প্রথম 200টি লাইন।
카메라, 음향
바부 레디 바부
카메라 시작
액션!
하나는 자연
다른 하나는 파멸
이 인연은 붙잡고 다른 건 끊어라
죄 없는 아이를 해친다면 전능하신 분께서 가만히 계실까?
오, 신이시여!
아칸다 루드라 시칸다르 고라
시바 신
바로 나다
현생의 시바 신은 나의 아버지 세상의 어머니는 나의 어머니다
단 하나의 기도 모든 존재의 행복을 위해
어디든 가고, 의식을 치르며
필요하다면 전쟁도 불사한다
- 당신도 우리와 같은 인간이잖아 - 아니
너에게는 가족이 세상이지만 우리에게는 세상이 가족이지
그것은 같지 않다
고난이든, 눈물이든 심지어 죽음이라 할지라도
어디에 있든, 어떤 모습이든 나는 단숨에 네 앞에 설 것이다
이것은 나의 맹세다!
“NIA 본부, 뉴델리”
“인도 정부 국가수사청”
“요약 아칸다 루드라 시칸다르 고라”
경전에 쓰여있기를 죄의 한계가 넘치면
전능한 분이 내려온다고 했는데
진짜였습니다
“민간인 사상자 및 폭력 양상”
'다르마는 다르마를 지키려는 자를 지킨다'는 말은
이 칼리의 시대에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죠
그래서 안전을 위해 우리만의 법을 만든 것이고요
하지만 그가 말한 다르마 앞에서
모든 법이 너무도 보잘것없게 느껴졌습니다
페루말 씨
이 나라는 신념이 아닌 법으로 움직입니다
신의 길을 걷는다고 하면서 수백 명을 죽인 자가 있다면
법은 그를 좌시할 수 없어요
그는 범죄자입니다
아닙니다
그의 행위를 판단한다면 그렇지만
저는 그의 더 깊은 목적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는 의를 위해서라면 백 명도 파괴할 테지만
개미 한 마리도 이유 없이 해치지는 않아요
어찌 됐든 범죄자는 범죄자일 뿐입니다
- 조처하세요 - 죄송하지만 그럴 수 없습니다
사직서를 제출하겠습니다
크리슈나마차리야
장관님, 죄송합니다
저는 제가 하는 말의 의미와 이유를 알고 있어요
- 감사합니다 - 원한다면 그만두세요
저희는 계속할 겁니다
불가능합니다!
그를 막는 건 불가능해요
그는 자연 그 자체의 분노입니다
신의 뜻을 이루기 위해 신이 직접 벼려낸 무기예요
번개를 손바닥에 가두려 하지 마세요
신이 스스로를 드러낼 때 우리는 경배할 뿐
심판할 수 없습니다
신인 것처럼 말하는 그는 지금 어디 있죠?
아칸다
승리가 함께하길
네가 아이였을 때 지존의 은총 아래 우리 품에 왔고
인간의 여섯 가지 악을 정복해 아고라의 힘에 도달하였으며
쇠락해 가던 사원에 숨결을 불어 넣었고
이제는 쇠퇴해 가는 이 사회에도 생명을 불어넣고 있다
- 신의 뜻입니다 - 하지만 시간은 멈추지 않을 거다
운명은 지금껏 없었던 시련으로 널 시험할 거야
그 답은 자신의 한계를 초월해
오직 앞에 놓인 여덟 가지
신성한 힘을 통달하는 것이다
이곳은 아르주나가 파슈파타스트람을 구하며
사바 신께 기도해 다르마를 회복하고
드와파라유가의 운명을 바꾸려 했던
아슈타링가 루드라 피탐
시바 신의 은총으로 이 힘을 갖게 되는 날
모든 만트라와 경전
모든 무기와 진형이 네 명령에 굴복할 것이다
네가 한 걸음 내디딜 때마다 모두 너와 함께 움직이겠지만
앞에 놓인 길은 험난하지
모든 봉인이 완벽하게 행해져야 한다
단 한 번의 실수로도 목숨을 잃게 될 거야
- 시바 신께 경배를! - 시바 신께 경배를!
시바 신께 경배를!
“몇 년 후”
“티베트 국경”
- 장군님, 준비됐습니다 - 대학살이다
스와미님, 이 참상을 보셨나요? 모두 몰살당했습니다
넌 실수를 했고 이 마을은 널 감쌌지
내 폭정이 견디기 힘들다며
나를 해임해 달라고 정부에 청원했잖아
그건 실수가 아니야
한 세기 동안 국경을 지켜온
내 가족을 조롱하기까지 했어
조금 마음 아팠지만
그래도 난 참았어
그런데 다시 편지를 보내
내가 해임되지 않으면 적국에 붙겠다고 했을 땐
그건 정말 상처였어
참을 수 없을 만큼!
