ആദ്യത്തെ 200 വരികൾ.
때가 왔다 마법과 능력이 내린다
때가 왔다, 시간이 되었다
마법과 능력이 내린다 때가 왔다
시간이 되었다 마법과 능력이 내린다, 때가 왔다
때가 왔다, 시간이 되었다
마법과 능력이 내린다 때가 왔다
능력이 내린다
크래프트
의자를 바로 세워주시겠어요
빨리 와라 택시가 기다린다
젠장! 비잖아
이제...
이 안은 괜찮네요
지붕을 새로 해야겠어요
- 하지만 크잖니, 크잖아 - 바닥은 맘에 들어요
커튼을 하면 잘 어울리겠어요
지붕을 고쳐야겠어, 여보
내가 잡은 거야, 줄까?
진정해, 왜 그러는 거니? 진정해
왜?
당장 꺼져!
괜찮니?
네, 좀 놀랐을 뿐이에요
그래
- 정말 괜찮니? - 괜찮아요
아빠!
교복 나올 때까지 기다려도 돼
- 벌써 갈 필요 없어 - 하루 종일 집에서
TV나 보고 있긴 싫어요
왜? 좋잖아
어차피 시작해야 할 일이잖아요
예쁘구나, 잘 다녀와라 엄마가 데리러 올 거다
- 걸어갈게요 - 괜찮겠니?
네
- 마녀 경보 - 악마인 줄 알았잖아
- 맙소사! - 쳐다보니?
이런 계속 쳐다보고 있잖아
안전한 곳이 필요해
점괘에 따르면 오늘 누군가가 온다는데
좋아, 내가 혼내줘야지
"새로 오는 것으로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대지, 공기, 물, 불"
- 네 번째가 되겠군 - 넷째는 필요 없어
방향도 네 방향이잖아 동, 서, 남, 북
- 넷이면 원을 이룰 수도 있어 - 저 여자가 네 번짼가?
- 그만 해 - 제복 입은 여자가 좋더라
여자랑 잤냐고요?
많이 잤는데요
저 암캐가 뭐라는 거죠?
여긴 LA니까 멕시코어를 배워야 한다고요
- 스페인어라고 해야지 - 스페인어요
왔어
- 누구? - 네 번째가 될 아이
쟤야
어디 아파?
바로 쟤야
옆에 앉아도 될까?
실험 같이 할 친구를 찾는 중이야
앉아
잘한다
내가 뭘?
안녕
네가 새라 맞지? 난 크리스야
불어 시간에 그 녀석들을 대신해서 사과할게, 나쁜 자식들이지
다들 네 친구 같던데
그래
그럼 나도 나쁜 자식으로 생각했니?
- 그랬구나 - 미안해
내가 좀 날카로웠나 봐 다들 나를 무시하길래
- 그래? 누가 또? - 네 뒤에 있는 여자애 3명
쳐다보지 마
그래, 그렇게 해야지
맙소사, 악녀들 말이었군
무슨 일이 있어도 쟤들은 가까이하지 마
왜?
오른쪽 애 있지 완전히 사이코래
나도 겪어보진 않았지만...
가운데 애는... 온몸이 화상 흉터래
난 못 봤지만 친구들이 봤다더군
어쨌든 저 애들은... 아니야, 관두자
뭔데? 뭐야?
- 쟤들은 마녀야 - 마녀?
다들 그렇게 말해
수업 끝나고 뭐 할 거니?
- 글쎄, 별일 없어 - 정말?
- 그래 - 난 바빠
미식 축구 연습이 있거든 구경하러 와
미식 축구 연습이라... 재미있겠다
새라, 누굴 찾고 있니?
쟤들은 여자애를 불러다가
연습하는 걸 보게 하더라
그래, 저 애처럼 크리스 후커 같이
난 그 애를 잘 몰라
낸시가 아까는 미안했대
누구한테든 저러니까 너무 기분 나빠하지 마
- 네가 낸시니? - 얘는 낸시고
난 바니, 쟤는 로셸
- 난 새라야 - 알아
- 커피 같이 할래? - 안 돼, 집에 가야 돼
아빠가 기다리시거든
구실을 만들면 되잖아 로셸도 연습에 빠졌거든
- 크리스는 바람둥이야, 새라 - 나만 빼고
- 쟤를 보는 게 아니야 - 쟤가 병을 옮겨
경험에서 하는 말이야
빨리 가! 크리스! 잡아! 멋지게!
