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ll Me, Heal Me

Kill Me, Heal Me (킬미, 힐미)

Korean സബ്ടൈറ്റിൽ ഡൗൺലോഡ് ചെയ്യുക

റിലീസ് വിവരങ്ങൾ

킬미 힐미 Kill Me Heal Me E10 150205 XviD HDTV H264 720p-WITH-iPOP-BarosG-LIMO-CHAOSrel
കമന്ററി എഴുതിയത് bozxphd
**Complete Korean sub

ടാഗുകൾ

HDTV
hdtv
720p
720
XviD
HD
പ്രസിദ്ധീകരിച്ചത്: 2015-02-26
ഡൗൺലോഡുകൾ: 28
ശ്രവണ വൈകല്യമുള്ളവർക്ക്: No

Korean സബ്ടൈറ്റിൽ പ്രിവ്യൂ

ആദ്യത്തെ 200 വരികൾ.

또 지하실인가?

뭐지? 뭘하려는 거지?

지하실에 나 말고 한명이 더 있었어.

누구지?

대체 누구야 너는?

가지마.

나랑 놀자

이제 괞찬아요, 차도현씨?

신세기?

네가 왜 여기 있는거야?

네가 왜 차도현 침실에 있는거냐구? 왜?

왜?

얼마 전부터

차군 주치의야

악몽을 꾸는것 같길래 잠깐

날 죽이려고?

날 없애려고?

제 10회

어딜 가려는 거야?

여기서 나가려는 거야. 차도현의 공간에 널 둘 수 없어.

신군! 진정하고 내 말 좀 들어봐? 어?

무슨 말?

차도현과 손 잡고 날 죽일 준비가 됐으니, 각오 하라는 말?

말했잖아 나한텐 그런 능력 없다고.

나는 그저 차군과 신군 사이에 공평한 중재자가 되려는것 뿐이야.

공평한 중재자?

차군과 신군은 서로를 이해할 필요가 있어!

둘 중 하나는 없어져야 끝나!

너는 결국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만 하고

내가 사라져도 좋아?

내가 사라졌으면 좋겠어?

차군은 널 없애 달라고 부탁한게 아니야

너와 대화 하길 원하고 있어.

너와 화해하길 원한다구.

난 두 사람 사이의 중재자야.

협상가야,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야.

그러니까 선택은 내 몫이 아니야.

차도현에게 완전히 빠졌군.

신군!

차도현이 순수한 의도로 널 여기 뒀다고 생각해?

그게 무슨 말이야?

그 새끼가 과연..

그렇게 순수하기만 할까?

그게 무슨 뜻이냐고?

직접 확인해봐.

어디 가려는 거야?

차도현은 룰을 어겼어.

이제 그자식과는 평화로운 공존은 불가능해.

내 방식대로 응징할 생각이야.

그게 게임의 규칙이니까.

잠깐만, 룰이라니? 응징이라니?

그게 무슨 소리야?

말해. 게임의 규칙이 뭔지.

말 하라고!

차도현은 널 인질로 잡은 거야.

자기 여자를 지키기 위해, 날 협박하기 위해.

어리석게도 넌 거기에 걸려 들었어.

무슨 말이야? 알아듣게 설명 해.

그래서 응징하겠다는 거야.

내 세상을 무너뜨렸으니, 차도현의 세상도 무너져야지.

너, 무슨 짓을 할려는 거야 대체?

그 새끼가 돌아왔을 때, 도저히 수습 하지 못 할 만큼,

그래서 다시 숨고 싶어질 만큼,

숨어서 다시 돌아 올 생각을 못할 만큼, 철저하게 응징 할 생각이야.

잠깐만!

나도 같이가.

가질 거 아니면,

만지지 마.

신세기!

차도현은 널 인질로 잡은 거야.

자기여자를 지키기 위해, 날 협박하기 위해.

어리석게도 넌 거기에 걸려 들었어.

오랜만이야, 차도현.

내가 없는 동안 이 집을 아예 감옥으로 만들어 놨군.

훌륭해. 아주 훌륭해.

과연 재벌 3세다운 화끈한 돈지랄이야.

이래서 정신과 의사는 피곤하다는 거야.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 잘 들어.

내 여자를 건드리면,

네 여자가 위험해 져.

마음에 들어?

그런데 표정이 왜그래?

신경쓰지 마. 여자들 약혼하기 전에 원래 이런다더라.

어.. 아니야.

이해해. 그리고...

내가 잘못했어.

네 기분, 네 자존심보다 내 체면 먼저 챙겼어.

하찮은 루머에 치졸하게 반응했어. 너 외롭게 했어. 더 할까?

됐어, 그만 해, 잘 알고 있네.

안 끼워 봐?

줘 봐.

이쁘다.

우리 와인 한잔 할래?

아니야 내일 조찬 모임있어서 금방 일어나야 돼.

나 차 한잔만 더 줄래?

신상명세서 : 한채연 팀장

서울 특별시 강남구...

오리진씨! 오리진씨! 어디계세요?

안실장님, 저 여기 서재요!

