ആദ്യത്തെ 200 വരികൾ.
"렉섬"
구단주들이 오는 거 어때?
기대되지?
인스타그램에서 널 팔로우할 것 같아?
라이언 레이놀즈가 팔로우해 주면 아는 척도 해주길 바랄걸요
"해리 존스 그라운드 관리팀 조수"
그래? 뭐라고 해주면 좋겠는데?
저한테 백만 팔로워가 생기게 해주면 좋겠어요
질문을 할 수 있다면 뭘 물어볼래?
인스타그램에서 아는 척해 달라고요
아니, 질문 말이야
'천 달러만 줄래요?'
- 천 달러? - 천 달러요
구단주들한테는 천 달러는 푼돈이겠죠?
그 정도는 있을 거야
제 말이요, 천 달러 달라고 할래요 계좌를 물어보고요
못 말려, 이 화상아
한심하다
"터프 펍"
"젠"
"애넷"
"아빠"
"실라"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웨인
타이밍 좋게 마침 제 이름을 작업 중이었네요?
- 웨인 이름이에요 - 엄마 옆이군요
- 네, 어머님 옆이에요 - 훌륭해요
지금 몇 명쯤 적었어요?
150명 정도 했어요
이제 30명 정도 남았고요
사람들의 이름을 벽에 적는다는 독특한 아이디어를 냈죠
앞으로 수년은 여기 남을 거예요
사람들이 아주 소액을 지불하면
이름을 적어주는 겁니다
엘리트 클럽처럼요
데드풀도 그렸어요 데드풀이 있는 쪽에
가고 싶어 하는 애들이 많대요
그래서 추가했습니다
전 '필라델피아는 언제나 맑음'을 정말 좋아하기 때문에
거기 나오는 펍을 잘 알아요
"아일랜드 펍 웨일스 펍!"
물론 아일랜드 펍이 아니라 이제는 웨일스 펍이죠
구단주들이 이 도시에 행복을 다시 불어넣어 줬으니
구단주들을 어떤 식으로든
기리는 게 맞으니까요
구단주들이 렉섬에 와서
오래 머무르게 된다면 이해할 거예요
본인들의 선택이
얼마나 훌륭했는지
웰컴 투 렉섬
"첫째 날"
"오전 8시 레이스코스 투어"
어젯밤 경기 봤어요, 라이언?
흥미진진하더라고요
여기입니다
여기예요
엄청나네요
저게 경기장이죠
더 낫죠?
우린 이런 게 없어요
"렉섬"
솔직히 감동받았어요
- 아내예요 - 네
받아야 해요
"통화 중 라이언의 가족"
안녕, 아빠! 경기장이네요!
이것 봐
와, 정말 멋지다
진짜 환상적이야
이곳을 보니까 감동인 거 있지
영상으로 그렇게 많이 본 곳에
- 실제로 왔잖아 - 네
잔디 위에 서 있으려니까 맙소사
안녕하세요, 케리
안녕하세요 웨일스에 잘 왔어요
드디어 만나게 돼서 반가워요
네, 반갑습니다
- 네 - 어떻게 지냈어요, 케리?
- 잘 지냈어요? - 네, 드디어요
네
구장이 좋아 보이네요 어떤 것 같아요?
구장에 더 자신이 생겼죠
- 네 - 그렇죠
- 예쁘죠? - 네
저번 구장도 좋아 보이긴 했어요
- 하지만 좋지 않았죠 - 네
위험했잖아요
좀 위험했죠
좋네요
색감도 좋고요
교도소 분위기가 좀 나는데요
빠르게 샤워할래요?
네, 사실 목욕하고 싶은데
이상할까요?
우린 샤워할게요
물리치료실이고
헬스실인가요?
그렇게 될 거예요
아직 신경을 더 써야 해요
- 이런 - 네
- 계획 중인데요 - 그래요?
여기까지는 아직 못 했어요
여기에 새 펍이 들어올 겁니다
- 펍은 나가고요? - 네?
- 펍인 거죠? - 아뇨, 여기 있을 거예요
여기 뒤는 모든 개표구로 통하는 통로예요
여기 개표구들로 관중이 들어오고요
- 하지만 펍이란 거죠? - 네
- 여기서 마시겠네요 - 그렇죠
웨인 존스는 어떻대요?
웨인의 펍에는 항상 경기 전에 오는
골수팬들이 계속 가겠죠
우리는 사람들이 좀 더 일찍 경기장에 오게 하려고 해요
그러면 3시가 되기 15분 전에
개표구가 덜 혼잡해지겠죠 일찍 오는 사람이 늘면
외부 상황도 개선될 겁니다
좋아요
한 푼이라도 투자한 사람 아무도 없었는데
데드풀과
롭 매킬헤니가 나타났다네
- 잘하네요 - 훌륭했어요
여기가 상품 숍이에요
- 직원들이고요 -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안녕하신가요?
네
우린 신경 쓰지 마세요
재닛, 캐서린, 니콜이에요
설마 이거 제 모자 보고...
네, 롭 모자를 복제한 거예요
"렉섬 AFC"
맞아요
이 모자는 세상에 하나뿐인 줄 알았는데
아닌가 봐요 이제 판매도 하네요
"렉섬 축구 클럽 상품 숍"
"오전 9시 팀 업무"
흥미롭네요
"틱톡"
이 세 가지 중에서는 가운데 것이 좋네요
- 저도요 - 네
모델 해볼래요?
옷을 벗을 필요도 없군요
놀이공원 포토존 패널 같네요
멋있어요
어때요?
프로 축구선수 같아요
- 맘에 들어요 - 네
- 괜찮네요 - 그렇죠?
- 난 이게 좋네요 - 저도 저게 제일 좋아요
그래요? 그냥 단색이라서 좋은 건데
단순하고 단색이죠, 네
클럽이 내셔널 리그에 있을 때가
가장 돈이 많이 드는 시기예요
- 네 - 두 사람은 선수들에게
선수들이 리그 1에서 승격된 경우
리그 2에서 받을 돈에 상응하는 만큼의 봉급을 주는데
그러면 우리 손실이
연간 110만이에요
110만이요?
약 110만요
올해 승격하지 못하면
내년에도 백만 달러를 손해 보는 거네요
달러가 아니고 파운드예요
"110만 파운드=134만 달러"
EFL의 리그 2는
중앙에서 받는 돈이
100만 파운드예요
그러니까 선수들 봉급을 인상 안 한다고 치면
이적 손실을 상쇄할 수 있죠
다음 해에 승격하지 못하면
백만 파운드를 잃는 거군요
그다음 해에는...
우리 지출액이 동일하다고 하면...
승격 못 하면 목숨을 잃겠군요
- 네 - 네
알겠어요
무서워 죽겠네요
- 네 - 엄청 오싹해요
이젠 뭐 하죠?
"오전 11시 시내 방문"
-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렉섬, 렉섬, 렉섬!
렉섬, 렉섬!
안녕, 카일
사진에 사인해 주세요!
- 여기 - 안녕하세요
고마워요 경기 보러 가세요?
그렇군요
그래요
웃으렴
자, 치즈
- 안녕하세요, 네이트 - 미안해요
"오후 12시 DVD 쇼핑"
렉섬을 향한 집착은
아버지 책임이에요
- 그래요? - 네
처음 경기를 보러 갔을 때
제가 7살인가 8살이었어요
우리가 졌죠 이후로 줄곧 그런 식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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