이제 인도로 가라
너희 부처의 가르침으로는 내 총알의 힘을 당해낼 수 없다
사람들은 네 말 한마디 한마디에 머리 숙이며 절하겠지
그 사람들에게 전해라 '죽음이 너희 마을에 왔다'
'내가 그 죽음이다'
'인도'라는 이름을 말하는 곳마다 이 죽음이 뒤따를 거라고
너희 신에게도 전해
장군님, 심각한 상황입니다
“국경 지역”
장군님
아들아, 너는 갈완으로 발령 났다
- 통치자로 살고 명예롭게 죽어라 - 네
장군님, 아드님은 용감한 군인이었습니다
- 몇 명을 죽이고 쓰러졌나? - 죄송합니다, 장군님
인도 병사의 단 한 방에 쓰러졌습니다
- 이곳에 올 수 없다 - 우린 어디든 갈 수 있어
우리 가족은 백 년 동안 이 국경을 지켜왔지
그런데도 그 나라는 내 자식을 죽였어
내 아들의 죽음을 헛되게 하지 않을 것이다
내가 응답하겠다
장군님, 시신을 본부로 이송할까요?
모두가 나의 승리를 들어야 해
- 패배가 아니라! - 어머니 인도 만세!
- 어머니 인도 만세! - 어머니 인도 만세!
- 어머니 인도 만세! - 어머니 인도 만세!
- 어머니 인도 만세! - 어머니 인도 만세!
저들의 깃발이 웃고 있군 울게 만들어야 한다
- 장군님? - 어머니 인도 만세!
저들의 깃발이 우리를 비웃고 있다 울게 만들어야 해!
그러려면 전직 장군 창을 만나야 합니다
그들에게 패배하고 파멸의 복수를 기다리고 있죠
하지만 정부가 동의하지 않을 겁니다
정부는 정치나 하라 그래 전쟁은 내가 한다
창은 어딨지?
- 장군님! - 창은 어딨나? 그를 만나야 한다
내 아들을 죽인 나라에 교훈을 주기 위해 왔는데
당신은 경전이나 암송하고 있다니
장군
인도를 치려면 변두리만 건드려서는 안 돼
깊숙이, 그 뿌리를 쳐야 하지
25년… 내가 찾은 건 바로 그 뿌리였어
그 뿌리는 어디 있습니까?
한때
아칸다 바라트로 불리던 그 나라…
세계를 정복한 알렉산더조차 무너뜨리지 못했지
알렉산더는 한 줌의 흙만 가지고 돌아갔어
우리나라를 뿌리째 흔든 칭기즈 칸조차
그 땅을 밟지 못했어
그들의 용기는 어디서 나오는 걸까?
튀르키예와 영국은
배신자들의 도움을 받아 그 땅에 발을 들였고
천 년이 넘도록 지배했지
그들이 지배하는 동안
베다를 읽는 사람은 혀를 잘랐고
베다를 들은 사람은 귀에 녹인 납을 부었고
신을 숭배하면 목을 베었어
사원을 파괴하고 성상을 부수며 모든 것을 약탈했다
그렇게 수없이 얻어맞고도
그 나라 사람들은 본질을 잃지 않은 채
지금도 눈을 부릅뜨고 세상 앞에 서 있지
그 용기가 어디서 나겠는가?
그 용기는 그들이 믿는 신에서 나오는 거야
“바가바드 기타 원문”
- 신? - 그래
인도인들은 신을 아주 깊이 믿지
아이가 태어나면 어미와 이어진 탯줄을 끊어서
신에게 묶어주고
아이의 이름도 신에게서 따오지
'신이 너와 함께하신다'라며
자라나는 것은 신의 자비 덕분이고
죽는 것은 신이 데려가는 것이라고 믿어
기쁨도 신에게서 오고 고통마저도 신에게서 오고 말이야
그래서 인도인은 막대한 용기가 있는 거다
신이 언제나 자신들 뒤에 있다는 믿음에서 나오는 용기지
제가 뭘 해야 하죠?
그 용기를 부숴야 하네
저들 마음속의 신을 무너뜨려야 해
위기의 순간마다 신이 구하러 올 거라 믿는 자들에게
신은 오지 않는다고 믿게 해야 해
그렇게 되는 날
인도는 산산조각 날 거야
그 신을 어떻게 치면 되는 거죠?
가서 가져와라
내가 인도를 파괴하려 만든 비밀 병기, 우리나라조차도
두려움에 그 무기를 감춰놨지
그 무기를 가져오면
내가 저들의 용기와 신을 어떻게 치는지 직접 보여주겠다
“총리실, 뉴델리”
“진실은 언제나 승리한다”
총리님, 계곡 인근에서 벌어진 양국 군대 간 충돌에 대한
명확한 보고입니다
우리 군이 강력하게 대응했습니다만
문제는 사망자 중에
장 리 장군의 아들도 포함돼 있다는 점입니다
총리님, 장군은 제가 본 사람 중 가장 잔혹하고 위험한 인물입니다
아들이 죽었으니 얼마나 복수심에 사로잡혀 있겠습니까
우리 군은 세계에서 가장 체계적이고 윤리적입니다
군대가 하는 모든 일은 국가의 안녕을 위한 것이죠
우리는 군에 전적인 재량을 부여하고 있고요
그저 올바른 때에 올바른 결정을 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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