ആദ്യത്തെ 200 വരികൾ.
진심으로 이 여정을 함께하고 싶어요
온 세상을 보여주고 싶고
내 빈집에 난로가 되어줘요
당신을 행복하게 하고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한 것을 줄 수 있도록 허락하겠어요?
내 아내가 되어주겠어요?
좋아요, 당신의 아내가 될게요
-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 오, 이런 - 충격적이에요
다리아
- 나랑 결혼할래요? - 그래요
아름다워요
원숭이! 나 망가져도 돼?
기분 좋은 정도를 넘어서기도 해
나랑 잘 지낼 수 있겠어?
그런 더러운 말을 들을 줄 몰랐어 넌 선을 넘었어
망할 놈의 시간이 너무 빠르네
마치 지금 당장 결정해야 하는 듯 굴지 마
나한테 호기심을 느끼면 좋겠는데요
- 가끔은 아무것도 안 보여줘 - 넌 집에 와도 나를 보지 않아
- 좋은 결과가 있으면 좋겠어 - 이제 네가 행복해지면 좋겠어
내 딸 꿈은 뭔지 알아요?
율리아 꿈이요?
전적으로 솔직하지는 않았을 거예요
- 배터리가 낮아졌어 - 쉬게 해주지 않았어?
내가 피곤한 게 그렇게 싫어?
첫날밤에 어떤 속옷 입을까?
대변 자국만 없으면 돼
아니야, 신경 쓰지 마
결혼식장에서 서약할 거야?
할 거야
나랑 결혼하면
이렇게 행복했던 게 언제인지 모르겠어
모든 게 시간이 필요하죠 아니면 어떻게 상대를 알아요?
이거 진짜네요 세상에, 내가 뭘 한 거죠?
필립이 마지막에 발을 뺄까 봐 조금 걱정돼요
그럼 마음이 너무 아프겠죠
마지막으로 의심이 들었던 게 언제야?
지금?
“연애 실험: 블라인드 러브 폴란드편”
“다리아와 필립의 결혼식 날”
안녕, 친구!
“하니아 다리아의 친구”
안녕, 예쁜이, 벌써 화장 끝났어?
응, 끝났어
기분 어때?
그동안 행복했던 일을 떠올리고 있지만
- 필립이 안 하겠다고 할 것 같아 - 그래?
어떻게 잘못될 수 있겠어? 지금 발을 빼는 건
- 너무 비겁해 - 그렇지
- 지금 넌… - 하지만…
누구도 모르지
다리아가 사랑에 빠진 건 확실해요
하지만 필립이 결혼을 안 하겠다고 하면…
다리아가 그걸 받아들일 수 있느냐가 문제죠
- 울지 마요! - 맙소사
오, 주여
“고시아 다리아의 어머니”
- 예쁘구나 - 엄마!
그래요?
예쁠 줄 알았어
어디 보자
세상에
- 결정했어? - 네
- 다 알지? - 그럼요
- 괜찮을 거야 - 그럼요
이건 운명이에요
두 달밖에 안 돼서 힘들어도 확실히 알아요
- 좋은 남자예요 - 그게 제일 중요하지
- 그를 사랑해요 - 그래, 그게 중요해
- 안녕하세요 - 내 뒤에 앉아
“올라프 필립의 형제”
“야시 다리아의 조카”
쌀은 언제 던져?
식 끝나면
끝나고? 서약 안 하면 어떡해?
“라파우 필립의 친구”
- 젠장 - 필립 저기 있네
젠장
나 안 올 줄 알았죠?
- 안녕하세요 - 네
내가 도망칠 거라고 생각한 사람 손 들어보세요
내가 무슨 짓을 한 거지?
