ആദ്യത്തെ 200 വരികൾ.
거기 아기돼지!
이리 돌아와!
- 일어나, 이.. - 존! 베이컨 좀 가져다줄래?
뭐가 문제야, 존? 발목이라도 삐었어?
낚아채 와! 어린 여자애로 생각하라구
- 세다 - 존, 존! 앉아
이거, 멍청이들 한 트럭 아닌가
이제 가 파티는 끝났다
'고치다'
아, 젠장
엄마한테 말하지 마
- 자기 장미 어엄청 아끼시니까 - 쉿!
이리 와
- 우리 뭐 마시고 있었지? - 아니, 우린 절대 안 마셔
아아, 지루해
- 여기서 할 거라곤 아무것도 없어 - 그래?
그래서 뭐 하고 있었는데?
친구들 만나고 있었지
날 사랑해 주거든
그런다고, 알아? 날 사랑해 준다구
날 위해선 뭐든 해 줄 거야
말하기만 하면..
- 내 절친들이거든 - 이거 먹어
언닌 왜 나한테 잘해주는 거야?
안 그래야 할 건 뭔데?
난 안 친절하니까
나도 네 나이 땐 친절하진 않았어
글쎄, 난 이제 거의 여자가 다 됐거든
엄마가 그렇게 말하더라고
엄만 언니를 몰라
하지만 난 알아 정말로
언니는 나처럼 이 곳을 싫어하지
그런데 죽은 여자애들은 좋아라 하네
떨어지질 못해
신문 때문에 온 거야 그게 다라고
흠, 안 궁금했다고?
- 윈드 갭? - 나 말이야
이거 마셔
남자친구 있어?
아니
- 안 사귀고 싶어? - 가끔씩.. 그때그때 달라
아이는?
쬐끄만.. 아기 갖고 싶지 않아?
아기들 너무 귀여워
난 아기한테 먼저 뭘 해줘야 하는지도 모를걸
보살펴 줘야지
원한다면 나한테 연습해 봐도 돼
넌 자기 자신 돌보는 거 꽤 잘 하는 모양이네
난 언니가 있어 본 적 없는걸
그냥 알고 싶을 뿐이야
언니를
오래도록 행방불명이었던 언니 말이야
등록할 건가요?
네
좀 봅시다
어서요
세게 누르세요
세 번째 페이지에 서명하시고 그거 꿰맵시다
보험은 있어요?
네
앨리스
시간 됐다
한 명 받아서요
다른 사람 찾아보시죠
- 제발, 5분만 더요 - 안 돼요
나만 이 빌어먹을 데서 일해요?
네!
가
네, 그 사람이랑 얘기해 보죠
놀리는 거죠?
앨리스, 이쪽은 카밀 카밀, 여긴 앨리스
좋은 밤 되시길
말 걸지 마
'좆까'
여보세요
내가 깨운 건가?
아뇨, 방금 스피닝 하다 돌아온 참이라서요
네 기사 나쁘지 않았어
웹사이트엔 이따 올라갈 거고 신문은 내일이야
좋아요 집엔 언제 갈 수 있죠?
내가 뭐 바라는지 알잖아
부모들은 조심하고 있나?
눈 안 닿는 곳에 애들 나가게 둬?
조금 개인적인 글이 되는 건 걱정하지 마
집에 돌아온 건 어떤 기분인지 같은 거
편하네요
하루하루가 선물 같아요
간밤에 세 번이나 토했어요
- 마음에 안 들어 - 그냥 몸살이야, 여보
매닝 선생님한테 전화해 줘 혹시 모르니까
사랑한다, 사랑한다
카밀 언니는 어딨어요, 엄마?
좋은 하루 되세요
알고 있는 거 뭐 있어요, 조?
비밀의 트럭 운전사가
10개월 건너 두 여자애를 죽였다..
거기서 일하는 사람 반이 좆같은 멕시코 놈들이야
어디선가 온 마을이.. 이사를 온 거야
가족 데려오고, 친척까지.. 뭐가 더 있는지 누가 알겠나
씨발 개소리하고 있네..
그러니까 트럭 운전사나 멕시코인들 아니면
윈드 갭이나 그 근처에 안 사는 사람들 살펴보신다구요?
