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間道III: 終極無間
200 dòng đầu tiên.
W
W e
W e A
W e A r
W e A re
W e A re F
W e A re F a
W e A re F am
W e A re F ami
W e A re F amil
W e A re F amily
Team WAF W e A re F amily
Sub2smi by WAF - CAP 영화가 좋아
영인 형! 그만!
안 들려?
관두란 말이야!
2002년 5월 진영인 사망 6개월 전
마사지 걸이라고 온 게
상판이 하도 엿같이 생겨서 난 그냥 바꿔달라 했을 뿐이라고
근데 다시 온 건 염병
얼굴은 개죽상에 암내까지 풍기지 뭐야
정말 먹은 게 다 올라와
당장 꺼지라고 했지
근데 이게 덤비는데
아차 싶어서 형을 불렀지
근데 더 설쳐 버렸으니
꺼져
웃기지 마 골치 아프게 됐어
이런, 살살 좀 하쇼
부탁이야
제발 성질 좀 죽여
아무리 일이 없다 해도 그렇지
놀면 좋은 거지, 뭘
짭새나 되면 맨날 일할까?
내가 형이랑 계속 일하는 건
그만큼 능력도 있지만
싸울 때 겁이 없단 사실 때문이야
오늘 일은 둘만 아는 걸로 해
큰형님이 알았다간 난리 나
주둥아리 좀 닫아
들어가
왜 밀고 그래, 경찰 나리
경찰이면 다야?
닥치고 있어
경찰이 민중의 지팡이라는 거 몰라?
아, 시끄러워!
양조위 ( 진영인 役 ) 유덕화 ( 유건명 役 ) 여명 ( 양금영 役 )
진혜림 ( 닥터 리, 이심아 役 ) 진도명 ( 심등 役 )
황추생 ( 황국장 役 ) 증지위 ( 한침 役 ) 두문택 ( 아강 役 )
감독 : 유위강
맥조휘
무간도 Ⅲ 종극무간
2003년 10월
영인이 죽고 10개월 뒤 사건분류 번호 143
삼합회 위장요원 진영인 경찰과
현직 경찰 림국평
죽음에 관한
사건의 경위는 다음과 같다
강력반 반장
유건명은 위장요원 영인과 접촉
그의 정보 보고를 기초로
서 구룡 중범부와 수사 공조
엄청난 양의 마약과
한침의 마약 밀매 조직을 적발했다
유 반장은 재차 영인과 접촉
경찰 내(內) 삼합회 요원인 스파이의 정체를 밝히려 했다
넌 끝났어
그럴까?
경찰을 죽일 순 없지
넌 한침의 첩자였어
- 그만 투항해 - 총이나 버려!
- 어쩔 셈이지? - 두고 봐
이상이 지금까지
유 반장의 진술로
본 사건 담당 위원회는
조사 후 그의 모든 진술을 전적으로 신뢰
진영인 요원의 죽음은 불가피한 업무상 순직으로
림 경관은 삼합회의 첩자로 밝혀졌다
- 아직도 찜찜해? - 예
- 날 믿죠? - 끝난 일이야, 당분간만
여기서 일해
아뇨, 기다려요
그래요, 그쪽 주차 배정은 3주 뒤
진 경사
그래
세탁물 나왔으니 갖고 가게
바쁘면 내가 갖다 주고
결정적 증거인 CCTV 그게 부서져 버렸으니
심사를 끌 수 밖에
아무튼 다시 잘 해보자고
다음 주 다시 복직될 거야
전화해서 메리랑 휴가나 좀 갔다 와
여보세요
그래
이혼 절차를 밟지
그래
전부 가져
가지라고
아이만은 안 된댔잖아!
진 경사
세탁물을 왜 여태 안 갖고 갔지?
아냐, 그럼 내가 갖다 주지
경찰 양반, 무슨 일이오?
손이 좀 근질거려서
안녕하쇼?
양 반장, 여긴 무슨 일로?
이 둘은 무기 거래상이야
접선 책은 내가 잡았지
심심해 할까봐 내가 나왔고
- 됐나? - 그럼요
난 경찰이야
손이 근질거려도 때릴 순 없지
자네 동생들을 좀 불러
좀 봐줘요
그럼 이렇게 할까?
어떻게?
자네 거야
보고서는 이미 썼고
그 정도 양이면 최하 10년 형
모범 청년들을 부하로 뒀군
저들은
둘이 마약하는 걸 본 거야
그래서 저렇게 쥐어패는 거고
상이라도 줄 테니 내게 보내라고
- 좋지? - 좋죠
그만
진정시켜
잠깐, 들어오지 말아요
비켜요
흩어져
양 반장, 정말이지 내 뒤까지 캐다니
언제부터 날 의심했지?
이렇게 끝낼 순 없어
내게 한 번 더 기회를 줘
한 달 뒤
감찰부 반장, 유건명
강력반 나리가 여긴 어떻게?
어제부로 여기로 발령 났어
- 커피나 들라고 - 앉아
고맙지만
불면증으로 약까지 먹고 있어
커피는 안 돼
역시 오래 살고 볼 일이야
그렇게 싫어하던 감찰부에 내가 근무하게 될 줄이야
그렇게 싫다면 내가 보내 주지
농담 마 자네가 있으니 왔지
그 서류나 봐 지금 바로
양 반장 앞에서 자살한 진 경사 건
보안부 소속이라 접근이 어려워
알다시피 보안부 친구들은 정치 쪽을 다루니
뭘 물어봐도 일체 대답을 하지 않는데
진 경사 책상에서 찾아낸 것이 있어
죽은 한침과 그가 대화를 나눈 녹음 테이프
그 역시 첩자였던 거지
그런데, 몇몇 경관이 더 살해됐어
그들 역시 첩자였고 남은 첩자 중 하나가
자신이 살기 위해 그랬다나봐
무엇보다 그놈을 찾아야 해
오늘 아침
청장님 앞으로 소포가 왔었죠
우리가
한침 큰형님과 대화한 녹음 테이프는
다행히 진 경사가 받아 없앴죠
- 남은 우리 첩자는? - 당신까지 다섯
감찰부의 유 반장이야
하나 찾아볼 것이 있어서
나야, 말해
자살한 진 경사 말이에요
- 경찰 볼링회 회원이었죠 - 잠깐만
이 제복 말이죠? 난 점심 좀
계속해
볼링 연습을 핑계로
방을 하나 빌려 쓰고 있었는데
명의가 본토인인 심등이란 자였죠
자세한 건 나중에 이메일로 지금 주소만 보내
지금 당장 보내
서원도 39호 C-16
유 반장 보안부 양 반장이오
주차 배정 때문에
- 어디 보죠 - 앞으로
얼마나 기다려야 할까요?
사실 난 여길 떠났소
아는데, 당신이 있을 때 배정됐다고 해서
제법 된 걸로 기억하는데
여기 B3A6 알리려 해도 연락이 안 돼서
한 달 쉬었죠
감찰부에서 날 조사한대서
- 그랬소 - 여긴 무슨 일로?
제복 좀 가지러
진 경사 거군요
맞죠?
당신 앞에서 자살했었죠 조사할 것이 있어서
종료되지 않았소?
그러니 당신이 출근했겠죠
- 고맙소 - 별 말씀을
B3A6
우리 구면이오?
글쎄
심등이라고 아시오?
글쎄, 그쪽 소관이 아닐 텐데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