ആദ്യത്തെ 200 വരികൾ.
"실화를 기반으로 함"
"브라질, 일랴그란지섬"
미게우, 이리 와
안녕, 칼리스타
안녕
그게 뭐야?
글쎄
모르겠네
제발 보여줘
안 돼
어디 좀 보자
안 돼
알았어, 생일 선물이야
고마워
오늘은 열지 마
내일 열어
알았어, 내일 열게
- 잘 가 - 안녕
오스카르
가져가
- 너무 많은데 - 그 정도면 적당하지
아빠!
왔어?
미게우!
칼리스타는 없어?
아직 마을에 있어요
그렇구나
내일 우리 집에 오세요?
당연하지
네 생일이잖아
잡아 줘
고마워
내일 보자
루이스, 마르쿠스
학교는 어땠어?
좋았어
내일 같이 낚시해도 돼?
넌 학교 가야지
제발
내일 봐서
이거 예쁘네
달리기 시합이야
왔어, 엄마
- 학교는 어땠어? - 좋았어
이거 파는 거야?
그래, 만지지 마
왜 맨날 시장에서 팔아?
내일은 특별한 걸 만들어 줄게
구아버 젤리 하나만 먹어도 돼?
저녁 먹고
누가 생일 선물 줬어?
칼리스타만
미게우, 숙제 잊지 마
아빠?
내일 나도 꼭 데려가
내일 아침에 봐서
숙제는 먼저 끝내야 해
아빠, 할 말이 있어
뭔데?
아빠한테
생선 비린내 나
맞아
둘 다 냄새나게 해 줘야지
안 돼!
잘 시간이야
아직 아니야, 엄마
잘 자렴
잘 잤어?
그래
아빠?
생일 축하해
고마워
이제 가도 돼?
모르겠네
구름이 변덕을 부려
제발, 아빠
넌 정말 끈질기구나
밀자
알았어
꽉 잡아
- 돌아가자 - 아빠, 안 돼
- 돌아갈 거야 - 약속했잖아!
미게우
꽉 잡아!
아빠!
아빠!
아빠!
미게우!
미게우!
미게우
"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
저기 좀 봐
이주가 시작됐어, 스테파니
보세요, 떠나고 있어요
잡아
여기 있네
- 좋아, 오스틴 - 내릴게요
대단하네
지금 당겨
괜찮아요
좋았어
내가 할게
좋아
계속해
조아우?
왜 그래?
언젠간 나아지겠지
아닐걸
우린 아직 친구잖아
그렇게 말해 주지 그래?
대화가 되면 벌써 했지
상처가 깊어서 나아질 방도가 없어
오스카르
그쪽부터 그물을 풀어
- 됐어 - 그래
잠깐만, 알았어
여기에 있어
좋아, 뭐가 있지?
움직이지 마
자, 먹어
하나 더
마지막이야
가만히 있어 봐
움직이지 마
씻겨 줄게
그래
그래
기름 범벅이 됐네
좋아
안 돼
옳지, 안 돼
그래, 옳지
잘하고 있어
고마워, 칼리스타
아니에요
담을게요
엄마!
왔어?
학교 끝났니?
네
구아버 젤리가 그립네요
엄마가 할머니 젤리가 최고래요
고마워, 잘 있으렴
안녕히 가세요
- 나 왔어 - 잘 다녀왔어?
너무 더웠어
잠깐만
저게 뭐야, 조아우?
기다려
안에 뭐가 있어?
집에 왜 펭귄이 있어?
우리 도움이 필요해
뭐?
그래
기름을 뒤집어쓰고 죽기 직전이었지
그래서 주방이 기름투성이구나
그래
펭귄은 내보내야 해
화장실도 못 쓰잖아
괜찮을 거야 치료하고 나면 내보낼게
며칠은 쉬어야 해
잠깐만
며칠만이야
가만히 있어
기다려, 기름 범벅이잖아
그래, 기름 범벅이지
그래
움직이지 말라니까
그러면 안 돼
세상에
이제 닦아 줄게
- 안 돼 - 왜?
- 이걸로 닦아 - 안 돼, 그건 더럽잖아
잠깐, 자리를 옮기자
좀 잡아 줘, 얼른
금방 올게
뭐 하려고, 여보?
서둘러, 빨리
뭐 하는 거야?
자
조아우
- 괜찮아 - 여보
됐네
펭귄 주려고? 또?
응
기력을 보충해야지
아침은 뭐로 만들어?
일주일이나 지났어
일주일만 더 줘
이리 와, 무서워하지 마
깃털만 새로 나면 가도 돼
알았지?
안녕
내가 뭘 가져왔게?
이리 와
옳지
잘했어
위로 올라가자
어디 한번 봐야지
여기 가만히 있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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