ആദ്യത്തെ 200 വരികൾ.
연 애 센 터
트로이 도나휴 - 돈 포터
앤지 디킨슨 - 라이다 켄트
로산노 브라치 - 로베르토 오틀란디
수잔 플레세트 - 푸루덴스 벨
음악 - 맥스 스테이너
감독 - 델머 데이브스
브라이크로프트 여자대학
프루덴스 씨 제가 문제의 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연인들은 배워야 만 합니다 작가, 어빙 피먼'
데보라 로렌스가 이 책을 읽도록 허락 하였나요?
그렇습니다, 하지만 그건 내 개인적인 취향입니다
사서보조로써 당신은 알고 있었잖아요
표준위원회 에서 이 책을 금기시 했다는걸
여자애들이 어른책을 읽는다고
데보라는 이제 성인 입니다
그녀의 어머니가 친밀한 관계를 맺어왔던...
남, 녀 사이에 관한 책이라 도움될거라 생각했습니다
그 책엔 외설적인 구절이 많이 있습니다
'연인'이란 단어를 매우 강조하고 있더군요
'연인'이란 단어는...
가장 아름다운 것 중 하나고 우리의 언어중 가장 의미가 있죠
이 책은 외설스럽지 않습니다
그저 자신에 관한 것이며 사랑에 대한 자연스런 욕구입니다
이야기 속의 소녀는 무서워 합니다 자기 주변의 사랑을 보게 되겠죠...
도시에서나, 학교에서
그녀는, 진정한 사랑을 받는건지 아닌지 알게 될겁니다
그래서 그녀는 반항심이 생긴거죠...
왜냐면, 그녀는 선생님들 처럼...
사랑 받지 못해 외로웠으니까요
더러운건 없습니다 연인들은 꼭 배워야 합니다
모든 소녀들이 숨기고 있는걸 표현한 것 뿐이죠
외로움에 대한 두려움...
여성에겐 성취에 대한 갈망과 사랑받고 싶은 욕구가 있습니다
프루덴스 씨, 우리에게 사랑에 대해 강의 하라고
당신을 부른게 아닙니다
당신이 위원회의 규칙을 어겼기 때문입니다
저도 대답할 방법을 찾아야 했기에
내 미래를 위해 여기 있는겁니다
그래서 난 해고를 거부합니다 제가 그만 둘 거예요
고맙네요, 난 그 책의 충고를 받아들여야 겠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저의 독립의 날이 되겠네요
제 책을 돌려 주세요 그게 필요합니다
사랑이 뭔지 알고싶어 난 어딜 가야 하거든요...
이탈리아로...
안녕히 계세요 선생님들 바이!
- 내 하나뿐인 아이가 혼자 떠난답니다 - 울지않기로 약속했잖소
프루덴스는 아이가 아니예요
오, 아가야, 네게 무슨일이 일어난다면...
엄마, 걱정 안 해도 돼
- 착하지, 어서 - 부두 끝으로 내려갈게
- 몸 조심해 - 부두 끝으로 갈게
- 난간에서 손 흔들게 - 알았어
난간에서 손 흔들게
너무 흥분돼서 견딜수가 없네요
사람들속에 있는데 흥분이 안되겠어요?
흥분되지 않나요?
어느 정도는, 네
스틸 웰, 부인 아니세요? 헬렌 벨 입니다 기억 나세요?
우리 보스톤 코플리 박물관 회의에서 만났잖아요
- 아, 물론이죠 - 안녕하세요?
- 제 남편이에요 - 처음 뵙겠습니다!
- 내 아들이 항해를 떠난답니다 - 우리 딸도요
- 네, 우리가 알고 있었다면 아마도... - 저기, 앨버트예요
'에트루리아' 학자 랍니다
내가 에트루리아 애를 낳았다고 상상해봐요
- 네 - 앨버트가, 여기 있어요, 여보
잘가, 프루덴스
난 그저 어떤 여자 애가 배를 타고 여행가나 했어요
- 아, 네 - 저봐요
벌써 우리애 옆에 여자애가 서 있네요
- 분홍색 옷이요? - 네
- 저 애가 우리 프루덴스예요 - 네?
- 이런 - 네, 프루덴스!
- 내 친구란다 - 우린 친구야
앨버트
아니, 거기 말고, 저기 프루덴스
저기... 있잖아요 배 안에서 사람 만나는거 매우 어렵죠?
특히, 혼자 여행하는 여자는... 하지만 만났으니, 아주 쉽게 보이네요
정말 그렇습니다
거기 서 있지 말고 어떻게 좀 해봐요
앨버트
- 짐을 풀어야겠어요 - 트렁크를 열어 드리죠
네, 고마워요
당신이 여기 있다는걸 사람들이 알고 있나요?
아니요,
거기는요?
여자에겐 모든 권리가 있다고 봐요 특히 자유를 누릴 권리, 안 그래요?
난 항상 놀란답니다 내 앞에...
당신같이 사랑스런여성이 서 있으면 난 마술처럼 살아있음을 느낀답니다
아주 아름답군요
시간을 낭비하고 있지 않은건가요?
'아반티'...'아반티'
오, 제발, '아반티'
저 이탈리아어 연습 중이에요 '부온 비아지오'등등
오, 감사합니다
프루덴스, 너 남자 잘못 만나고 있어 앨버트 스틸 웰 은 신사란다 낯선 사람을 조심 해라 - 엄마가
당신 앨버트 스틸 웰이 아니죠?
저요?
'낯선 사람을 조심해라' 제가요?
낯선 사람도 신사가 될 수 있죠
'아반티'
제가 방해하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저는 앨버트 스틸 웰 입니다
아, 들어오세요 전 프루덴스 벨 입니다
- 제가 전보를 받았는데요... - 저도요
당신은 신사라고 쓰여 있지요? 난 낯선사람이고...
