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 200 premières lignes.
- 레인저! - 바바!
라이언, 라이언은 어딨지?
일으켜 줘
내 팔 조심해
여기, 그렇지
라이언!
라이언!
바바, 룰루?
여기야
미안해요
뭐였는지 몰라도 갈가리 찢어발겼어요
어떤 괴물이 이런 거죠?
트라반티스족이었어
경계에서 이렇게 먼 곳에서요?
이도의 복수였지
- 당신 때문에 온 거군요 - 루
우리 마을에 죽음을 부를 거라고 했잖아요
미안하게 됐어요
루 말이 맞아
내가 데려온 거야
이제 보 라이언은 죽었고
이해가 안 돼요
내가 그런 힘을 가진 트라반티스족이라면
왜 지금까지 기다렸을까요?
당신과 그린힐 갭의
파야 군대도 전부 날려 버릴 수 있었을 텐데요
그때는 없었어
이제는 있네요
이제는 있어
넬리컷, 월런, 얀스
- 그들을 알아? - 네
한때 제 밑에 있던 마녀 수색대입니다
로우 바노를 죽인 자들이에요 루시엔 브레이의 추종자들이죠
살인은 죽음으로 처벌한다
마녀들도 죽음으로 처벌하지
물론 없지만 마녀들이 있다고 해도
그 법은 더는 존재하지 않아
당신은 여왕이지
우리의 신이 아니야
당신이 존재를 부정한다고 진짜 없어지는 건 아니야
애초에 그들은 말로써 마녀라고 선언했잖아
유일한 진짜 신의 말이었지
마녀들의 엄마가 아니라
이단!
이 우매한 것
루시엔 브레이는 너희들에게 신경 안 써
자기 목적을 위해 너희가 순교자로서 죽는 걸 환영할 거다
난 너희 목숨을 구하려고 했어
현명한 자였다면 자비로운 여왕께 자비를 구했겠지
대신 너희는 교수형을 당할 거야
너희 믿음 때문이 아니라
너희의 멍청함 때문에
타막티
난 수백 명을 살인한
내 언니를 살려 줬는데 어떻게 저들을 죽일 수 있지?
- 산 사람을 태웠어요 - 언니는 더한 짓도 했어
그들을 죽이면
시베스에게 맞설 힘을 찾을 수도 있죠
연습용으로 죽이란 말이야?
아니요, 그들의 죽음은 대의와 법 질서를 위한 거라는 말입니다
폐하 언니의 죽음으로 트라반티스와 평화를 이룬다면...
언니가 너에게 저지른 일과 전혀 상관없다는 거야?
왜 그렇게 생각하시는지 이해합니다만
제가 이 직위를 요청하지 않았다는 걸 기억하세요
원하지도 않았어요
나도 이 자리를 원하지 않았어
그렇다면 우리 둘 다 비참한 바보로군요
산 아래로 돌아갈 생각이군요
나 때문에 여기까지 천둥 신을 가져오진 않았겠지
트라반티스족은 파야를 공격할 거야
어쩌면요
그건 그쪽 문제죠
트라반티스 군대가 도착하면 우리 문제가 될 거야
이미 도착한 것 같은데요
자네 집은 미안하게 됐네
또 지으면 됩니다
마그라에게 알려야 해
그러면 이걸로 작별이군요
지금까지 다 고마웠어
상처에서 깨끗한 냄새가 나요 잘 나을 겁니다
명심해요, 살아남으세요
늑대들 조심해요, 바바 보스
늑대 조심해, 레인저
잘 있어, 라이언
"어둠의 나날" 시즌3-2화
거기 누군가?
내 밑에 있던 자라면 내 목소리를 알겠지
우리는 당신 명령을 따르지 않아요 이 이단
샤일로, 그래도 네 두개골은 내 칼날을 알아볼 거다
원하는 게 뭐죠, 타막티 준?
그냥 얘기하고 싶어
우린 같은 맹세를 했어요
형제자매들과 싸우는 게 즐겁진 않겠죠
즐겁지 않아
그런데 세 명이나 체포했어요
이제 당신의 이단 여왕의 집행을 기다리고 있죠
그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건 너야
그들은 성스러운 맹세를 지킨 겁니다
그들 가족에게 참 큰 위안이 되겠군
너희 편을 몇 명이나 더 희생할 생각이지?
