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des of the Guardians

Blades of the Guardians (镖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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সিজন 2

রিলিজ তথ্য

Blades of the Guardians S02E06 VOSTFR 1080p WEB x264 AAC -Tsundere-Raws (ADN)
ভাষ্য লিখেছেন ssosso
표인 시즌 2 (鏢人, Blades of the Guardians Season 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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প্রকাশিত: 2026-07-10
ডাউনলোড: 9
শ্রবণপ্রতিবন্ধীদের জন্য: No

Korean সাবটাইটেল প্রিভিউ

প্রথম 181টি লাইন।

=표인 시즌2=

=6화=

저기

옥문관이오

저길 지나면

관내 영역이오

거의 다 왔으니

여기서 헤어지지요

지세랑을 따라갈 줄 알았더니

같이 가지 그래?

아니오

나는 역적 가문이라

중원에 못 가오

북쪽으로 가서

새 터전을 닦아

가문의 명예를 되찾겠소

그래 마음대로 해

몸조심하게

잘 가 동굴 아저씨

신세졌군

별 거 아니오

다들 조심하시고

물도 고맙소

장군 부르셨는지요?

방금 소식을 받았는데

도마와 지세랑을 며칠 전 근처에서 봤다는군

모든 마쾌에게 병사와 말을 주고

출동 명령을 내려

관문 밖 오백 리를 철저히 수색해

벌레 하나도 놓치지 말고

병력을 모두 출동시켰다가

허를 찔려 놈들이 관문을 통과하면 어쩌죠?

통과라...

오히려 좋지

전 병력에게 수배 전단이 있으니

놈들이 관문에 오면

조용히 들여보내도록

안에 들어오면

내 직접 만나볼 테니

옥문?

거기 뭐 있어?

모래바람을 막아줄 집이 있고

양다리 구이랑 갓 빚은 술도 있어

그럼 이제 사막에서 모래 안 먹어도 되겠네?

맞아

건포도도 있는데 관내의 반값에 팔아

옥문관 안은 관군 천지라

칼이 더 필요할 거야

친구

이 자루에서 하나 골라 봐

이거면 돼

기다려

마패 좀 빌릴게요

내가 만나보죠

어떡하려고?

같이 가지

웬 놈들이냐?

공무 집행을 막다니

오해예요

저도 마쾌거든요

급히 관병까지 대동하시고 무슨 일 생겼나요?

모르는 건가

옥문관 수비장 내륙랑이 내린 지세랑과 도마 수배령이

사흘도 안 돼 인근 수백 리까지 퍼져서

모두 현상금을 노리는 게지

도마라는 놈이 악명이 높으니

장군께서 특별히 기병을 마쾌에게 붙여 주셔서

비상시에도 보고할 수 있게 하신 거야

여자 마쾌도 있나?

그게 무슨 말이죠?

여자 마쾌가 뭐요?

그동안 내가 번 현상금이 얼마인데

그쪽이야말로 둘 잡는 것 치곤

너무 거창한데요

그 둘은 윗분이 지목한 중죄인이라

관에서 십여 부대를 파견해

수백 리 일대에 천라지망을 폈지

절대 못 빠져나가

대규모 병사를 동원한

대대적인 추포 작전이네요

그런데 모두 이렇게 밖에 있을 때

그 틈을 노려 놈들이 관문을 뚫으면 어쩌죠?

틈을 노린다고?

이봐 지금 관내에 어떤...

지금 웃을 때인가?

체포도 못 했는데

여자랑 노닥거리는 거나 보려고 따라온 게 아니야

본분을 잊지 말게

일에 지장 가면 장군께서 목을 칠 테니

아가씨 우린 공무 중이니

이만 가겠네

살펴 가세요

도마 오라버니

십여 개 부대가 수백 리에 퍼져 두 사람을 찾는대요

각 부대에는 지형을 잘 아는 추적 전문 마쾌가 있으니

발각되면 골치 아프겠어요

마쾌를 떠보니까 병마를 전부 출동시키고는

옥문관에 함정을 파고 기다리는 것 같아요

다 나왔으면 함정에도 구멍이 있을 테니

지금이 제일 좋은 기회야

내일 아침 출발하지

흑성아, 많이 먹어

잘 먹어야 힘이 나지

곧 장안에 갈 거야

바보

장안은 아직 멀었어

들었지?

아직 멀었대

그러니까 더 먹어

소칠이는

장안에 가서 뭐 하고 싶어?

생각 안 해 봤는데

장안은 넓으니까 내가 할 일이 있을 거야

하고 싶은 것도 없는데

고생스럽게 그 먼 데까지 왜 가?

가다 보면 가까워지잖아

사실은

장안도 그리 특별한 거 없어

겉은 화려하고 웅장해 보여도

나쁜 사람도 많고

누나는 나쁜 놈 잘못 건드려서

장안에서 도망친 신세라 다시는 못 돌아가

같이 장안 가는 거 아니었어?

아쉽긴 해도

옥문관에 도착하면

작별해야 해

어디 가는데?

나중에 자주 볼 수 있어?

누나는

멀리 돈 많은 사람 따라서

가고 싶은 곳으로 갈 거야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 새로 시작하려고

지세랑은?

왔나?

몇 년 새에

뿔도 없던 어린 용이 많이 크더니

식탐이 늘었군

아무거나 다 삼켜 버리면

배 터져 죽으니 조심해

내기하지

네 배가 먼저 터질지

내가 먼저 썩어 죽을지

창병은 진을 치고

빨리 남은 공범들을 잡고

기병은 지세랑을 압송해 보고하러 간다

도마

지세랑 여기예요

지세랑 좀 구해줘요

도마

이제 어쩔 거지?

이따 통행문서 가지고 정문으로 들어가

지세랑이 어디로 갔는지 찾자

상황이 안 좋아지면

싸우지 말고

빠른 말을 훔쳐서 도망치자고

초라하긴 해도

결국 마차를 타긴 하는군

부와 가난은

사람들이 만든 질서고

사람끼리는 날 때부터 평등한 것이

하늘의 도리인데

하늘은 죽고

묵은 질서를 아무도 깨지 않네

왕조를 무너뜨려도 또 새 왕조가 생겨

전쟁과 지배만 있을 뿐이다

삼구를 청산해야 윤회를 멈출 수 있으니

지세랑은

이 윤회를 끝내러 왔지

성벽 엄청 높아

저 안에 뭐 있어?

바보 당연히 관내겠지

이 성벽 지나면 뭐가 달라?

조용히 해

누구야? 어디 가나?

서쪽에서 왔는데

장안에 가려고

장안이라?

용무는?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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