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 baris pertama.
"이제 세션을 시작하겠습니다"
"벌어지는 모든 일들을 알게되실 겁니다"
"예"
"당신 인생에 일어난 사건들을 찾아내서 정확히 기록할 거예요"
"그리고 사건 발생당시로 당신을 보내서"
"감소시킬 거예요, 당신의 고통을요"
"사건 발생 맨 처음으로 가세요"
"어떤일이 있었는지 말씀해주세요"
"예, 모든것은 정말..."
"1980년대에 가입했어요"
"어린 아이들이 많았고, 저도 어렸어요"
"모두 열광적이고 신이 났었죠"
"고잉 클리어: 사이언톨로지와 믿음의 감옥" (2015)
"당신이 행복했던 순간을 떠올려 보시겠어요?"
- "첫번째 그걸 봤을때는..." - "허버드와 난 정말..."
"우리가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셨으니까요"
"당신이 큰 기쁨을, 엄청난 안도감을 느꼈어요"
"그 종교에 있는동안 저는 모든것에 대한 해답을 찾았어요"
"가장 두려워하는건 뭔가요?"
- "어두웠어요" - "새벽 3시였어요"
"호텔방 문 두드리는 소리였어요"
"그만둬, 당신 원하는대로 말해줄께, 당신 원해는대로 다 써줄께"
"참을수가 없어서 벽에 구멍을 내기 시작했어요"
"뭔가 옳지 않은것만 같았어요"
"이쯤되니 나 스스로가 바보같았어요"
- "들키면 안되는 비밀이 있으세요?" - "예, 예"
- "사건의 처음으로 돌아가세요" - "예, 알았어요"
- "얘기해보세요" - "저는 21살이었어요"
캐나다 온타리오 런던에 살았었고, 다큐멘터리 감독이 되고 싶었어요
누군가한테 얘기를 들었는데, 이러는 거예요,
"뉴욕에 사이언톨로지라는 종교 집단이 있다"
저는 전혀 못들어봤어요
"네가 거기다 전재산 갖다바치면 인생의 모든걸 이루게 해준단다"
폴 해기스 (작가, 영화감독, 35년간 사이언톨로지)
6개월쯤 지난 어느날 길을 걷다가
책파는 남자를 만났어요
모두 똑같은 책을 파는걸 깨달았어요, "다이어네틱스"
역시 전혀 들어본적이 없었어요
그남자가 책을 건네주면서 한번 읽어보라고 했어요
그사람 얘기를 귀담아 듣진 않았어요
책표지를 열었는데 첫장에...
도장이 찍혀있었어요, "사이언톨로지 교회"
전 말했죠, "한번 가볼께요"
- 좋아요 - 좋아요, 갑시다
저는 멀티태스킹을 잘하진 못해요
전 뭔가 하고싶으면, 딱 그것만 해요
그런 제가 이딴것에 빠져들어서
감사관까지 됐죠
사이언톨로지 입문후 4개월쯤 됐을 때였어요
존 트라볼타 보다도 더많은 일을 해냈었죠
그는 85년동안 거기 있었나 그랬어요
제이슨 베게
매니저가 전화해서 "오디션 들어왔어"
"됐어, 별로야..." 아시겠어요?
전 그당시에 영적인 모험 중이었거든요
"우와, 재미있는 세계구나" 이랬어요, 아시겠어요
어, 질문이 뭐였죠?
