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prime 200 righe.
편을 택했어야지, 위쳐
빨리 쫓아!
르다니아 편으로
어서 가, 어서!
새날이 밝아오네, 리비아의 게롤트
한마디만 더 해봐!
우리 일을 끝내기 전엔 자네 못 보내줘
부하들에게 시키기 전에 그 무기는 내려놓게
가지
래드클리프, 어찌 자네가 마법사단을 팔아넘기나?
이거 놔!
내가 포로인가?
우린 마법사 잡으러 왔어
자넬 잡아두는 건
예의 차원이지
난 우릴 동맹이라고 보거든
이쪽으로 와!
좋아, 따라가지
조언 하나 하자면
마법사 본거지에서 비밀회의 중에 그들을 공격하는 건
자살행위야
많은 마법사가 이미 우리한테 붙었어, 돌연변이
어서 나와요!
- 이거 놔라! - 곱게 나와요, 아토드
이 개들한테 얼마를 준 거요, 키이라!
자넬 봐서 예니퍼도 옳은 편을 택하길 바라네
시리
마법사단의 반역자는 그 대가를 치를 것이다
- 게롤트 - 제발!
디메리티움을 손목에 차니 별것도 아니네, 안 그래?
어떻게 이럴 수 있나?
- 이 반역자들! - 빨리들 와, 빨리!
래드클리프, 지금 뭐라는 게야?
어서 가요, 늙은이
곁방도 확인해!
그 문 부숴!
왼편 방들 확인해!
멀리 못 갔을 거다
대체 어디 간 거야!
시리
- 난 그저… - 무슨 속셈인지 알아요
그건 오해네
그래요? 송구해라 어떤 부분이요?
날 좋아한 척 연기한 거?
아니면 내가 자는 사이에 내가 돌보고 있는 여자애를
납치하려 한 거?
그 애가 르다니아로 오면 우리 둘한테 훨씬 좋을 걸세
- 난 딕스트라 손에서 벗어나고 - 그거군요
어떻게 내 감정을 의심하나?
그게 당신이니까요, 라도비드
어쩔 수 없는 근본이죠
당신 가면을 꿰뚫어 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그 속은 비어있었군요
정말 미안하네
시리
이런, 시리
시리!
시리!
완장은 기발하군
승자 편이 누군지 알게 해 주죠
포로들인가?
반역자들이지 북부 전역의 궁정에 흩어져서
닐프가드의 북진을 도우려 우리 힘을 빼는 첩자들
- 전부 반역자라고? - 아니
빌게포츠와 그 측근들만
나머지는 그 증인이 될 거야
이는 마법에 대한 폭행이네
우리 모두에 대한
르다니아의 목표는…
입 닥쳐!
이들이 증인이 되고자 여기 있는 거면
디메리티움은 왜 채운 건가?
보호책일세
빌게포츠가 닐프가드와 동조한다는 증거가 넘쳐나
우린 목소리를 내는 거라네
마법사단이 이 들끓는 반역의 뿌리를 뽑게 돕는 거지
재판인 거군
아니
숙청이지
"위쳐" 시즌3-6화
너무 늦었어
여자애를 혼자 두지 말았어야지
그 애는 내 주인님 거야
리디아
넌
티끌 속이 어울려
진짜 얼굴로 날 대면하기가 무지 싫었나 보네
네 전성기 때나 네가 대단했지
그 시기는 이제 과거야
내 주인님이 내게 가공할 힘을 주셨어
가공할 힘
예니퍼
네가 아무리 용써도
새끼 사자는 내 주인님의 뜻에 꺾일 거야
그 겁쟁이 빌게포츠?
꿈 깨
네가 죽으면 그 애도 못 지켜
정변이 일어났어, 옌
이스트레드랑 다른 이들도 여기로 피했길 바랐는데
시리를 지키는 데 넌 믿어도 된다는 거야?
