ആദ്യത്തെ 200 വരികൾ.
231 번째 9/30/2015
내 평생 제일 역겨운 장면이다
이틀 전
아뇨, 고객님 그것보다 훨씬 좋아요
잠시만요, 컴퓨터에서 관련 파일 찾아볼게요
아, 여기 있네요
의사 10명 중 9명이 금연의 유일한 방법으로
이걸 추천하는 걸 알고 계시나요?
잠시 기다려주시겠어요?
- 팀 - 안녕, 에반
금요일 프레젠테이션 준비 다 됐어?
무슨 프레젠테이션?
팰러사이트 프레젠테이션
팰러사이트? 그 물건 커지는 약?
- 천연 성기능강화제 - 그래
- 그거 효과는 있대? - 완전 있어
거시기가 초록색이 된다던데
그래도 효과는 있어
효과가 있든 없든 상관없어
고객을 확보하는 게 중요한 거야
그래야 '영업팀장 대리'에서 '대리'를 뗄 수 있어
- 그래, 나만 믿어 - 고마워
집어 총 집으라고
- 이놈들은 정말... - 팀
- 팀 - 나 상담전화 중이야
고객님 이거 안 사실 거면...
- 너 죽겠다 - 젠장!
잡았다, 이새끼
마이크, 너도야? 일해
- 너 50달러 빚졌다 - 제기랄
50달러 좀 꿔줄래?
어이, 에반 귀찮게 해서 미안한데
NCAA 토너먼트 배팅에서
나한테 20달러 줄 거 있잖아
그래, 맞아 미안
돈 받아내는 것도 고역이야
이번 달에 현금이 좀 부족해
우리 고양이가 구개열 수술을 받아야 되거든
우유를 핥아먹는데 계속 눈으로 들어가
정말 불쌍해
간다...
그건 야구잖아 멍청아
아이고 미안
내가 지금 우리가 고안한 이 엄청나게 단순한
전문 스포츠의 규칙을 어겼구나
그래, 누가 봐도 이건 농구 슈팅이잖아
하지만 이렇게 야구를 한 시점이 분명 있을 거야
아니, 누구도 그렇게 안 해
- 야구 역사에서 - 성인 남자는 절대
100년 넘는 메이저리그 야구 역사에서...
- 어떻게 오셨죠? - 네, 고맙습니다
오늘 에반 샌더스 씨와 일하기로 돼있어요
에반은 9시 30분에 와요
지금 10시 45분인데요
이거 봐 봐 진짜로 진동한다니까
당연하지 여러 원소로 구성됐는데
에반은 출근했나요? 책상에 가서 기다려요?
에반은 출근하면 알게 돼 있어
잔소리가 들릴 거거든
할 일이 필요하면 커피 좀 타와
- 지금 마시고 있잖아요 - 이봐
저쪽에 쓰레기 보이지?
가서 쓰레기나 버리고 오지 그래?
청소부 있지 않아요?
있는데 청소부 시간은 소중하니까
잘 가
- 알았어요 - 잘 가
그거 아껴 써
5대 5 이번에 갈린다
- 이번이 중요해 - 중요하지
- 느낌이 온다 - 그래
예쓰!
신원을 밝혀라, 병사
저는 새로 온 인턴 잭이에요
쓰레기 버리러 왔어요
청소부 있잖나?
있지
- 제리 - 프랭크
규칙에 따르도록
오늘 첫날이에요
도와줘서 고마워
- 고양이 평정심이 깨져 - 안녕, 얼간이들아
안녕, 앤드류 성가시게 해서 미안한데
NCAA 배팅에서 나한테 빚진 돈
줄 수 있을까?
- 나 그거 졌잖나? - 그게 문젠가?
직장에서의 재미잖아
구개열 있는 내 고양이가
특정 공기에 알러지가 있어
- 안녕, 마이크 - 꺼져
좋아, 그런 소리 듣긴 좀 이른 시간이지만
내일은 괜찮을 거야
- 그래, 또 봐 - 또 봐, 데이브
잘들한다
데이브가 돈을 못 받으면 배팅 주관 관둘 텐데
안 그럴걸
그거라도 하니까 사람들이 말 걸어주는 건데
팀
팰러사이트 프레젠테이션 준비하는 줄 알았는데
팰러사이트가 뭔데?
