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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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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ommentary by won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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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
Published on: 2022-09-30
Downloads: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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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subtitle preview

The first 200 lines.

저 교회와 저들의 집에

보초를 세워 돌아올 수도 있으니까

마녀 수색대가 곧 집에 올 것 같진 않은데요

저들의 신앙을 금지했잖아요

파야 전체에서 금지됐는데 어디로 가겠어?

왕국은 넓으니까요

변두리 동네에 가겠죠 레브닌이나 앨투나요

더 동조하는 피난처를 찾을 겁니다

로드 디에고와 토런스 소식은 없나? 행방을 알고 싶어

이미 찾았습니다

어쩌면 소식이 있겠죠 위원회는 이미 모였다니까요

내 가족 소식은?

계몽의 집 일을 완벽하게 성공했더라도

벌써 돌아오진 못할 겁니다

일은 늘 틀어지지

위원회가 이미 모였다고 했어?

그렇습니다

왜 안 들리지?

피 냄새가 납니다

전부인가?

그런 것 같아요

로드 디에고

마녀 수색대

피가 아직 따뜻해요 안전한 곳으로 모시죠

"어둠의 나날" 시즌3-6화

- 이렇게는 안 되겠어 - 무슨 소리야?

토마다보다 먼저 펜사에 간다고 되는 게 아냐

군대도 모으고 방어를 강화하고

계획할 시간이 충분해야 한다고

더 빠른 길을 아나?

사실 알고 있지

밀수업자들이 가끔 쓰는 다른 길이 있어

그걸 왜 이제야 말해?

위험한 길이니까, 알겠어?

하지만 하루는 절약할 수 있어 어쩌면 이틀

저지대를 지나가겠다고? 그래, 넌 미쳤어

저지대라는 게 뭔데?

어떤 지도에도 없고 지형이 좀 까다롭지

- 까다롭다니요? - 거기서 사람을 몇 잃었어

- 잃어? 어떻게? - 몰라

- 영혼이 떠돌지 - 그건 아니야

좋아, 이상적이진 않지만 가장 빠른 길이야

우린 7명이고 그중 3명은 볼 수 있어

더 안 좋은 조건으로도 몇 번이나 통과했어

몇 번?

2번

자네가 앞장서게

그래, 계획을 세운 사람이 벌도 받는구먼

어떻게 마녀 수색대가 우리 방어를 뚫었지?

많은 수가 아니었어요 서너 명이면 충분했을 겁니다

이들은 대부분 무력한 민간인들인데

내가 이런 거야

마그라

교수대 앞에 세웠었는데

그냥 놔 준 거야

자비를 베푼 거죠

내 자비로 위원회 전체가 살해당했어

언니 말이 맞았어

폭력은 폭력으로 대응해야 해

그 마녀 수색대를 찾아낼 거야

그들은 살인자들이고 대가를 치르게 될 겁니다

부디 저에게 맡겨 주십시오 폐하의 손은 깨끗해야죠

그러기엔 너무 늦었어

워, 워!

어서 오세요, 의원님 특별히 시간을 내주셨군요

한 남자에게 부대 전체를 잃었다는 소식을 들었네

자네가 죽였다고 했던 남자에게

네, 네, 바바 보스 말이죠

전부 제 탓입니다 교훈을 얻었습니다

하지만 왜 지난 실수를 들추십니까?

병사를 얼마나 데려오셨는지 얘기하기도 바쁜데요

비참하게도 적네 조심해야 했거든

장군들의 충성심을 확인하기 전에

이 계획에 내가 연루된 걸 들킬 수는 없어

타당한 계산이십니다

어쩌면, 하지만 연대가 하나 부족하지

그래도 펜사를 차지할 수 있을까?

여전히 제 폭탄의 위력을 과소평가하시는군요

폭탄을 설치할 병사 수가 부족한 게 걱정인 걸세

병사들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 폭탄들을 아주 멀리 발사하는 기계를 만들었어요

- 그 기계들은 시험해 봤나? - 모욕적이군요

시력이 있는 아이들은?

그들 없이 어떻게 계속할 생각이지?

찾아낼 겁니다, 게다가 볼 수 있는 사람은 또 있어요

지금 가진 화약으로도 충분히

파얀 전체를 파멸시킬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펜사로 가야겠군

내 군대를 주겠네

- 감사합니다 - 사령관

합류한다!

