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mbap and Onigiri

Gimbap and Onigiri (キンパとおにぎり〜恋するふたりは似ていてちが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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সিজন 1

রিলিজ তথ্য

[𝐂𝐨𝐟𝐟𝐞𝐞𝐏𝐫𝐢𝐬𝐨𝐧] 𝐆𝐢𝐦𝐛𝐚𝐩 𝐚𝐧𝐝 𝐎𝐧𝐢𝐠𝐢𝐫𝐢 𝐒𝟎𝟏𝐄𝟎𝟒 𝟐𝟎𝟐𝟔 𝐍𝐅 𝐖𝐄𝐁
ভাষ্য লিখেছেন Coffee_Pri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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প্রকাশি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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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সাবটাইটেল প্রিভিউ

প্রথম 200টি লাইন।

안녕

안녕

자, 먹어

전부 맛있어 보여

이거 다 먹어도 돼?

내가 '추석'에 못 돌아가니까

'엄마'가 나 좋아하는 반찬과 과자를

잔뜩 가져와 줬거든

'추소쿠'?

아, 일본의 오봉 같은…

아하

그러고 보니 타이가는 오봉에 집에 가?

아직 생각 중이야

식기 전에 빨리 먹자

잘 먹겠습니다

맛있어

'쿠루맛'

어, 틀렸나?

분명히 가장 맛있다는 표현…

맞아, 그거!

맞아, 맞긴 한데…

너무 귀여워

그렇게 한국어를 기억해 주는 거

무척 기뻐

다행이다

먹자

너무 많이 먹었네

미역 수프 타이가가 거의 다 먹었으니까

미안! 나도 모르게…

타이가도 먹고 싶어졌어?

어?

그러면…

나노… 나눕…

나눠 줄게

고마워

참고로 무슨 맛이야?

따뜻한 맛

따뜻한 맛?

이거 내가 제일 좋아하는 사탕이라

특히 우울할 때 먹으면 진짜 기운이 나거든

꼭 먹어 봐

기대된다

소중한 사탕을 나눠줘서 고마워

왜 그래?

“형”

여보세요?

이 버스는 TE301편

종점은 나가노역입니다

나가노역에는

5시 5분경 도착합니다

그러면 차내 조명을 끄고…

- 힘내! - 타이가!

- 뛰어! 힘내! - 뛰어, 타이가!

힘내!

타이가!

타이가

넌 여기까지야

그렇게 풀 죽어 있지 마

한 번 보결 된 거 가지고

딱히 풀 죽은 거…

끙끙거릴 시간이 있으면

연습하는 편이 낫지 않아?

밥 다 됐어, 먹으렴

- 잘 먹겠습니다 - 그래

주먹밥은 작게 만들었어

그편이 먹기 쉽잖아

그렇지? 많이 먹으렴

자, 오늘도 열심히 해

응, 고마워

다치지 않게 조심하고

47, 48, 49

50, 51…

- 타이가, 수고 많아 - 열심히 해

안녕

- 오늘 감독님이 산대 - 진짜?

돈 얼마나 나오려나

5,000m 갑니다

준비, 출발!

48, 49, 50, 51…

1등, 13분 51초

감독님

타이가

네가 열심히 하는 건 알아

하지만 말이야

열심히 하고 있는 건

너만이 아니야

“21 하세 타이가”

기숙사 식당에 일손이 부족한 모양이니까

앞으로는 거기 일을 도와줘

- 우와, 너무한다 - 기숙사 식당이라니

불쌍해

추천으로 입학했는데 보결이라고?

여기까지만 나와 주면 돼

도쿄에 도착하면 연락할게

타이가

정말 그래도 되겠어?

어?

그게, 너

어렸을 때부터 달리는 걸 정말 좋아했잖니

그냥 두면 종일 뛰어다니고

역시 더 달리고 싶은 게…

이제 육상 얘긴 됐다고

차원이 다르게 빠른 사람이 수도 없이 많아

나 나름대로 온 힘을 다해 뛰어 봤지만 안 됐어

좋아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했다고

그냥 그런 것뿐이니까

이 이상 말하게 하지 마

그래…

그렇구나

괜찮아

실패 같은 게 아니니까

네 인생은 아직 이제부터인걸

조급해하지 말고

너밖에 할 수 없는 일을 꾸준히 해 나가다 보면

분명히…

너 나름대로 열심히 하면 그걸로 충분해

다녀올게

어서 오렴

타이가

다녀왔어

시간 없으니까 빨리 옷 갈아입어

그러면 여러분

오늘은 바쁘신 중에

아버지의 13주기 제사에 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잔을 바칩시다

- 잔을 바칩시다 - 바칩시다

유지 씨

- 오늘은 감사했습니다 - 아니야, 나야말로

그래도 마사 군에게

- 상담하길 정말 잘했어 - 아니에요

잘한 거야

내 집이라고 해도 90% 이상이 대출받은 거지만

- 어쩔 수 없지 - 그래도 좋을 때 사셨다고 봐요

금리도 땅값도 제일 쌀 때니까요

이봐, 하루토

- 마사 군 얘기니까 틀림없을 거야 - 그렇지

- 안 그래? - 마사 군이니까 말이야

- 자, 받아 - 다들 상담하라고

맞아

역시나 대단하네

이리 와, 영차

“쾌거! 현 최고 순위를 경신”

도와줄게

고마워

아버지는 목이버섯을 좋아하셨지

어머

잘하네!

매일 하니까

- 가져갈게 - 응

그래서?

어?

앞으로 넌 어떡할 거야?

사실은

지금 일하는 가게가 의외로 느낌이 괜찮아

분명히 개인이 경영하는 선술집이었지?

주인아저씨와 나 둘이서 하고 있는데

내게 상당히 의지하거든

알바생은 너 혼자란 얘기야?

그렇긴 한데…

야, 너 그건…

네게 의지할 수밖에 없는 것뿐이잖아

착각하지 마

그런 건 누구든 할 수 있는 일이니까

- 아빠! - 어? 뭐야

이 응석꾸러기! 영차, 옳지!

엄마 어디 있어? 잠깐…

뭐, 형 말이 맞지만 말이야

너희 형에겐 미안하지만

나는 아니라고 생각해

타이가는 타노미와 주인아저씨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니까

그럴까?

요리가 맛있는 건 물론이고

타이가는 메뉴도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아무리 바빠도 웃는 얼굴이잖아

하지만 딱히 내가 아니어도…

그거야말로 누구든 할 수 있는 일이라고 할까…

그렇지 않아

매일 당연하다는 듯이

성실하게 그런 태도로 계속 일할 수 있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다고 생각해

대단한 거야, 정말로

시간을 들여서 거듭 노력하는 것보다 강한 건

없지 않을까?

아닐까?

나는 믿어

지금 하는 수행은 무의미하지 않아

정말이네

따뜻해

너 어디 갔었어? 빨리 도와줘

형…

저기…

나는 지금 수행 중이야

뭐?

확실히 지금의 나는

그냥 알바생이고

하고 있는 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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