"사이언톨로지에 입문하실때 어떠셨는지 말씀해주세요"
"몇몇 친구들이 소개해줘서 가게됐어요"
걔네들이 말한건지 다른 사람들 얘긴지 모르겠는데
그들한테 슈퍼파워가 있다는거예요
그때 전 매우 어렸기 때문에
"나 슈퍼파워 갖고싶어!" 이랬죠
하지만 당시에 정치사회 활동도 전 많이 했었어요
스팽키 테일러
"마치 정말 전세계 문제들을"
"해결해줄 해답인것만 같았어요"
"집단으로 문제를 다루는게 아니라"
개인별로 다룰수 있으니까요
각 개인을 개선해서 세상도 좋아지고 확실해지는거죠
네, 정말 감사합니다
"새로운 세상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생산적 언어를 읽는 세상"
"기대를 뛰어넘는, 변수를 초월하는"
"모든 경계를 넘어 확장하는"
"성공은 물론이고, 다리를 넘어 전진하는"
"순수한 속력의 양자역학적 도약"
데이빗 미스캐비지
"모든 생명을 특별하게 만들기 위해 우리가 있습니다"
"혹시 힘들거나 희생적으로 느끼신다면"
"고속도로를 타지 않고 출구를 곁눈질하는것과 같습니다"
바로앞에 놓인 직진 표지판에
"다음 정류장, 무한대"라고 적힌걸 못보신 겁니다
"사이언톨로지에서 제가 좋아하는 개념은"
범죄없는 세상
전쟁없는 세상, 광기없는 세상입니다
다른 어느 집단도
이처럼 분명한 목표를 갖고있지 못해요
있죠, 저는... 한번 다른 철학이나, 종교 또는
기술을 예로 들어봐주세요
주요 목표로서, 아까 제가 말씀드린 세가지 외에...
기쁨을 영향력 있는 개념으로 삼고있는 걸로요
"지금이 바로 그때입니다, 여러분"
아셨죠? 우리가 기억해야할 시간은 바로 지금입니다
거기에 계셨습니까? 뭘 하셨습니까?
어떠세요? 이곳을 정화할수 있겠습니까?
예!
예, 우린 당신을 믿으니까요
그렇죠?
예. LRH 님께!
- 힙-힙! - 만세!
- 힙-힙! - 만세!
- 힙-힙! - 만세!
"사이언톨로지는 사람들의 열광을 대상으로 합니다"
"당신은 어떻게 해서 이 문제를 보기 시작하셨나요?"
저는 항상 종교에 관심이 많았고
사람들이 왜 특정 믿음을 갖게되는지 궁금했어요
로렌스 라이트 ("고잉클리어" 저자) "존스타운교, 극단주의 이슬람을 연구했고"
"대부분 선량한 사람들이었어요"
이상주의적이지만 압도적 확신에 차서
의심을 제거하는 이들이죠
폭로문을 쓰는건 제 목표가 아니었어요
사이언톨로지로부터 사람들이 얻고자 하는바를 이해하려는 거였어요
애초에 그들은 왜 발을 들였을까요?
"종교적 시스템에 이끌리는, 지적이고 냉소적인 사람들이 궁금했어요"
"예전엔 상상할수도 없었을 방식으로 종교에 포섭된 행동을 하게 되잖아요"
"사이언톨로지 교회는 알고보니 울워스 건물 위층 사무실 2곳에 있더라고요"
그가 물었어요. "당신의 삶을 파괴하는건 뭐죠?"
"사랑에 빠졌어요"라고 대답했죠
"한 여자와 불가능한 사랑에 빠졌어요.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그가 말했어요. "저희가 도와드릴께요"
"정말요?", "그럼요"
저는 돌아와서 그녀를 찾아가서 말했어요 "우리 여기 가입해자"
"정말 좋은것 같아. 우리 관계를 살려줄꺼야"
그래서 다음날 함께 강의에 등록했어요
50달러 들었던것 같아요
제가 완전히 사로잡히고 영원히 떨칠수 없었던건
교재 첫장에서 읽었던 건데, 그 내용은...