여기 사람들 모르지 않나
이게 치정범죄라는 건 알죠
아무도 그 여자애들 손 안 댔어
치정범죄라고 꼭 동성일 필요는 없죠
이런 행위는 가려운 다른 곳을 긁어주거든요
힘, 지배..
이젠 개소리를 지어내고 있군
이게 제가 하는 일이라서 여기로 불려온 겁니다
당신 사건 보고서를 쭉 훑어봤는데
토요일 밤엔 거의 항상 날라리 십대들에
같은 차 훔쳐서 같은 목초지에 놔두는
같은 취객이 나오더군요
저번 토요일 밤처럼요
그 사람 이름은 얼이야
내기에서 지기 전엔 그 사람 차였고
그래요 이 사람들 아시겠죠
피살자들 열에 아홉은 살인자와 아는 사입니다
이빨에, 목조르기..
누군가는 그 여자애들과 어떤 문제가 있었겠죠
그 프로파일에 들어맞는 사람이 있나요?
씨발 그런 특정한 멕시코인이 있냐구요, 빌
너한텐 참 잘 된 일이지?
- 원한 맺힌 살인자라니 - 무슨 뜻이죠?
연쇄살인까지? 아주 출세가도를
고속도로마냥 달리겠구만
그 결과도 좀 생각해 봐야겠네요
시골 마을에 처박혀 빈둥거릴 수도 있으니
기억해 두는 게 좋을 거야
내 마을이고, 내 사건이야
내 똥구멍이다
아는 사람이었을 겁니다
아닐 수도 있지
안녕
당신이랑 얘기 안 하려고 하죠?
몇 단어 골라서 나한테 말해 주더라구
자가 치료를.. 잘 못하고 있으세요
보건 시간에 배웠어요
여기 사는 것만으로 그런 걸 배웠구나
전 애슐리예요
성은 윌러 존 여자친구죠
- 카밀 프리커야 - 알아요
당신에 대해선 다 알아요
제 여동생 조데스가 엠마 친구고
언니인 다니엘은 당신 4학년 때 신입생이었구요
언니 말로는 옛날에 한가닥 하셨다던데
- 그래, 오래 전 일이지 - 아니에요!
언니는 지금 결혼했어요 애가 셋이에요
살도 쪘죠
그래, 안부 전해줘
다이어트랑 운동하라고도
그럴게요
존이랑 이야기하고 싶으신 거죠?
제가 그렇게 해 드릴 수 있어요
걘 제 말은 듣거든요
그래, 그래 그래 주면 고맙겠네
다른 사람이랑 얘기하면 존한테도 좋을 거예요
모두들 존이 민감하다며 범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건 싫어요 당신도 민감하겠죠?
기자들은 민감하니까요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실 수 있죠?
어.. 나 여기서 그냥 기다려야 하나?
아뇨, 지금 말구요
존은 자기 엄마랑 말하고 나선 항상 흥분하거든요
이젠 여기 살지도 않아요
나탈리가 실종된 이후론 저랑 같이 살고 있거든요
나중에 저희 집 들르세요 틸만 1834번지예요
존 준비시켜 놓을게요
지랄맞은 짝퉁 같으니
씨발
그걸 먹으려고 한 거야?
무슨..
이거.. 별로 못하거든요
그러네
좋아, 됐다
우리 엄마가 항상 말하길
립스틱이 널 여자로 보이게 한댔어
됐다
입술끼리 문질러
이제 너 여자같아 보이네
고마워요
아직 치마 입을 수 있는 건 행운이네
고통이에요
피부를 충분히 가리는지 확인해야 하죠
그래도 스스로 약속했어요
무릎 위 3인치까지로
아니면 뭐.. 아시겠죠
난 대학 가서부턴 치마 입은 적 없어
몇 살이신데요
너보단 많아
당신은 이제 그런 거 안 할 거라 항상 생각했는데
난 어른스러운 거라곤 잘해본 적 없는 것 같아
몸 긋는 피터 팬이네요
그래, 난 안 자랄 거야
우리 엄만 제가 입는 건 뭐든 싫어해서..
그쪽은 어때요? 면회 온 사람 있어요?
음, 우리 엄마가 온다고 했으니..
당신 옷은 좋아하나요?
아니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