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ervoir Do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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റിലീസ് വിവരങ്ങൾ

Reservoir Dogs 1992 1080p 10bit BluRay 6CH x265 HEVC-PSA
കമന്ററി എഴുതിയത് mu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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പ്രസിദ്ധീകരിച്ചത്: 2026-03-30
ഡൗൺലോഡുകൾ: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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ആദ്യത്തെ 200 വരികൾ.

'라이크 어 버진'이 무슨 노랜지 내가 이야기 해 줄게

이 노래는 온통 큰 걸 밝히는 여자에 관한 거야

노래 전체가 큰 것에 대해 은유적으로 표현하고 있어

그건 아니지

상처 받기 쉬운 여린 여자에 관한 노래야

이 여자가 배신도 몇번 당하는 거야

근데 감수성이 풍부한 남자를 만난거지

야, 야, 거기서 잠깐만... 엿같은 소리는 관광객한테나 하시지

토비? 토비 그놈이 누구더라?

'라이크 어 버진'은 감수성이 풍부한 여자가

괜찮은 놈을 만나는 이야기가 아니야

그건 '트루 블루' 이야기지 그래, 논쟁 할 것도 없어

'트루 블루'는 누구 노래지?

'트루 블루'도 못 들어봤어? 마돈나의 히트곡이잖아

팝송챠트 따위는 관심없는 나도 아는데 '트루 블루'를 들어 보지도 못했다니

임마, 누가 못 들어봤데? 내 말은 노래가 어떻게 되냐는거지

마돈나 광팬이 아니라서 미안하다

개인적으론 난 마돈나 없이도 살아

초창기 노래들은 좋았어 '보더라인' 같은 거 말이야

그런데 '아빠 설교하지 마세요' 나온 이후는 정나미가 떨어졌어

이봐, 무슨 말을 하려했는데 니들 때문에 잊어버렸어

뭔가 말하고 있었는데 뭐였지?

아, 토비 그 자그마한 중국 계집애

성이 뭐였더라?

그게 뭐야?

주소를 적은 오래된 수첩을 오랫동안 입지 않은

코트에 속에서 찾았어 이름이 뭐였더라?

내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었지?

"트루 블루"는 어떤 놈에 대해 말하는 것이라고.....

감수성 풍부한 여자가 괜찮은 남자 만나는 이야기라고

'라이크 어 버진'은 남자의 큰 물건을 상징하는 거라고

그래, "라이크 어 버진"이 무슨 노랜지 말해 줄게

이건 정말 섹스머신 같은 밝히는 여자 이야기인데...

밤이나 낮이나 온종일 말이지

딕, 딕, 딕, 딕, 딕...

대체 몇 개나 되지?

많아

그러던 어느 날 '존 홈즈' 같은 개자식을 만나게 되지

마치 "대탈주"에 나오는 찰스 브론슨 같았지

동굴을 탐험하는 거야

그녀는 진짜 죽여주는 것을 받아들이고는...

오랫동안 못 느낀 것을 느끼는 거지, 아픔을 말이야...

고통... 고통...

츄? 토비 츄?

엄청 아픈거야 아프면 안되는 건데

그 여자의 그곳은 이미 풍선껌 같이 되어 있으니 말이야

이 남자랑 그것을 하는데 고통스럽다는 거지

그 아픔이 마치 첫 경험 때와도 같은 거야

알지? 그 아픔이 섹스머신을 연상하게 해 준다는 거...

그 고통이 처녀였을 때의 기분이 어땠는지 다시 일깨워 준 거지

그래서 '라이크 어 버진'인 거야

'웡'?

그거 이리 줘 봐 무슨 짓이야

웬 지랄이야 내 수첩 돌려줘!

죠, 그 소리 이젠 지겹게 들었어 나갈 때 돌려 줄 테니

나갈 때라니, 지금 내놔

15분전 부터 이름 가지고 궁시렁 거리고 있잖아

토비

토비?

토비 웡

토비 웡?

토비 웡

토비 청?

빌어먹을 찰리 첸

마돈나의 섹스 이야기는 왼쪽 귀에 윙윙거리지

오른쪽은 알지도 못하는 토비 뭔지 하는 년 이야기가 윙윙거리고

수첩 돌려줘

안보고 치워둘 수 있어?

싫어, 내 맘이야

그렇다면 줄 수가 없어

이봐, 죠 이 녀석 쏴 버릴까?

젠장

꿈속에서 날 쐈더라도 깨어나면 내게 사과해야 할 걸

이봐 자네들, '케이 빌리의 70년대 추억의 히트곡' 들어?

그래, 대단하지

그 친구들 연주 들어봤어?

얼마 전 무슨 노랠 들었는지 알아? '하트비트(It's a Lovebeat)'를 들었어

11살 때 이후 처음이었다고

여기 오면서 들은 노래가

'불 꺼진 밤의 조지아'였어

유명하기 전에는 안 들었는데

유명해지고 나서는 엄청나게 많이 들었어

근데 이번에 알았는데

그 노래를 부른 여가수가 앤디를 쐈다면서

뭐? 앤디를 쏜 게 비키 로렌스란 걸 몰랐다고?

