ആദ്യത്തെ 198 വരികൾ.
OP Theme : 「시골길, 날 고향으로 데려가 줘(Take Me Home, Country Roads)」 노 래:올리비아 뉴튼 존(Olivia Newton John)의 리메이크 버전, 존 덴버(John Denver) 작 사:빌 대노프(Bill Danoff), 태피 니버트(Taffy Nivert), 존 덴버(John Denver) 작 곡:빌 대노프(Bill Danoff), 태피 니버트(Taffy Nivert), 존 덴버(John Denver) 번 역:팝스 잉글리시의 부지영님 자료를 참고했습니다
Country roads, take me home
시골길, 날 고향으로 데려가 줘
To the place I belong
내가 속한 그곳으로
귀
귀
를 기울이면
를 기울이면
West Virginia, mountain mama
웨스트 버지니아, 산골 여인아
Take me home, country roads
날 고향으로 데려가 줘, 시골길
Almost heaven, West Virginia
천국이나 다름 없어, 웨스트 버지니아
Blue Ridge Mountains, Shenandoah River
블루리지 산맥과 쉐넌도어 강
■블루리지 산맥은 애팔라치안 산맥의 일부로 미국 동부 조지아주에서 펜실베니아주에 걸쳐 있습니다. 멀리서 보면 산들이 푸른 빛으로 보이기 때문에 블루리지란 이름이 붙었다고 합니다. 쉐넌도어 강은 버지니아주 Front Royal(프론트 로얄)이란 곳에서 시작해 웨스트 버지니아주로 흐르는 강인데요. 쉐넌도어란 이름이 갖는 의미에 관해서는 의견이 분분합니다. 미국 원주민 인디언의 말로서 「아름다운 별의 딸」, 또는 「하늘의 딸」이라고 합니다.
Life is old there, older than the trees
그 곳의 삶은 오래 되었지, 나무보다는 나이가 많지만
Younger than the mountains, blowing like a breeze
산 보다는 어리고, 산들바람처럼 자라나
■「breeze」는 산들바람인데요. 미국에서 속어로 「shoot the breeze」하면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이런 저런 얘기들을 하다」란 뜻입니다. 「We sat on the porch until late, just shooting the breeze.」하면 「늦게까지 문앞에 앉아서 이런 저런 얘기들을 나눴다.」란 뜻입니다.
Country roads, take me home
시골길, 날 고향으로 데려가 줘
To the place I belong
내가 속한 그곳으로
West Virginia, mountain mama
웨스트 버지니아, 산골 여인아
■웨스트 버지니아는 이름 그대로 버지니아주 서쪽에 있는 주인데요. 19세기 중반 미국 남북전쟁 당시 남부 동맹 소속이던 버지니아주에서 떨어져 나와 북부 연방에 가입하면서 별개의 주로 독립했습니다. 노예제도를 유지하길 원했던 버지니아와 달리 웨스트 버지니아는 여기에 반대했거든요. 미국에서 다른 주에 속해있다가 떨어져 나온 주는 웨스트 버지니아주 뿐입니다. 글쎄요, 지금은 후회할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웨스트 버지니아주는 미국에서 제일 가난한 주들 가운데 하나거든요. 웨스트 버지니아주는 전역이 애팔라치아 산지 안에 있는데요. 어디나 산이기 때문에 「mountain state(산의 주)」란 별명을 갖고 있습니다. 주립인 웨스트 버지니아 대학교 풋볼팀은 별명이 「산지 사람」이란 뜻의 「Mountaineer」입니다. 「mountain momma」에서 「momma」는 어머니란 뜻인데요. 아내, 여자란 뜻도 있습니다. 여기서는 산지에 사는 여인, 산골 아낙네 뜻으로 생각됩니다.
Take me home, country roads
날 고향으로 데려가 줘, 시골길
All my memories gather round her
내 모든 추억은 그 여인에게 모여
Miner's lady, stranger to blue water
광부의 아내, 바다를 모르지
Dark and dusty, painted on the sky
어둡고 먼지 낀 하늘
Misty taste of moonshine, teardrop in my eye
위스키의 흐릿한 맛, 내 눈의 눈물방울
Country roads, take me home
시골길, 날 고향으로 데려가 줘
To the place I belong
내가 속한 그곳으로
▸안녕하세요
▸무덥네
West Virginia, mountain mama
웨스트 버지니아, 산골 여인아
다녀왔습니다
Take me home, country roads
시골길, 날 고향으로 데려가 줘
고맙구나
또 비닐 봉지?
우유 하나 뿐인데..
그도 그럴 게, 주는 걸..
거절하면 되잖아?
아, 나에게도 주렴
아빠는? 보리차
응, 받겠다
지금 그리로 갈게
고마워
▸워드 프로세서 비었어?
■와프로(ワープロ)=와도프로셋사(ワードプロセッサー)=워드 프로세서의 준말.
▸지금 출력(Print out) 중이야
역시나 노트북 워드 프로세서 살까나?
▸에휴~ 담배 찐내..
▸시즈쿠도 카시와자키(柏崎)에 갔다면 좋았을 텐데..