집에 가세요?

그래, 처리해야 할 위기의 왕국이 있지

자네에겐 정복할 왕국이 있고

안전한 여행 되십시오

할런, 평생의 나쁜 생각 중 이게 최악이야

그래, 이제는 못 돌아가

하니와랑 얘기 좀 해라

저한테 총을 쐈어요

코푼, 왜 네 엄마가 시베스보다 훨씬 좋은 여왕인 줄 알아?

아뇨, 미치지 않아서요?

연민이 있기 때문이야

난 절대 왕은 못 돼

내 연민은 싸움 본능에 비하면 한없이 약하니까

그게 훌륭한 전사의 자질일 수도 있지, 몰라

하지만 네가 네 엄마의 아들이란 건 알아

어렸을 때부터 네 엄마의 연민과 지혜가 있었어

그걸로 약해진다고 생각하겠지만 사실 더 강해지는 거야

네 엄마처럼 너도 훌륭한 왕이 될 거다

네?

무슨 소리예요? 저는 왕 안 돼요

진짜 왕자처럼 말하네

제발 가서 하니와랑 얘기 좀 해

효과 없을 거예요

바로 그 태도지

저기

- 둘만 있게 해 줄게 - 렌

- 언젠가는 얘기해야 하잖아 - 그래?

나만이 아니야 엄마랑 아빠도 없애길 원하셨어

그곳에 담긴 지식으로 세상을 변화할 수 있었어

내가 모를 것 같아? 하니와 저들은 폭탄을 만들고 있어

폭탄을 만드는 건 저들이지 우리가 아니야

우리는 달랐을 거야

총은 참 잽싸게도 잡던데

미안해, 실수였어

그래, 엄청 큰 실수였지

참나, 너라고 실수를 안 한 건 아니잖아, 시베스를 봐

아빠, 무슨 일이에요?

누가 있어

이 망할 곳

누군가를 봤어

저기 또 있어

더 있어

최소 여섯이야

여섯 명은 처리할 수 있잖아?

여보시오!

그냥 지나가는 겁니다 해칠 의도는 없어요

하지만... 중무장하긴 했어요

개들이 있어

저건 개들이 아니야

워! 젠장

건타!

앗! 젠장! 망할! 안 돼!

젠장! 젠장!

이런, 젠장

- 코푼, 다쳤어? - 아니요

하니와는 어디 있지?

저리 가!

하니와!

하니와

바바!

- 어디 있지? - 데려갔어요

하니와가 사라졌어요

뭐지? 왜 멈춘 거야?

누가 길에 있습니다

뭐지?

물러나

물러나!

누구냐? 원하는 게 뭐야?

난 토마다를 찾고 있다

내가 토마다다

내가 할게

이거 놔

당신은 누구지?

토마다, 난 시베스 케인이다

폐하, 영광입니다

현명한 자라고 듣긴 했지

자, 그 소문이 자자한 환상적인 무기는 어디 있지?

인간 뼈예요?

이들은 뭐죠?

어렸을 때 이에 관해 들은 적 있어

동물처럼 사는 부족이 있대 같은 종족을 사냥해서 먹는다지

나도 그 얘기 들었어요 빌어먹을 살육자들

식인종요, 읽은 적 있어요

좋아, 이제 어떡하지? 찾아야 하잖아

흩어져서 전체를 수색하죠

안 돼, 너무 오래 걸려 그러면 늦을 거야

아닐 수도 있어 이유가 있어서 산 채로 데려갔겠지

무슨 말이에요?

썩지 않게 하려고 산 채로 데려간 거야

코푼, 펜사로 돌아가서 엄마에게 토마다가 온다고 알려

안 돼요, 전 안 가요 하니와에겐 제가 필요해요

네 아들과 네 엄마도 그래

당장 말을 타고 펜사로 돌아가서 경고해

렌, 나와 함께 간다

우리가 찾아올 거야

- 레멘드 스켈트 - 누구냐?

타막티 준

타막티 준

죽음에서 돌아왔다고 들었지

돌아오자마자 네가 몸담았던 군을 해체한 것도

나는 여왕을 섬긴다

그런데 당신은 여왕의 왕위를

위협할 자들과 함께하는 것 같더군

난 일개 대장장이야 누구의 편도 들지 않아

그렇다면...

이제 그럴 때가 됐다

여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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