어떻게 된 일입니까?

일단, 차 키부터 주세요. 안실장님.

세..세기를 찾았습니까?

- 어디에 있는 지 알 것 같아요. - 그럼 제가.. - 아니에요.

혹시 세기가 돌아올 지도 모르니까, 안실장님은 여기 계셔주세요. 네?

엄마 오늘 저녁 비행기 타신대. 내일 오전에 인천공항에 도착하실거야.

- 응. 알아. - 공항에 오빠가 나갈래? 아니면 내가 나갈까? - 아, 어머니가 나가신댔어.

오랜만에 여고 동창 만나신다고 굉장히 들떠계셔.

잘 자. 내일 보자.

너 입술이 좀 빨갛다.

어?

간다.

차도현

너 지금 뭐하자는 짓이니? 전화는 왜?

너야말로 뒤늦게 어장관리 하는 중이야?

어쨌든, 받았잖아. 내 전화.

나 기준오빠랑 약혼해. 앞으로 전화하지 마.

나이스 타이밍이네.

뭐? - 지금 우리 만날까? 보고싶은데.

바빠. 너 볼 시간 없어. - 그럴리가.

방금 차기준도 보내고 혼자일텐데.

너 지금 어디야?

밖에 누가 온 거 같은데.

너 미쳤어? - 왜 나일거라고 생각해?

차기준일 수도 있잖아.

누구세요?

오빠야?

오빠야? 뭐 두고 갔어?

안녕?

너 미쳤구나.

손님 대접을 이런식으로 하는 건 아니지.

밤늦게 찾아오거나, 전화해서 만나자고 하거나,

넘어서는 안 될 선을 넘으면 그건 네가 아니라 무조건 피하라며?

내가 그랬어? 허. 제법이네.

가. 너무 늦었어.

약혼반지, 멋지네.

내가 끼워주고 싶었는데.

근데 너. 너무 앞서 나가는 거 아니야?

내가 선을 넘을 거라고 누가 그래?

난 그냥 친구끼리 와인이나 한 잔 하자는 건데.

자막 제공 : The 7-Dimensional Team @Viki

- 무슨 짓을 한거야? - 일일히 묻지 말고, 상상력을 발휘해 봐.

대체 무슨 짓을 한 거냐구, 너?

안가질 거면,

만지지 말랬지!

그 쪽 말고!

이 쪽.

운전석 말고 조수석! 술먹고 어딜 운전대를 잡을려고 그래.

안전벨트.

얘기 좀 해, 신군.

- 한팀장한테 무슨 짓 했어? - 날 믿는 만큼만 상상해.

신군! - 미치겠지?

날 놓쳤던 그 몇시간 동안,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궁금해 돌겠지?

약올리니까 좋아? - 내가 그래.

내가 없는 동안, 너와 차도현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해 돌아.

그래서 난, 널 믿는 만큼만 상상해.

넌...그 믿음을 배신했어.

그만하자, 신군. 그만하고 여기서 멈추자고 이제.

어떻게 하면 멈출래?

아이큐 한자리야? 몇번을 말해?

나 말고 차도현을 죽여.

부사장님.

안실장도 늙었군. 날 한 큐에 못알아보다니.

이거 꽤 외롭군.

사방이 전부 차도현의 아군뿐이야.

적진에 끌려온 느낌이랄까.

오늘은 제가 있을테니까.

- 오리진씨는 잠시 호텔에... - 아니에요, 제가 있을게요.

할 말도 있고. - 라고 하는 군.

문은 저 쪽이고.

신군! 나랑 얘기 좀 해.

혹시 차도현이 돌아올까봐 남은 거라면, 관 둬.

그 자식은 안돌아 올거니까.

그게 무슨 말이야?

못들었어?

그 자식은 영원히 안돌아올거라고.

왜? 이유가 있을 거 아니야.

기억의 봉인이 풀렸거든. - 기억의 봉인?

입구가 풀렸으니, 조만간 기억하고 싶지 않은 기억이

슬슬 풀려나겠지. - 설마...

넌 알고 있는거야?

차군이 잃어버린 1년간의 기억이 뭔지?

당연하지.

- 그걸 감당하기 위해 내가 탄생했으니까. - 그럼,

차군한테는 없고, 너한테는 있는 기억속에 혹시

정말 예전에 세기나 차군을 만난 적이 없어?

내가 있어?

내가...있어?

날 선택하면 알려주지.

장난쳐, 지금? - 장난으로 보여 이게?

고기 낚을려고 떡밥 던지는 거랑 뭐가 달라, 대체?

내 목숨을 걸고 던지는 떡밥이야.

그러니까 먹으라구. 낚이라고 좀.

너야 말로 아이큐 한 자리야?

몇번을 말해? 난 그런 능력이 안된다구!

명심해. 네 선택이 늦어질수록

차도현의 세상이 조금씩 무너져.

내가 그렇게 만들어.

알아들어?

약혼반지, 멋지네.

내가 끼워주고 싶었는데.

അഭിപ്രായങ്ങൾ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