■시즈쿠(しずく )=츠키시마 가문 차녀. 이름은 이라는 의미.
됐어, 언니와 함께라면 피곤해져
그렇다 내일 출근이었다
에에? 도시락?
됐어 외식으로 할게
우리 도서관도 마침내 바코드화 하는거야
준비에 난리법석이지
역시 바뀌는 거야?
나 도서카드 쪽이 좋아
나도 그렇지만 말야
저기..
이 문장 이상한 거야
에에~ 어디?
행이.. 빠져버린 걸까나? 여기..
▸아, 그렇다.. 안 되겠네
▸아, 먼저 이용할게
서둘러서 이거 정리 안 하면 교수가 시끄러워지니까
토끼호의 모험 대여일| 성 명 |반납일 6/28 |아마사와 세이지| 7/05
이 사람..
시즈쿠
▸책도 좋지만 적당히 자도록 해라
▸응, 안녕히 주무세요
역시..
본 기억 있는 이름이라고 생각했다
여기에도..
아마사와 세이지
츠키시마 시즈쿠
아마사와 세이지
츠키시마 시즈쿠
아마사와 세이지
굉장해, 이 사람
모두 나보다 먼저 빌렸어
아마사와 세이지
어떤 사람일까..?
근사한 사람일까나?
・담배・
시즈쿠
이제 그만 일어나거라
나 나갈거야
뭐야, 너 그대로 잔거야?
쌀 앉혀둬라
다녀오세요~
아, 벌써 이런 시간!
유코와 만나는 거다!
지갑!
▸뭐야, 또 아래까지 내려가 버렸어?
▸그래
이상하구나~
전화 있는 곳에는?
있다!
자기가 놔뒀으면서..
흐으~ 지각한다!
문단속 해 줘
경솔탱~
무척 낮아
오늘은 좋은 일 있을 듯 해!
더워
야호~
힘 넘치네?
이봐, 멀리 날려버려!
어이~ 시즈쿠!
야호~
힘 내도록 해!
코우사카 선생님, 계세요?
어라? 츠키시마 (시즈쿠)잖아 무슨 일이야?
선생님, 부탁해요 들어주시겠어요?
뭐야, 이상한 건 아니겠지?
도서실 열어주십시오
도서실?
다음의 개방일까지 기다릴 수 없어?
전부 읽어 버렸어요
시립 도서관은 오늘 쉬고..
저 방학 중에 20권 읽겠다고 정했어요
20권..?!
츠키시마 (시즈쿠)는 잠정적으로 수험생인 거야
자, 빨리 하거라
에, 그게.. 여깄다
빨리 가져 와
자자, 도서 카드와 대출 카드를 꺼내, 꺼내
부탁 합니다
히야~ 뭐니, 이거?
지금까지 한 명도 빌리지 않았잖음?
귀중한 책인 거예요
시립 도서관에도 없는 거니깐
아 마 사 와
장 서
아마사와 가문의 장서였으나 학교에 기증된 것으로 보임 ㅋㅋ
아마사와..
선생님
이 아마사와란 사람 어떤 사람인지 아세요?
아~ 실수해 버렸잖은가
기증한 사람이잖아
그런 예전 일 모르는 거야
오래된(Vétéran) 선생님에게 듣도록 해 ■베테랑(ベテラン )=노련한 사람, 숙력자, 오래된 사람, 노병.
시즈쿠!
아~ 정말 이런 곳에 있었다!
11시에 승강구에 있기로 하고서는..!
15분이나 뙤약볕 아래 있게 하고!
▸또 주근깨가 늘어 버릴 거 아냐!
▸미, 미안
이봐, 이봐 떠들지 마 ■사와구(さわぐ )=떠들다, 시끄러워지다, 소란 피우다, 소동 피우다, 당황해서 침착성을 잃다, 허둥대다, 동요하다, 설레다.
하라다는 너무 신경쓰는 거야, 주근깨
선생님!
저 진지하게 고민하는 거예요! ■나야무(なやむ )=괴로워하다, 고민하다, 번민하다, (아파서) 고생하다, 앓다, 시달리다.
알았다, 알았어!
자, 둘 다 나가, 나가
올라가, 올라가!
일단 해봤지만서도 잘 안되는 거야
역시 영어 그대로 해보는 건..?
■시즈쿠가 영어 가사를 번역했다기 보다는 그냥 작사를 새로 했다고 하는 편이 더 어울리는 듯.
나쁘지 않은 거야
틀렸다
흔해빠졌어 ■아리키타리(ありきたり )=본래부터 흔히 있음, 세상에 얼마든지 있음.
그럴까나..?
이런 것도 만들었다
뭐야, 이거~!
그래서.. 뭐야, 상담이란 건?
번역 가사는 아직 괜찮은 거지? ■야쿠시(やくし )=역사, 가사의 번역, 번역한 가사.
응..
시즈쿠, 좋아하는 사람 있어?
에?
「서로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
수험이고..
「서로 격려하며 힘낸다면」 하고..
유코, 좋아하는 사람 있는 거다
러브레터 받은 거야?!
▸싫다..
▸언제? 어떤 사람? 멋있어?
다른 반의 아이
조금 멋있었다
사귀어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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