이러기야? 너희 오늘 뭐라도 한 거 있어?
아니
안녕
안녕!
- 제기랄 - 안녕!
인사과장치고 너무 섹시하잖아
과찬이네
맨디 우리 얘기 좀 해
맨디라고 부르지 마
앤드류 주말 잘 보냈어?
좋았지 이웃 여자랑 잤어
드디어! 그래
그 섹시한 우크라이나 여자 말야?
아니, 그 엄마
- 훌륭해, 자랑스럽네 - 맨디
다른 데서 조용히 얘기 좀 하자
왜? 여긴 회사 휴게실이고
우린 업무상의 관계잖아
그러니까...
나한테 할 말이 있으면
우리 업무 관계자들 앞에서 얘길 해야지
그렇지?
좋아 그 일은 말야...
내가 했어야 했던 말은 말야...
저기, NCAA 배팅 이긴 거 축하해
고마워, 난 사실 '듀크' 싫어하는데
경기는 이기니까...
그럼...
다들 좋은 하루 보내
자기는 빼고
아주 엿 같은 하루를 보냈으면 좋겠네
자기 하루부터 엿 같아질걸
그래
참견하긴 싫지만 말야
- 대체 뭐냐! - 세상에
얘기하기 싫어
그래, 근데 진짜 불편했단 말야
내가 말해줄게 무슨 일인지 난 알아
단둘이서 데이트를 했단 말이야
에반
사랑해
안 돼
어떻게 '안 돼'란 소리가 나오냐!
할 수 있는 말이 널렸는데
말 그대로 널렸는데
어떻게 안 된다는 말이 나오는지
내 머리로도
- 이해가 안 돼 - '불이야!' 어때?
언제 '불이야!'란 소릴 해보겠어
아냐
그냥 대놓고 욕해도 '안 돼'보단 낫겠다
- 그냥 입 닫던가 - 아냐
그냥 방언을 하지 그랬냐
이렇게
- 독일말을 하든지! - 아냐
그래, 알았어 알아들었어
그래, 내가 다 망쳤어 나도 알아, 안다고
그냥 말이 튀어나왔어 왜 그랬는지 나도 몰라
그냥 다 망쳤어
완전히 망쳤어
맨디는 최상의 여자야
페인트볼에서 우리 다 맨디한테 깨진 거
기억하지?
얼굴에 온통 위장크림 바르고 말야
부자연스럽게
솔직히 남자랑 데이트하는 기분일 거 같아
예를 들어 섹시한 여자인데
남자성기가 있는 거지
여자가 아닌 거네
아니, 여자 맞지 내 말 못 들었어?
- 그만하자 - 섹시한 여자인데
예쁜 남자 성기가 있는 거라니까
그래도 여자 맞잖아!
그냥 남근을 가졌다뿐이지
- 그래, 알았어 - 여성 남근이라고
자궁이 있는 남자는 어때?
일리 있는 말이야
- 난 등신이야 - 맞아
그래
우리 둘이서 마가리타 마실까?
정말 기분 나쁘네요
왜? 인종차별 아닌데
인종차별도 아니고 마가리타도 좋아하는데
내가 그쪽하고 데이트 할 거라고
생각하는 게 기분 나빠
앤드류 본 사람? 앤드류!
가서 전화 좀 받아 전화통에 불나겠어
아마도 내...
남자 같은 15명의 여성 구혼녀들인가봐
구혼녀들이 남자 같다고?
아니, 그게 아니라 털털하다고 할까
남자 같이 털이 많아서 털털하다는 게 아니라
성격이 털털한...
털 소리 그만하고
전화 좀 받겠어? 구매 전화일지도 모르잖아
업무상 전화 말이야
자기와 업무 관련 얘기는 나중에 하도록 하지
내가 얘기할게요
아만다하고 헤어졌다는 얘기 들었어요
들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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