나쁜 놈이야
가자
- 같이 갈 거지? - 어디 가는데?
- 쇼핑하러 - 가자
- 돈이 없어 - 슬쩍하면 되잖아
슬쩍한다...
- 어디서 이사 왔니? - 샌프란시스코
- 왜 이사 왔어? - 살 데가 못 돼서
아빠가 원하셨어
- 여기도 마찬가진걸 - 그래, 여기선 차가 있어야겠더라
- 어디서든 필요해 - 그건 왜 그래?
손목을 그었거든
미안
- 뭐로 그랬는데? - 부엌칼로
- 제대로 했구나 - 그래
따분해, 가자
제대로인지
- 네가 어떻게 알아? - 닥쳐
어떻게 아느냐니까?
왜?
- 이걸 가방에 넣어 - 싫어
이건 자연스런 본능이야 맹수도 약탈을 하잖아
그건 생존을 위해서지 난 내 일기장이 있는걸
이건 달라 여기다 마법과 주문을 적어 넣어
아무도 못 보게 해야 돼
우리만 빼고
자
- 너희들 마법에 정말 관심 있는 거야? - 그렇다고 볼 수 있지
- 거긴 안 돼 - 죄송해요
예쁜 반지구나 엄마가 물려주셨겠지
그랬어요
이 책 살 거니?
넌 네 친구들과는 다르구나
- 초 사용법은 아니? - 그냥 켜면 되잖아요
좀 다른 의미도 있지 빨강은 사랑을
검정은... 사실...
이걸 읽어봐라
거기 다 쓰여있거든
20달러다
이런 책은 처음이라서
이해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타고난 마법사일지도 모르지 속에서부터 힘이 솟아날 거다
가자, 새라
- 집에 가야겠어 - 고개 똑바로 들고 우리만 따라와
돈이나 음식 좀 주세요
- 아기가 배가 고파요 - 돈이 없어요
돈 주지 마
- 돈이 없어요 - 난 널 알아
이 뱀을 가져라
잠깐, 할 얘기가 있다
네 꿈을 꿨어
꿈에서 넌 죽었어!
얘기 좀 하자
당장 그만둬! 내 말이 안 들리니? 주님 곁으로 돌아와라!
도망가지 마!
난 미치지 않았어! 주님이 계시를 주신단 말이야!
내 말 들어봐!
어서 가자
맙소사!
누가 쫓아오는 거 같니?
차에 치었어
우리가 그렇게 만든 거야
- 그럴 수도, 아닐 수도 있어 - 이럴 수가!
차가 칠 거라고 생각했었어
- 나도 - 나도 그 생각 했어
- 너도 그랬니? - 응
새라가 네 번째 맞다 북, 남, 동, 서
이젠 무엇이든 할 수 있어 이제부터 진짜야
젠장
너희 정말 이상해
널 쫓아왔잖아 널 해치려던 거야
- 우리 잘못이 아니야 - 이젠 진짜 주님 말씀을 듣게 됐군
- 그게 누군데? - 매넌
하나님 같은 존재니?
하나님은 인간이 만든 거고 그보다 훨씬 오래된 존재지
악마라도 숭배하는 거야?
하나님과 악마 모두 속해있어
모두 다 합친 거야
나무, 땅, 바위, 달
- 모두 - 자연이구나
하나님과 악마가 놀아봤자...
매넌 손바닥 위야
그들을 비추는 태양과 같다고 할까
오늘 같은 일이 자주 일어나니?
그런 식으론 아니었어 다른 형태였지
- 어디서 배웠니? - 몰라
선천적인 마녀군
난 맘에 안 들어 언제나 일을 망치거든
예를 들어 비가 오길 원하면...
수도관이 터져 방이 물바다가 되는 거야
- 그래 - 정말이야
주위가 조용해지길 바라면...
3일 동안 귀머거리가 돼버려
그렇다면... 영혼 불러내는 건 해봤니?
그를 부르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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