প্রথম 191টি লাইন।
[당조 시기 기인 위안톈강이 천기를 엿보고 심법을 찾고자]
[또한 자신의 심혈이 무너지는 것을 볼 수 없었기에]
[음양사 일맥 가운데 천풍문을 찾아 이를 지키게 했다]
왜 갑자기 소리를 질러?
둘 다 조용히 해
발 아래 조심하고
사형, 어째서 이런 길을 선택한 거예요?
십이지신의 시작은 자시야
대사형은 수제자이니
당연히 이 길을 가야지
이것 좀 봐
사형
무기 챙겨
이 십이시진대묘는 위안톈강이 만든 거라
기이하고 변화무쌍하지
방심하면 목숨을 잃을 수 있어
빨리 뛰어!
저 장충이 움직인 것 같아
겁주는 거야?
이렇게 어두운데 뭘 본 거야?
그냥 덩굴 아니야?
다 네 탓이잖아!
내가 장충이라고 했지?
이거 봐, 이제 어쩔 거야?
왜 소리쳐?
이 멍청한 놈아
네가 방법을 모르는데
내가 방법을 알겠냐?
나한테 덤비겠다는 거냐?
물기만 해봐
죽여버릴 테니까!
어떻게 된 거야?
내가 8살 때
아버지 따라왔던 그때...
그래, 일단 가자
조심해!
사형, 괜찮아요?
사형, 참아야 해요
큰 쥐가 뼈를 갉아 먹으면서
자시에 모습을 드러낸다
도망가
사형
사형, 뭐라고요?
빨리 도망가!
귀신도 많고
죽은 사람도 엄청 많아
와!
그리고 귀신은 사람을 먹지
애들 겁주지 마
미친 사람이랑 왜 싸워?
이봐
죽 한 그릇 먹어
왜 그래?
내 몸에 뱉잖아
아까 나한테
미친놈이랑 싸우지 말랬잖아
- 염라대왕 본 적 있어? - 뭐 하는 거야, 얼른 가
무슨 염라대왕이야
얼른 가, 얼른
얼른 저리 가
방금 말한 태세신이
염라대왕인 것 같은데
알아?
그걸 왜 몰라?
링타이산에 있잖아
최근에 또 34명이나 사라졌네
이게 무슨 일이야?
- 듣자하니... - 산에 올라가지 말라는데
태세신을 만나서 벌받은 거래
사부님, 이게 뭐예요?
우리 톈펑파의 신물이란다
뤄시, 얼른 도망가!
뤄시
천천히 뛰어야지
넘어지면 안 돼
어머니
저 잡아보세요
무슨 요괴냐
얼굴을 드러내지 못할까!
톈강전은 도대체 무슨 일이야
걸핏하면 사람이 죽잖아
맞아, 18명이나 죽었지
들리는 말로는 18층의 지옥이라던데
그만해
무슨 생각을 하는 거야?
여기가 어딘지도 몰라?
그 미친놈이 언제 왔대?
언제 왔는지 무슨 상관이야?
온지 오래됐지
여기 있고 싶으면 있으라고 해
귀신이 있네
무서워하지 마
우린 총이 있으니까
누구야?
내가 왜 여기 있지?
누가 날 구해준 걸까?
십이시진대묘에
신선이 있어
태세신이 있다니까
귀신이 있어
귀신이 있다고
이 미친 사람이 왜 아직도 여기 있어?
얼른 저리 가
장사 방해하지 말고
여기서 무슨 헛소리를 자꾸 하는 거야?
대묘에 묻은 사람은 누구래?
염라대왕
그리고
- 태세신이야 - 헛소리 듣지 마
그리고
사람이 엄청 많이 죽었어
꽃 우산 팔아요
죽은 사람이 너무 많아
뭐 하는 거야?
왜 그래?
뭐 하는 거야?
이 미친 인간이!
누가 감히 거리에서 사람을 괴롭혀?
지금이 무슨 시대야?
신민국 시대라고
그런데 감히 이런 짓을 해?
도련님
이 미친 사람이 오기만 하면 장사를 못한다니까요
아직도 변명이야?
말이 안 통하는 사람이네요
시비도 안 가리고
채찍부터 휘두르고요
내가 방금 당신을 구하고
묵을 곳까지 마련해 줬는데
나한테...
도련님, 도련님
도련님
제 잘못이에요 이 낭자랑은 상관없어요
제 잘못이에요, 죄송해요
정말 죄송해요
- 도련님? - 죄송해요, 도련님
어느 집 도련님인데요?
우리 도련님은 이 톈강전장의 아드님이세요
누가 이렇게 오만한가 했더니
전장네 아들이었군요
주인장
제가 이 분에게 국수를 좀 사드리고 싶은데요
아니요, 아니요
못 합니다
빨리 안 가?
네
도련님
그만 가시죠
진짜 귀신이 있을지도 몰라요
소문으로는 들어가면 다 죽고
살아서 나온 사람이 없대요
네가 뭘 알아?
도련님, 제가 들었다니까요
몇 년 전에
링타이산에 살던 가문이 전부 몰살당했는데
마을 사람들 말로는
그 집에서 지금 귀신이 나온대요
저것 좀 보세요
내가 있는데 뭐가 무서워?
네 말 무슨 뜻인지 알...
앞에 사람이 있어, 가자
도련님, 잠시만요
도련님, 그만 가세요
가자
도련님
도련님!
어젯밤 절 구해주신 분이시군요
구해주셔서 감사해요
인사는 됐어요
자, 마셔요
그런데
어제는 왜 폐허에 간 거예요?
아가씨는 왜 가신 거예요?
맞아요, 왜 간 거예요?
어젯밤 묵을 곳을 못 찾았는데
폐허에 방이 있길래
거기서 대충 자려고 했죠
두 사람은요?
웨 낭자
솔직히 말할게요
지금 이 링타이산은
톈강전에서 진입을 막아놨어요
이미 수십 명이나 거기서 실종됐거든요
우린 그걸 조사하려고
어젯밤에 간 거였어요
공자
솔직히 저는
우리 집에 일어났던 재난을
조사하려고 톈강전에 온 거예요
재난이요?
12년 전 태세신이 불을 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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