앤디를 쏜 게 바람피운 부인인 줄 알았는데

노래 끝부분에 나와

씨발, 나도 알아 나도 그 말을 하려 했어

욕하지 마, 이 자식아

그만, 오늘은 내가 사지

다 내가 낼게

대신 자네들은 팁이나 내라고

두당 1달러씩이야

그리고 이젠 수첩을 돌려줘

미안하지만 이젠 내 꺼야

이봐, 생각이 달라졌어

이 자식 쏴버려

자자, 아가씨들에게 줄 팁이나 내 놓으라고

이봐, 이리로 줘

난 줄 수 없어

줄 수 없다고?

난 그런 거 몰라

팁을 줄 수 없다 이거지

쟤네들이 얼마나 버는지 알아? 얼마 안 돼!

불쌍한 애들이야

돈 안 벌리면 관두면 되잖아

유태인도 그런 소리는 안할 걸 이 자식아

절대 팁을 안 준다고?

사회가 내라고 강요해서 안 줘

팁이란 건 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만 받아야 하는 거라고

누군가 먼저 노력을 한다면 난 기꺼이 팁을 주겠어

의례적인 팁은 새 모이 주는 것보다 의미 없어

그들은 그냥 해야 할 일을 하는 것뿐이야

이 아가씨는 괜찮았어

괜찮은 아가씨지 특별하진 않아

특별하다니?

그럼 몰래 불러 그 짓이라도 해주길 바랬어?

그 정도라면 12% 이상 줄 수도 있지

내 말 좀 들어봐

내가 커피를 시켰지?

그리고 여태까지 세 번 밖에 커피를 채워주지 않았어

여섯 번은 채워 줬어야 할 시간동안 말이야

여섯 번이나?

쟤들은 더럽게 바쁘다고

여급들 사전에 '더럽게 바쁘다'는 말은 없어

이봐 핑크씨, 더럽게 맛있는 커피 좀 더 드릴까?

이런 제길 내 말을 잘 들어 저 여자들은 거지가 아냐

최저임금은 받는단 말이야

나도 그런 때가 있었어

충분히 좋진 않았단 말이야

그땐 사람들이 팁을 줄 생각도 않았어

자네는 팁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단 말이지

이게 뭔 줄 알아?

이건 손가락 바이올린이야 여급들을 위해서만 연주하지

거지도 뭔가 해 공짜는 없어

그렇게 까지 심하게 말할 필요는 없잖아

저 사람들은 열심히 일해

이건 힘든 일이야

맥도날드도 마찬가지야

거기서 팁 줘 본 적 있나?

왜 그렇지? 그들도 마찬가지인데

사회가 그렇게 시키는 거야 여긴 주고 저긴 주지 말라고?

더러운 세상이지

이 나라에서 여급은

못 배운 여성에겐 최고의 직업이지

어떤 여성이건 생활을 위해 손쉽게 선택가능한 일이야

바로 팁이 있기 때문이지

엿 먹으라고 해

웃기는 군

정부가 팁에도 세금을 매기는 건 나도 유감이야

내 잘못은 아냐

여급도 정부가 엿 먹이는 그룹 중 하나인 건 사실이야

정부가 정기적으로 개짓거리를 하는 그런

자, 서명지를 갖다 줘

세금폐지 서명운동을 한다면 사인하겠어

대학물 못먹고 하는 소리는 딱 두 단어로 말해줄게

"타이핑이나 배워"

그러니 나보고 팁 어쩌고 하는 건 시간 낭비야

난 설득 당한 것 같아 내 돈 돌려줘

이봐!

이봐, 돈 거기 둬

좋아 토론가들, 집에 가야지

잠깐만

누가 안 낸 거야?

미스터 핑크

미스터 핑크, 왜 안내?

왜 안 돼?

그런 거 모른데

팁을 안 내다니

팁을 안 내다니 정말 안 낼 거야?

그럴 필요 없다는 군

닥쳐, 필요가 없다니?

무슨 소리야?

이봐, 돈을 내라고

아침을 샀으니 내는 거야

팁은 절대 아냐

난 원래 이런 거 안한다고

난 그런 거 상관 안 해

빌어먹을 1달러나 내놓으시지

다른 사람들처럼 말이야

고마워

패트리지 패밀리의

"Doesn't somebody want to be wanted?"였습니다

다음 노래는 라잇하우스의

"Love grows "

70년대 K-BILLY'S의

슈퍼 사운드는 계속 됩니다

저수지의 개들

오, 살려줘

오, 제기랄

살려 달란 말이야

안 돼, 난 죽기 싫어

죽기 싫다고

참아, 참으라고

정말 못 참겠어

이봐

정말 미안해

차라리 날 죽일 것이지 다시 돌아가

그럴 줄 누가 알았겠어?

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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