필요한 만큼요
당신은 저와 함께해야 했어요
당신의 여왕은 신 앞에서 죄를...
논쟁하러 온 게 아니야!
한심하군
이 짓은 오늘로 끝이다
연설도, 집회도 금지야
조용히 그만둬
그렇지 않으면요?
내가 그만두게 해 주지
그렇게 말하길 바랐어요
늙어서 몸놀림이 둔해졌군요
아직 너에겐 너무 빠르지
- 루시엔! - 물러나!
당신은 신의 병사였어요
믿음을 가진 사람이었죠
대체 어떻게 된 거죠?
난 죽었어, 루시엔
망자들이 가는 곳에 갔지
이거 하나 말해 줄게 우리가 들은 것과 달랐어
난 실망했지
당신은 홀렸어요!
형제여 너는 아무것도 몰라
무슨...
돌아가
모두
이 교회는 폐장했다
당신 참 잘하네
- 배려심 있는 주최자라고 하지 - 하지만 아직 당신한테 화났어
화난 것처럼 안 보이는데
난 더는 여기 있으면 안 돼
여기 있어서 기뻐
진지하게 하는 말이야
시베스를 체포해서 트라반티스로 돌아가야 해
곧 데리고 올게
우리 정부는 인내심이 없어, 할런
내 경험에 따르면
다른 많은 것처럼 인내심에는 보상이 따르지
계속 말해 봐
당장 석탄을 추가로 보내도록 하지
절반 가격으로
무상으로
내가 말했듯, 무상으로
당신 여왕이 시간을 끄는 한 매일 그렇게 보내
날 굴복시키려는 거야?
아니, 반대야
마그라가 당신에게 날 설득하라고 시켰잖아
난 마그라를 설득하도록 보상을 주는 것뿐이야
평화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건 이런 것뿐이잖아
음, 그래야지
이제 계속 날 설득해 봐
쌍둥이들이 먹던 양보다 더 많이 먹어
이 애를 여기 두고 가면
나 대신 아기 울음소리를 듣지 않아도 될 텐데
어차피 난 꼼짝도 못 하잖아
울프를 달래는 건 힘들지 않아
언니한테 오는 게 번거롭지
내 명령을 거부한 마녀 사냥꾼들을 체포했다고 들었어
잘했네
그래, 사형은 언제야?
흔들리지 마, 마그라
네 약한 모습을 확인시키는 꼴이 될 테고
의회가 널 무너트릴 거야
용서도 힘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
너한테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거야
여왕은 남들이 사악하다고 생각할 일도 해야 할 때가 있어
심지어 너 자신이 그렇게 생각하더라도
나라를 위해서 해야 하지
법을 지키게 하지 않으면 누구에게도 도움이 안 돼
내가 여왕이었을 때 아무도 감히 그런 짓을 못 했지
무슨 이유에서든 적에게 내 자매를 희생하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면...
안 돼
그 약속은 무슨 일이 있어도 지킬 텐데
언니는 아무것도 몰라
트라반티스족이 어제 도착했지만 난 아직도 멀쩡히 살아 있지
울프에게 젖을 주기 위한 거야
유모는 얼마든지 있잖아
네 실패에 내 아들을 핑계로 삼을 거야?
내가 너였다면 벌써 네 머리를 내줬을 거야
언니 머리를 원하지 않아
언니를 원해, 산 채로
그리고 걱정하지 마
곧 핑곗거리도 떨어질 테니까
그러면 언니는 트라반티스로 가게 될 거야
아기가 다 먹었을 때 돌아올게
언성 높이지 마
너
너, 볼 수 있어?
너 젤라마렐의 아들이구나
올로먼, 맞지?
네 자매를 알아
하니와
하니와?
하니와가 살아 있어?
하니와는 너를 별로 안 좋아해
물론 그렇겠지
저 불의 무기, 네가 만들었어?
다른 선택지가 없었어
이제는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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