"이 내용 중 아무것도 믿지마라. 혹시 당신한테 맞으면, 그럼 좋은거다"
"안맞으면, 그냥 잊어버려라"
이걸 종교라 부르는게 맘에 걸렸지만
"세금회피 목적이겠지, 난 괜찮아" 하고 생각했어요
"나한테 맞기만 하면 상관없었어요"
교재를 읽는 등의 모든걸 마친 후에, 첫번째 과제는
이른바 OTTR0라는 거예요. 기본적으로 일어섰다가 앉아요
그냥 이렇게요, 눈감은채로요
3피트 떨어진 곳에 다른 누군가가 같은걸 하고 있는데
난 그들을 대면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사이언톨로지 전문용어로 말하자면
외계로 가는거예요. 그들이 외계화라고 부르는건데
내가 내 몸을 떠나는거예요
그건 저한테는 초월적인 경험이었고
저는 이랬어요, "이런 젠장"
"이건 정말... 와우"
책을 읽고, 강의 듣고 했어요
여러가지 선교 이벤트, 산타클라라에서도 했고요
"씨오그(Sea Org)에 참여해서 가능한한 빨리 적극 활동하고 싶어졌어요"
"고등학교 졸업 직후였죠"
"씨오그는 조직내의 가장 친밀한 모임인데요"
"정말정말로 이상을 믿는 이들이며"
"10억년의 계약을 맺는 사람들이예요"
저도 옛날에 했어요. 최대한 빨리 맺고 싶었죠
계약을 맺은 흔적을 아직 떨치지 못하고 있어요
"뭔가 좋은일을 한다고 생각했어요"
"인류 모두에게 긍정적 영향을 주기 위해서요"
하워드의 말씀은, 수조년의 영겁의 세월동안 우리가 할일들은
현재 우리가 사이언톨로지 내에서 하는일에 달렸다고 했어요
(광기, 범죄, 전쟁이 없는, 능력발휘 가능하고 정직한 존재가 권리를 갖는 문명,)
(인간이 높은 곳으로 자유롭게 도약하는 세상이 사이온톨로지의 목적이다 - 론 허버드)
"스스로 이렇게 물었어요"
"인간은 뭔가?" "우습게도, 제 대답은,"
"인간이 뭔지 알려줄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것이었죠"
"인간은 무엇으로 이루어졌나? 인간은 어디로 가나?"
"인간은 무엇은 하며 사는가?"
인생을 진짜로 알려면, 내가 인생의 일부가 되어야해요
몸을 낮추고 지켜봐야해요
구석진 곳, 존재의 깊숙한 곳으로 들어가야 해요
각양각색의 사람들과
가까이하며 친해져야 해요
상대방이 누군지 마침내 알기 위해서는요
당신도 실제로 그러셨어요?
예, 몽골 마적들과 지내기도 했고
음, 필리핀 피그미 족들과 함께 사냥하기 했어요
사실 21개의 서로다른 인종을 조사하기도 했어요
백인들도 포함해서요
그렇게 내린 제 결론은
인간은 물질에 구현된
영적인 존재라는 것이었어요
육체적인 존재에서
인생의 상호작용에 이르기까지
개인이 감당하기엔 너무나 위대한거죠
"결국 인간의 손을 잡아줄 누군가가 필요하다는게 최종 결론이었어요"
"사이언톨로지를 이해하려면, 우선 창시자의 인생과 생각을 이해해야 한다"
"L. 론 허버드. 그는 왕성히 활동하던 작가였다"
"출판 도서의 갯수로 기네스북 세계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1천권이 넘는다"
"허버드는 대공황기에 싸구려 소설을 쓰면서 이름을 알렸다"
"작가들은 단어당 1페니씩 받았기 때문에 돈을 벌려면 많이 써야 했다"
"허버드는 두꺼운 방습지 롤 위에 빠르게 써제껴서"
"타자기 위에 땀을 흘릴 정도였다"
"'놀라운 과학공상소설'이라는 잡지에 기고하면서부터 그의 앞길이 트인다"
"아이작 아시모프 또는 로버트 하인라인 등의 작가들과 함께"
"허버드는 인간을 우주로 데려가는 임무에 대한 소설을 썼다"
"사이언스 픽션 분야가 그의 전문분야가 된것이다"
사이언톨로지 내용 상당수는
"그가 SF 소설의 형태로 예전에 썼던 것들이었어요"
"그는 놀라운 이야기를 꾸며내는 재능이 있었고"
"그는 상상해낸 이야기를"
"신학 이론으로 바꿔냈어요"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