ആദ്യത്തെ 193 വരികൾ.
우릴 받아 줄 수 있대?
좋아
이젠 다 끝이네
언젠가 우린 다 죽어
맞아
맥주가 많이 있네
난 맥주를 좋아해, 캐스
패트릭이랑 머피가 바다에 낚시를 갔는데
보트 엔진이 망가졌지 뭐야
그래서 머피가 말했어
우린 여기 앉아서 구조를 기다려야 한다고
그러곤 자그마치 이틀 동안 바다에서 길을 헤매다가
이 조그만 병을 발견했어
파도에 휩쓸리다가 발견된 거지
그래서 패트릭이 가까스로 주워 담아 열어 봤더니
요정이 나타나서
소원 하나를 말하라는 거야
패트릭이 말하길
'바다를 온통 하얀 거품이 이는 흑맥주로 만들어 주세요'라고 했지
그러자 전체 바다가 흑맥주로 변한 거야
머피가 패트릭한테 말했지 '젠장, 너 왜 그런 짓을 한 거야?'
'이젠 보트에 오줌 싸야 하잖아'
'보트에서 오줌을 싼다'
마음에 드네
"호주"
"몇 달 전"
"일리노이"
"중동"
한동안 못 했어
뭐?
사랑해
세상이 끝날 때까지?
세상이 끝날 때까지
프리처
즐기고 있었단 말이야
사타구니 당기는 게 왜 재밌지? 하나도 재미없는데
그래서 그를 향해 돌아서며...
입 닥쳐, 이 미친놈아!
음흉한 것 같으니
우리에게 리튬을 가져온 랫체드 간호사 아니신가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알지? 좋아, 친구
닥치고 그 날개도 치워 아니면 없애버릴 테니
어서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배신자 후버 요원은 어딨지?
정말 한 방 먹여야 하는데
스타 씨가 그 사람에게 불을 질렀어
그래
한 방 먹일 필요 없겠군
족쇄를 채워
프랑켄슈타인 경이 여기서 한 일이 참 마음에 들어
어둡고 거칠게 야성을 드러내는 거 말이야, 안 그래?
"닉슨 어느 때보다도 지금"
여긴 마사다야
이 그레일 지휘본부는 2천 년 동안
아기 메시아의 성지 역할을 했어
세상에
있잖아
라테 한 잔만 마시게 해 주면 친구들이 여기 올 때 살살하라고 할게
아니, 괜찮아
목사님이 다시 힘을 되찾았어
조만간 튤립이랑 같이 나를 데리러 올 거야
- 그렇게 생각해? - 확실해
좋아
아니면 네가 왜 필요하겠어?
가자고
수업 늦겠어
"그레일 대학교 1965년 창립"
그레일 직원에게 알립니다 비상 상황 시에는
가장 먼저 메시아와 그레일 지도자들을 도우세요
"고문 시작"
저게 뭐지?
"중급 고문"
"프랑스 비교 문학 쿠타르 교수"
"상급 고문"
"객원 교수 프랭키 토스카니"
리엔필드 소총이라고
이걸 만든 제임스 패리스 리가 이름을 붙였지
들었어? 찰칵대는 소리?
303구경 소총을
밀어 넣을 때 준비됐다는 소리지
누군가를 고문하고 싶으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그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는 거야
한 가지 알려주지
리엔필드 총보다 더 훌륭한 게
몇 가지 있거든
"홀리 바 앤드 그레일 모텔 - 빈방 있음"
우리는 그를 보호해야만 하네
우리의 신성한 아기 주
세상의 새로운 리더가
오시리라
때가 오면
다 같이 새롭게 출발해
이봐
하늘은 영광의 빛으로 깨끗해지고
세상에서는 그분의 말이 실현되네
죄인들은 죄를 씻고
이단이란 없는
새로운 세상을 다 같이 시작하네
주는 영광되시어
주를 보호해야만 하네
주는 영광되시어
주를 보호해야만 하네
이봐
당신들 노래를 방해해서 미안하지만
당신네 보스가 내 친구를 납치했으니 돌려줘야겠어
누가 마사다에 같이 잠입해서 탈출을 도울래?
꼼짝 마!
우리 말 들을 줄 알았는데
아주 놀랍군
확신하는 거야?
극우 머저리들?
극우 노래나 불러대고
제길, 확실해
해
이 여자는 보스다
여자를 따라라
이 여자는 보스다
여자를 따라라
그래, 머저리들아
가자
그는 갔다
멋진데
갔다고?
어디로?
상관없어
숨을 데는 없으니까
신장
무릎
끝으로...
간
제기랄! 술 마실 때 필요하단 말이야
자, 지금 너희의 전형적 죄수는 피를 흘리고 빠르게 죽어가고 있다
인간이 잃을 수 있는 장기는 수없이 많거든
내가 말하는 걸 알겠나?
하지만 이 실험자는 특별하다
뭘 잃든 간에
다시 자라난다
다시 말해, 총알은 쉽고
총알은 기본이다
더 깊은 상처를 원한다면 옛날 방식으로 해야 해
신청하려면
벤손허스트 구역으로 가야 하지
프레도...
프랭키
프레도, 잠깐만 와 봐
할 말이 있어서 그래 와 봐
들어봐
난 아주 오랫동안 고문을 받아왔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
하도 많이 당해서 당신이 하는 건 내게 아무렇지 않다고
- 솔직히 말하면 그래 - 오, 그래?
- 그래 - 아무렇지 않아?
프랭키가 뱀파이어에게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커스터 낌새는 없습니까?
왔다
안으로 들여
"눌러서 닫으시오"
우리와 함께하는 걸 환영해, 커스터
내겐 보험이 있다는 걸 알아둬
노부인이 있는 건 알겠어
혹시 이상한 생각을 할까 봐 귀머거리 노부인을 둔 거야
내가 생각하고 있는 건 캐시디를 여기서 빼내는 거야
캐시디는 어디 있어?
평화롭게 쉬고 있지
내게 화가 난 거지
그 녀석이 아니잖아
당신의 그것 때문에...
서로 안 좋은 꼴만 봐서 안타깝네
다 잊고 넘어갔으면 했는데
그래서...
뭔가를 주고 싶어
캐시디를 돌려주면 그 모자도 다시 쓸 수 있어
그 헤드폰 벗고 주의 말씀을 들어
옳은 일을 하라고
시도는 좋네, 커스터
하지만 네 친구를 데려오고 너를 꾀어낸 건 다른 생각이 있어서야
- 알고 싶지... - 뭐가 그렇게 다르지, 클라우스?
제시 커스터, 네가 왔잖아
머리통에 보기 좋게 칼질당하려고
알았어
이게 당신이 원하는 거라면...
캐시디에게로 데려가 줘
저 문이 열쇠야
당신이 맞아요, 보스
출입구는 저기뿐이죠
저 문을 열고 연 상태를 그대로 유지해야 해
굉장한 계획이에요, 보스
여기 느낌이 좋은데요
캐스?
캐스?
제길, 너무 오래 걸렸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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