প্রথম 200টি লাইন।
케파스
케파스
케파스
응, 여보?
아비게일의 생일 초 어디 뒀어?
주방 왼쪽 두 번째 서랍
곧 시작할 건데 올 거야?
알았어, 여보
"감사장 케파스"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촛불 꺼요, 촛불 꺼요
어서 촛불을 꺼요
생일 축하해, 딸
생일 축하해, 아비게일
- 축하해 - 고마워
아비게일, 와서 먹어
사진 좀 확인해 주시겠어요?
- 실례합니다 - 아비게일!
아비게일, 나와!
아빠, 제발
놀게 놔둬
- 방금 회복했잖아 - 내 말이, 회복했다고
- 아비게일, 나와! - 왜 그래?
- 나와! - 그냥 놀게 놔두라고
또 아프면 어쩌려고?
케파스 씨, 아비게일이…
케프!
케파스, 이미 해열제 먹였어 케파스!
내 말 안 들려? 케파스!
아비게일
간호사님, 딸애 좀 봐 주세요
- 잠시만요 - 간호사
간호사님
아비게일
- 케파스 - 간호사님
아이 좀 살려 주세요
- 케파스 - 비켜
기다리세요, 응급 환자예요
우리 아이도 응급 환자예요
케파스 씨?
해열제는 한 시간쯤 지나야 효력이 나타나요
500㎎ 투여하신 건 잘하셨어요
네
아비게일, 무리하지 마
입원시켜야 하는 거 아니에요?
혹시 모르잖아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냥 쉬면 돼요
- 하지만… - 도와주셔서 고마워요, 선생님
아비게일이 푹 쉬도록 할게요
아비게일, 가자
집에 가자
- 고맙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 네
정신없는 날이네
다행히 의사가 제시간에 왔어
케파스, 무슨 일이야?
무슨 말이야?
말 그대로야
무슨 일이냐고?
나한테 말 안 한 게 뭐야?
그런 거 없어
아무것도 없어
정말?
말 안 할 거야?
농담 아니야
라니아?
아비게일?
아비게일?
아비게일?
"라니아 음성 메시지"
케프, 아비게일이랑 친정에 갈게
지난 몇 달 동안 애를 과보호하는 게 이해 안 돼
너무 심해
애가 아빠를 무서워해
아빠가 왜 저러냐고 묻는데 대답할 말을 모르겠어
당신과 얘기하는 게 너무 힘들어
당신 때문에 불행해, 케프
생각할 시간이 더 필요하면
천천히 해
"사브리나"
응, 사브
"라니아 얘기 좀 해"
"라니아 미안해"
여보
수카부미에 가야 해
돌아와서 봐
"내 젊은 날에 보내는 편지"
고마워
기운 내
- 기운 내 - 고마워
사브리나
변한 게 없지?
많은 게 변했어
네가 안 와서 모른 거지
그나저나
네가
추도사를 해 주면 좋겠어
꼭 내가 해야 해?
그럼 누가 해? 그러지 마
들어와
사브, 시간이 필요해
추도사를 써야 하잖아
알았어, 너무 오래 끌지 마
오후에 묘지에 갈 거야
빨리 달려!
골인!
다른 노래 부르자
지난번에 손님들한테 그 노래 불러 줬는데
한 명밖에 입양 안 됐잖아
야! 보워, 템페 도로 놔
이 도둑놈
늙은이가 밥도 못 먹었네
우리는 여기서 규칙을 잘 지키는 착한 아이로 자라야 해
그렇게 못 하겠다면 거리로 나가
케파스, 당겨
모두 세게 당겨서 단단히 묶어
조이!
네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야
케파스!
안젤리나 누나 낫겠지, 형?
39.5도?
빨리 차효 쌤한테 알려!
- 차효 쌤! - 쌤!
창고에 가 볼게
케파스!
- 쌤, 안젤리나요! - 조이?
왜 그래, 조이?
쌤, 쌀이랑 기증품을 다 어디로 가져가요?
유효 기간이 가까워서 가게에 가져가 바꿀 거야
그게 말이 돼요?
동생 머리가 펄펄 끓어요 병원에 데려가야 해요
- 몇 도인데? - 39.5도요
이건 유효 기간이 멀었잖아요
39.5도는 위험하지 않아
- 제발요 - 40도까지 오르면 병원에 데려가
차효 쌤, 도와주세요
- 제발 도와주세요 - 쌤
케파스 형!
아빠
너희 모두 비켜!
조금만 참아, 안젤리나 병원에 데려다줄게
- 도와줘요 - 도와줘요!
- 도와줘요! - 도와줘요
보육원 차 열쇠야
누가 운전해? 사브 언니?
앞으로 나가서 지나가는 차를 세워
아직 가지 마, 안젤리나 아빠 기다려야 하잖아
안젤리나?
안젤리나!
안젤리나!
안젤리나!
안젤리나!
안젤리나!
가지 마, 안젤리나!
안젤리나!
안젤리나!
안젤리나!
안젤리나!
가지 마, 안젤리나!
안젤리나, 일어나!
안젤리나!
안젤리나!
정신 차려, 안젤리나!
제발 일어나!
안젤리나
안젤리나!
지금 애도 중이신가요? 최근에 사랑하는 이를 잃었습니까?
박티 아바디 장례식장이 애도의 해결책이 될 겁니다
박티 아바디 장례식장의 3세대 소유주 가브리엘입니다
관이 필요하세요?
- 시몬 씨? - 묘비?
아니면 묘지?
이리 오세요 신제품을 보여 드리죠
오늘 아침에 도착했어요
유일하게 최신 시설로…
마음대로 골라 보세요
특별 패키지 상품이에요
오늘 구매하시면 특별 할인 혜택을 드려요
그때 아내한테 쓴 C 제품은 이렇게 비싸지 않았어요
불과 한 달 전인데요
그때랑 똑같은 관인데 왜 이렇게 올랐죠?
그건 공급자가 정하는 거라 저희도 어쩔 수가 없어요
한번 생각해 보세요
몇천 루피아가 대수인가요?
편안한 관에서 영원한 안식을 취할 텐데요
안 그래요?
정말 현명하시네요, 시몬 씨
모든 걸 미리 준비하시잖아요
그런 게 인생 아니겠어요? 언제 떠날지 아무도 모르죠
신의 뜻이라면
가족분들은 걱정하지 않아도…
죄송합니다
어떤 상황이든 박티 아바디는 늘 해결책이 있어요
원하는 걸 말씀만 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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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추가 비용 없이 전부 포함된 가격이에요
생각해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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