ആദ്യത്തെ 200 വരികൾ.
제1화
염주
렌고쿠 쿄쥬로
찾는 사람 야마자키 치요코 20세 소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맛있다!
맛있다!
맛있다!!
염주...
식사중에 실례하겠습니다
그래!
여기에 앉도록
주인장!
이 젊은이에게도 같은 것을!
괜찮으시겠습니까?
물론이지!
나도 한 그릇 더 주문하겠네!
댁...
아주 복스럽게 먹는군
기다리게
염주
전날 밤의 활약상, 훌륭하셨습니다
아니!
오니는 도주해버린 다음이었으니 말야
부상당했던 그 여성은 어떻게 됐지?
의사가 말하기로는
다행히 흉터도 남지 않을 거라 하더군요
그런가!
빠른 처치를 할 수 있어 다행이었군!
네!
활약하신 덕분이죠
잘 먹겠습니다
이건?
내가 한턱 내는 걸세
이렇게 감사할 데가!
맛있다!
주인 아저씨!
우에노에 가게 내도 잘 먹히겠는데, 이거!
괜한 참견이슈
주인장, 장사는 잘 되시나?
댁이 보기에는 어떤데?
좋지 않군!
난도마 나타나다
회송열차에서 차장 견습의 참살시체
범인의 행동권이 넓어
십리 이상 떨어진 곳에서
여인의 시체가
곰에 주의 잇따른 짐승 피해
습격당한 마을 주민 왈
산에서 곰과 마주쳤을 때
취해야 할 행동
난도마 나타나다
회송열차에서 차장 견습의 참살시체
범인의 행동권이 넓어
십리 이상 떨어진 곳에서
여인의 시체가
곰에 주의 잇따른 짐승 피해
습격당한 마을 주민 왈
산에서 곰과 마주쳤을 때
취해야 할 행동
난도마 나타나다
회송열차에서 차장 견습의 참살시체
범인의 행동권이 넓어
십리 이상 떨어진 곳에서
여인의 시체가
곰에 주의 잇따른 짐승 피해
습격당한 마을 주민 왈
산에서 곰과 마주쳤을 때
취해야 할 행동
범인은 열차를 통해 이동하고 있을 가능성
여기 연선에서...
沿線
난도마란 놈이 출몰하는 탓에
눈에 띄게 사람 발길이 줄어버렸어
고용인들한테도 쉬어달라고 해야 할 형편이야
요전에는 기차에서 차장이 당해버렸다더구만
게다가... 무한열차라는 놈이
운행 중지를 당해버렸지 않나
소문으로 듣기로는 말야...
40명 가량...
승객들이 홀연히 행방불명돼버렸다고 하대
호오... 흉흉하군
염주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만
그 무한열차, 위치를 알아냈습니다
어느 기관고에...
남들 눈에 띄지 않게끔 반입되었다는 정보가...
그런가
음!
맛있군!
무한열차로 향하시겠습니까?
음
하지만 그 전에
차장의 시신이 발견되었다는 역을 좀 보도록 하세
후쿠
한숨 쉬지 말고 단팥빵 좀 먹으렴
응...
손님, 오늘도 적었네
매일 말하고 있지만
어두운 시간대는 위험하니까
내일 일 도울 때는 점심부터 나오려무나
밤에는 오니가 나타나거든
이상없음!
둘러보고 다녔습니다만
문제 있어 보이는 부분은 없군요
음
오니 같은 게 어딨어!
또 오니 타령이야!
안 된다구...
열심히 도시락 팔아야 하잖아
엄마는 배도 꽤 불렀고...
아빠는 식당 경영이 잘 되지도 않는다는데...
가정 양 식 할 팽 법
그런 걱정은 어른이 하면 되는 거란다
이른 아침이랑 밤은 이 할미가 혼자서 할 테니까
할머니가 난도마한테 습격당하면 어쩔 건데!
너를 대신해 당하는 거라면 바라는 바란다
할머니~!
도 시 락
일반
이십센
이십센
이야, 안녕들 하신지!
상쾌한 달밤이로군요!
나는 오니를 찾고 있는 몸이올신데
오니를 보진 못하셨습니까?
어어, 느닷없이!?
쿄쥬로 님!
지나치게 단도직입적이십니다!
음?
부인, 뭔가 알고 계시는가!
오..오니!?
이상한 소리나 하고...
뭐..뭔가요!
가까이 오지 마!
위험해!
그렇게 부들부들 떨다간!
소중한 단팥빵을 떨어뜨리고 말 거다!
오지 말라니까!
맛있다!!
오니 같은 건 몰라!
있을 리가 없잖아! 그런 게!
후쿠, 그만하렴
이 사람은...
분명 나쁜 사람이 아닐 게야
죄송합니다...
요즘 들어 난도마 사건 때문에 신경이 곤두서 있어서...
방금 막 언뜻 들은 바에 의하면
당신들께서는
어둑할 즈음부터 준비를해서
우리를 위해 도시락을 팔러 와주고 계시는군
실로 감사할 따름이지
그러한 사람들이 상처 입는다는 일은
결코 있어선 안 될 일!
안심하도록!
난도마는 내가 해치울 터이니!
당신은 대체...
그럼 이만
저기...!
그게...
만일 괜찮으시다면...
도시락 좀 사주시지 않을래요?
그거 좋군
그렇다면...
전부 받아가도록 하지!
저기, 염주...?
대원들 모두에게 나눠줄 좋은 여행 선물이 생겼군!
여기서부터는 나 혼자서 가지
수고가 많았네
그럼 이만
뭐 하는 사람이었던 걸까...
도시락 사준 건 기뻤지만...
어서 돌아가자꾸나, 후쿠
아무래도 안 좋은 느낌이 들기 시작하는걸...
마치 등줄기가 얼어붙는 듯한...
할머니?
누...!
누구야!?
소 고 기 전 골 도 시 락
고 급
삼 십 육 센
나는 보시는 바와 같이 도시락팔이라네!
결코 수상한 사람이 아니지!
아니, 하지만...
이 열차는 차고에 들어갈 예정이라...
음!
숙지하고 있네
거기에 무한열차가 있다는 소식을 들었지
그것에 용무가 있다!
무한열차...?
그거라면 이미 차고에는 없는데요?
그런가?
오늘 아침 쯤에 설비가 갖춰진 정비공장으로 옮겨졌거든요
저곳인데요
호오...
그럼 나는 여기서 내리도록 하지!
에!?
내리겠다니...!
무한
fan sub by kairan
무한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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