지키는 것만으론 부족해
그걸 알아야 해
알아
자기 자신을 다스려야만 자기 힘도 다스릴 테지
우리와 함께라면
시리가 자신의 운명을 찾고 실현할 수 있어
그 운명은 빌게포츠에게 있어
그 피가 빌게포츠에게…
닥쳐
시리한테 가야 해
이쪽이야
난 티사이아를 찾을게 방법이 있으실 거야
드디어 우리 교장님이 오셨네요
- 티사이아, 무사하셨군요 - 바로잡아 주세요
키이라, 래드클리프 왜 디메리티움 안 채웠어?
나한테 손대면 얼굴을 녹여버리겠다고 했다
여기서 그런 마법 못 부려
내가 네 작은 왕국을 강력한 구속 주문으로 덮었거든
그래, 느껴지는구나
'시드는 태양서'에 나오지 내가 쓴 책이야
당신이 가장 강력한 마법사라는 건 인정하죠
아레투자의 펄떡이는 심장이자 마법사단이 따르는 수장
그러니 예의는 차리겠습니다
티사이아는 자네한테 안 속아
모든 마법사를 비지미르 수하로 만들려는 그 같잖은 수작
치기만 해, 석양 전에 죽여주마
그럴 거 없어요
이곳과 닐프가드를 잇는 여러 포털을 발견했거든요
빌게포츠의 포털이죠
우리가 왜 자넬 믿어야 하지?
당신들이 마법사단의 평판을 실추시켜 온 거 알아요
그 추잡한 리엔스 새끼한테 더러운 일은 다 시켰잖아요
리엔스는 옛날에 쫓겨났어
- 아, 그래요? - 입 다물어, 래드클리프
자넨 뭔가, 위쳐?
여기 왜 있는 거지? 이 광란에 동참한 건가?
아니
이 혐의들이 터무니없다고 생각지도 않네
이런 일이 있을 줄 알았잖나
어젯밤에 시인한 거나 다름없지
언제는 스트레고보르라더니 지금은 빌게포츠, 다음은 누구지?
대륙을 위협하는 실세들이죠
이 재판을 받을 사람들은 필리파와 딕스트라예요
난 마법사단의 정치 놀음에 쥐뿔도 관심 없어
기괴한 안개가 만을 덮었군
무슨 말이지?
누군가 마법으로 배를 감춰주고 있어
모르겠나?
르다니아군일세
이 반란을 지원하러 온 거야
우리가 일군 모든 걸 무너뜨리러
아플가트에게 상여금을 두둑이 줘야겠군
티사이아, 구속 주문을 깨야 해요
진실을 회피하진 못해
빌게포츠의 음모는 오늘 드러날 거야
소든 언덕 일로 당신을 떨쳐버린 여자예요
저들이 누구든
가까이 오고 있어요
- 구속 주문을 깨요 - 닥치게 해!
- 사브리나, 빨리! - 망했어
저 입 막아!
- 르다니아에게 죽음을 - 안 돼!
급할 거 없네, 게롤트
장담하는데 그 여자애를 찾는다면
너무 늦었어
망할 위쳐!
딕스트라!
게롤트
성급한 짓은 하지 마세나
이렇게 하지
그 애를 데려간 곳을 그냥 말해주겠네
노력은 가상하지 않나?
절대 빠져나가지 못할 거다
내 부하 50인이 저 배를 타고 오고 있어
수술 잘하는 이발사도 있어야 할 거야
내가 더 잘 알아야 했구나, 친구
아니, 관심을 더 기울여야 했지, 친구
난 이만 가보죠
여긴 저희가 맡을게요, 티사이아
다시는 돌아오지 마
빌게포츠!
우리 혼돈을 모아서
르다니아군을 터널에 가두면 몰아낼 수 있어요
그럴 일은 없어요
스코이아텔이 이곳으로 진입해
하얀 불꽃 님의 이름으로 이곳을 불태울 테니
스코이아텔이라뇨?
무슨 말을…
왜죠?
여긴 우리 집이에요
아뇨, 티사이아
여긴 당신 집이죠
누가 약탈하든 관심 없어요
내겐 나만의 목적이 있고
이제 당신은 필요 없어졌어요
어떻게 이래요?
스트레고보르는 자만심이 강해 함정에 빠트리기 쉬웠고
당신은 그 꺾이지 않는 신뢰로 속이기 쉬웠죠
빌게포츠, 제발
제발, 이러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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