연기했어요 '그래, 그럼'

'난 근처에서 어슬렁거리고 있을게'

저 집에 우리의 도움을 기다리는 꼬마가 있어

어서 널 구해줄게

버즈는 조금 더 현실적이고

세속적인 면이 있죠

아니, 가 그냥 가, 곧 따라갈게

팀의 연기에 캐릭터의 묘사나 구상 방향이

상당 부분 영향을 받았어요

보안관?

보안관?

거기 있었군

버즈를 디자인했을 때 자신감이 있었어요

딱 봐도 멋지잖아요

근데 하나의 현상이 될 만큼 유명해질 줄은 전혀 몰랐죠

우디와 버즈가 집집마다 불리게 됐어요

무한한 공간 저 너머로

"프랑스어"

"한국어"

"덴마크어"

"라이트이어"

버즈, 오스카 시상식이야

"2000년 3월"

격식을 갖추도록 해

왜 다들 펭귄 같이 리본 달았나 했네

모든 게 정말 놀라웠어요

영화가 개봉했을 때 고속 도로를 운전하다가

'토이 스토리' 광고판을 보고 깜짝 놀랐죠

버즈가 국제 우주 정거장에 간 것도 정말 끝내줬어요

그건 정말 대단했죠

우주에 있고 싶어 하는 캐릭터를 만들었는데

사실상 우리보다도 멀리 간 거잖아요

이보다 더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

"토이 스토리 2"

"토이 스토리 3"

"토이 스토리 4"

그야말로 정신 나간 거죠

버즈의 임무 일지

지방 보안관과 난 거대한 주유소에 있게 됐다

버즈는 망상에 빠진 조수 같은데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그 이유는 잘 모르겠네요

앤디가 반할 만한 장난감을 구상하려고 했어요

우디를 한쪽으로 치워 놓을 만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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