서로 바꿨으면 좋겠네요 고마웠습니다
너무 짧은 시간 이었지만...
낯선 사람이 되었네요 천국 문 앞에서
이제 전 에덴에 갇혀있는 아담처럼 느껴지네요...
이브 없이...
당신이 부러워요
왜 날 부러워 하죠? 서로 모르는데요
전보에 써 있는데... 당신을 내가 돌봐야 한대요
난 전부터 여자를 돌본 적이 없어요
내가 해 줘야 할 일이 있습니까?
오, 아니요 이미 큰일을 하셨어요 바로 여기로 오는거요...
말씀드리는데 여자들은 나를 따분하다고 생각하죠
혹시... 에트루리아 인에 대해 관심 있나요?
- 아뇨, 하지만 해 볼게요 - 좋아요!
대부분 사람들은 시간 없다면서 밖으로 나가버리죠
그게 그거죠
질문 하나만 더 해도 될까요?
이탈리아 사람하고 뭘 하고 있었던 거죠? 당신 잠옷 가지고?
- 새로운걸 해 볼려고요? - 아녀요
그냥 궁금해서요 내 몸이 어떻게 보이나 볼려고...
아, 그래요
음...
저길 봐요!
고맙다, 리버티
이제 내 것을 갖게 됐으니 맘에 드네요
공짜라는 것은 신나는 일이지만 약간 무섭지 않나요?
음...
이따 갑판위에서 봐요
사람들은 윗층 이라고 합니다
사랑하는 엄마, 아빠
아직도 걱정하고 있다면 배에서 내게 일어난 일이겠지요
나는 두명의 수호자를 얻었답니다 로베르토 와
스틸 웰 부인의 앨버트 두 사람이죠
그들은 날 보호할 뿐만 아니라 서로를 지켜보고 있죠
마치 그들만의 사회를 형성한 것 같아요...
프루덴스 벨의 순결을 지키기 위해서...
내일 이 순간에 우리는 로마에 도착 할거예요
사랑해요 -프루덴스
앞에는 콘스탄틴의 아치가 있습니다
그가 자신을 위해 1600 년 전에 세웠죠
로마의 제국이 여기서 부터 시작 됩니다
콜로세움은 72년에 짓기 시작했습니다
이름은 단지 '큰 장소' 를 의미 합니다 ' 콜리 오소 '...
로드의 콜로세스에 있는 큰 이름을 따서 명명 되었죠
왼쪽은 팔라틴 언덕입니다 로마의 일곱개의 언덕 중 첫번째 언덕이죠
여기가 바로 로마가 시작된 곳입니다 기원전 753 년에...
이것은 비토리오 에마누엘 테르조의 기념비 입니다
글레이드가 '웨딩케이크'라고 부른곳이죠
그리고 저것은 베네치아 궁전입니다 가운데는 무솔리니의 발코니가 있답니다
곧장 앞으로 가면 이탈리아의 중심이죠
모든 이정표는 이곳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문관에서 무솔리니까지 여섯 블록 거리죠
여기가 콘테사 가문의 집인데 방이 있을겁니다
비쌀지 모르겠네요
아, 잠시만요
오, 로베르토
- 너 돌아왔구나 - 안녕하세요 백작부인
- 보고 싶었단다 - 저도 보고 싶었어요
소개 할게요 젊고 아름다운 아가씨는
'프루덴스 벨'양 그녀의 친구 '앨버트 스틸 웰'입니다
이분들을 위한 방이 있기를 바래요
이분들이 너의 친구라면 내 친구도 되지,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당신들을 위한 방이 윗층에 있습니다 발코니에서 도시를 내려다 볼 수 있죠
- 보시겠어요? - 아, 호의에 감사합니다
당신 친구분은 가까운 방을 원하시겠죠?
아마 그것이 좋겠습니다...
아, 그러시죠 3층으로 모시겠습니다
로베드토, 너도 우리랑 같이 저녁식사 하자꾸나
아, 저는 벨 양에게 달빛의 로마를 보여 주려고요
아, 로베르토와 함께라면 기쁘겠네요
- 앨버트에게도 괜찮다면 - 아, 괜찮습니다
난 짐꾼에게 트렁크와 짐을 맡기고 뒤따라 가겠습니다
돈, 내 친구들이야 소개할게
숙녀분은'벨'씨, '앨버트 스틸 웰' 이쪽은 나의 미국인 친구 '돈 포터'
안녕하세요! 나 당신에게 할 얘기가 있어요
방금 그녀에게서 편지가 왔어요 날 영원히 떠날려나봐요
좋은것이 좋은것이야 자넬 위해서...
우리가 다시 만날 수 없을까요? 당신도 알잖아요 이별의 아픔을?
이봐 친구! 그건 자네 마음에 달려 있는거야
그게 뭐든 난 그녀를 잃고 싶지 않아요
잘 살았으면 했지 난 그녀를 찾은적은 없어
천일동안 밤낮으로 기다렸다고 그렇게 말 해봐야겠어요
작별 키스정도는 해도 되겠죠?
물론
오지 않기를 바랬는데...
당신의 노트를 읽었어요
- 겨우 1년만에 이렇게...? - 작별 인사는 싫어
- 스위스에서 살기로 결심했어... - 가지 마요
우린 같이 '라고마지오르'로 갈려 했잖아요
쉿! 스튜디오 문 닫았어 난 갈거야
보고 싶겠지만 그래도 갈거야
- 이렇게 그냥? - 그래 이렇게
좋아하지 않은 스케치처럼 날 던져 버렸어요
1년은 그리 간단한 스케치가 아니야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