“다레크 다리아의 아버지”
안녕, 딸
- 예쁘구나 - 고마워요
이런, 울면 안 되는데
- 다 좋아요, 와줘서 고마워요 - 기억해라, 어떻게 되든
- 우리가 있어 - 알아요, 사랑해요
아빠가 있어서 정말 고마워요
이 미친 짓에 동참해 줘서 고마워요
하지만 내가 잘 결정할 거라고 믿어요, 아빠
이런, 오네
죽겠다
- 내가 사랑하는 거 잊지 말거라 - 저도 사랑해요
- 내 딸을 잘 부탁하네 - 감사합니다
자기야
나 최선을 다하고 있어
오랫동안 기다린 순간이 드디어 찾아왔습니다
한 무대가 끝나고
다리아와 필립의 이야기에 새 장이 열리는 순간이죠
두 사람의 약혼은 평범하지 않았습니다
서로를 보지 못했으면서도
서로의 눈이 아닌 마음을 믿기로 했죠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결정을 내리기 전에
깊이 숨을 들이쉬고 앞에 서 있는 사람에게만
하고 싶은 말을 하기 바랍니다
다리아, 먼저 하세요
난 사랑을 찾아왔다가 많은 사랑을 받았어
너를 찾았거든
내 두려움을 어루만지고 언제나 내 감정을 존중하는 파트너
몇 시간 동안 대화할 수 있고 끝없이 나를 웃게 하는 친구
마음이 따뜻한 남자
주변 사람을 배려하고 그러다 자신을 잊기도 하는 사람
그리고 내 작은 악동
이렇게 아름답고 놀라운 사람이면서
자신이 부족하다고 여기는 사람
그래서 내가 왔지 하얀 옷을 입고…
나에겐 네가 완벽하고 앞으로도 그럴 거야
젠장
뭐야, 안 울려고 했는데
괜찮아, 자기야
할 수 있어
준비되면 하세요
다리아, 내 머리에 무슨 짓을 한 거야?
포드에서 이런 생각이 들 때가 많았어
'내 머리에 무슨 짓을 하는 거지?'
최고의 관계는
서로를 필요로 하지 않고 원하는 관계야
나는 그런 사랑을 믿지 않았어 게다가 사랑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했지
이 실험을 시작하고서도
계속 바보처럼 되뇌었어 '내가 무슨 짓을 하는 거지?'
그리스와 바르샤바에서도 '내가 무슨 짓을 하는 거지?'
오늘 아침까지도 생각했어 '내가 무슨 짓을 하는 거지?'
하지만 결국 여기 서서 그 해답을 알게 됐어
나는 미치도록 아름다운 일을 하고 있어
무지하게 신나고
로맨틱하고 정신없지만
안정적이고 성숙하기도 해
다리아, 너는 이 세상 최고만을 누릴 가치가 있어
설사 이 순간 모든 게 끝난다 해도 고마워
감사합니다
가장 중요한 순간이 왔습니다
사랑에 정말 눈이 머는지
알아볼 시간이죠
스트레스받아
다리아 베로니카 리바크
이 남성을 합법적인 남편으로 맞이하겠습니까?
네
필립 빅토르 렌스
이 여성을 합법적인 아내로 맞이하겠습니까?
내가 무슨 짓을 한 거지?
네
당연하죠, 세 번 말할게요
대체 무슨 짓을 한 거야?
나도 모르겠어
이제 필립 빅토르 렌스와 다리아 베로니카 리바크의 결혼이
폴란드 법에 따라 절차가 완료되었습니다
이 순간부터 두 사람은 부부입니다
우리 방금 무슨 짓을 한 거지?
- 내 가슴 사이로 떨어졌어 - 보여줘
어서 너와 삶을 함께하고 싶어
- 나도 그래 - 모든 순간을 함께할 거야
말했잖아,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오늘은 내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 날이야
- 그것밖에 할 말 없어, 끝! - 부담스러워 죽겠네
부담 갖지 마, 자기야
브라보!
- 건강을 위하여! - 건배!
다들 멋져요, 와줘서 감사합니다
실험에서 아무도 나를 안 볼 줄 알았는데 진짜 못 봤죠
시스템을 속였는데 이겼네요 다리아가 내 상이고요
- 브라보! - 브라보!
자기야, 기쁠 때나 슬플 때나!
가자! 춤추자!
나는 아무 느낌 없다고 했지만 너를 '자기'라고 불렀지
내가 무슨 짓을 한 거야?
대박을 꿈꿨지만 여기서 맥주를 마시네
내가 무슨 짓을 한 거야?
나는 코러스를 맡을 거야 하지만 아무것도 안 썼지
내가 무슨 짓을 한 거야, 필립? 내가 무슨 짓을 한 거야?
“율리타와 야체크의 결혼식 날”
고마워요
이 실험이 인생 최고의 경험이 될 줄 알았어요
아주 좋네
율리타와 저는 확실히
비슷한 삶을 살았어요 둘 다 의지가 강하고
유머 감각이 날카롭죠
그렇게 보면 완벽한 짝이에요 절대 무시할 수 없는 요소죠
그건 진짜예요
야체크, 너 진짜…
고마워요
수많은 감정이 들끓어요 물론 여기 온 게 기쁘고
이 사람이 내 짝일 수도 있다는 희망으로 가득하죠
정말 아름답고 장기적인 관계가 될 것 같고요
안녕
이야!
“킨가 율리타의 자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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