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mporada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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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za] THE GHOST IN THE SHELL (2026) - S01E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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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각기동대.攻殻機動隊 THE GHOST IN THE SHELL.S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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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ado em: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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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icientes Auditivos: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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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primeiras 160 linhas.

"1998년 하리마 과학도시에서 만든 성장형 뉴로칩을 확대한 모습"

"과잉 성장으로 죽은 세포와"

"갈락토스를 결합한 폴리스티렌 유도체 단자까지"

"섬유가 성장하여"

"단자가 인쇄된 박막의 변형이 관찰된다"

"같은 달, 전뇌 기술은"

"마이크로 머신 기반으로 전환되기 시작했고"

"2028년, 뉴로칩은 AI와 로봇에 널리 사용된다"

"기업 네트워크가 지구를 뒤덮고 전자와 빛이 빠르게 오가지만"

"국가와 민족의 개념은 아직 남은 정보화되지 않은 근미래"

"아시아 한편에 자리한 기묘한 기업 집합국…"

"일본, 아시아 동쪽에 위치"

"총면적 377,815제곱킬로미터 총인구 7,600만 명(2029년)"

"2029년 3월 5일 니하마현 해상도시 뉴포트 시티"

왜 이제 와서 실리콘 광맥을?

우리 정부가 귀국의 분리 독립 불인정 방침에

관여하지 않겠다고 장담할 만큼 중요한 사안입니다

앞서 말했듯, 독립을 인정하면 지원하겠다는 입장이니

우리 무역과도 모순되지 않습니다

제3국을 경유할 겁니다

좋소, 노예 나라가 봉사를 게을리하면

귀족 나라는 굶게 될 되니까

인력 부족은 노예 산업을 윤택하게 하죠

사회주의와는 다소 거리가 있습니다만

귀국이야말로 겉으론 자본주의를 표방하지만

실상은 이상적인 사회주의지

2팀은 아직인가?

또 노조야?

폭탄 테러래

시민 대피 완료했습니다

소령, 공안이 준비를 마쳤어

시끄럽네, 알고 있어

암호 변환을 AI한테 맡기면

고양이도 쥐도 다 들을걸

좋아, 건물의 방전자 실드를 내려!

전 팀, 무선 통신 오픈!

돌입해!

뭐지?

공안 따위에게 포위됐다고?

한심한 놈들!

그만하지 못해!

누가 쏘라고 명령했어?

움직이지 마!

이게 누구신가

극동 통상 대표부에

상무성 차관과 노조 간부까지

아라마키, 네놈이었구나

드디어 네놈을 본국으로 송환할 증거를 입수했군

과연 네 마음대로 될까?

이토 차관은 심문에 출석해 주시지

전 수상의 폭살 사건 때

회담 장소가 유출된 경위에 대해

자세히 진술해 줘야 하니까

다 끝났어

그건 불가능해, 아라마키

차관은 나와 같은 비행기를 탈 거다

망명을 희망해 승인됐고 서약서에 사인도 했어

언제?

대답할 의무는 없다

우리 나라는 국제법에 따라 차관을 보호하고

데려갈 권리를 갖고 있다

그럼 국제 테러 방지법에 따라

신병 인도를 요구한다!

서면이 오면 검토해 보지

차관, 괜찮겠소? 암살당할 텐데

우리 나라는 평화주의 문명국이야

- 그러셔? - 뭐야?

"저속 연탄두계 작약탄 사용"

창밖이다!

탐지기엔 안 잡혀!

2902 열광학 위장?

- 마커 가져와! - 네!

마커 여기 있습니다

이미 늦었어

"다음 날, 그 여성은 내무대신 집무실에 나타났다"

"전 수상이 발행한 암살 명령서를 들고"

"쿠사나기 모토코 소령이라고 밝힌 그 여성은"

"위기관리 필요성과 새로운 특수부대의"

"공식 설립을 건의했다"

"같은 날, 내무대신은 아라마키 다이스케를 소환해"

"그 여성을 공안부로 끌어들일 계책을 세우라고 요청했다"

"아라마키는 이를 수락"

"내무대신"

그런 건 목줄을 단단히 채워 놔야 해

그 여자도 특수부대 설립을 건의해 왔네

자네와 마찬가지로

"공각기동대"

"2029년 4월 10일"

소령, 임무다, 미나미 니하마 4구 스이센과 합류해라

계약서도 아직 안 썼는데?

싫거든, 흥이다!

네놈이 요구한 특수부대의 설립 예산

심의회를 통과했다

후치코마, 정보 확인해!

옛썰!

이상한 신음 내지 마 기분 더러워

얼마 전에 넣은 청각 디바이스가 접촉 불량이야

그래서?

정말 공안과 거래할 생각이야?

정식으로 특수부대를 설립하려면

공안부의 협조가 필수적이야

그 부장은 수완가야 공안에 휘말릴 수 있어

제327기 국가심의회에 예산 통과 보고서 확인!

어쨌든

일단 거짓말은 아닌 것 같네

좋아, 24시간 벚꽃 감시는 끝!

돈 벌러 가자!

심심해서 죽는 줄 알았네

전원 브레인 다이브 준비

무선으로 하면 도청당해

상황 설명은 들어야 할 거 아니야

위저드 전뇌 기술자의 공성 방벽으로

도청을 제거할 거야

해커를 죽이는 강력한 놈이지

찌릿한 지점이 고스트 라인 그 이상은 다이브하지 마

오케이

네 뇌 속은 잡음이 많군

소령, 의수가 고생이 많네

이 쓴맛은 뭐죠?

진정제예요?

정보는 다 얻었지?

2초 안에 안 나가면 뇌세포를 태워 버린다!

하나같이 고스트 근처까지 다이브하다니

이래서 배려심 없는 놈들은 뇌 속에 들이기 싫다니까!

"미나미 니하마 4구"

"스이센 - 현지 지휘소 지상팀원: 2 / 관리 로봇: 1"

"미나미 니하마 문화회관"

그래서 현 상황은?

현재 공안부는 성서민 구제센터를

24시간 감시 중입니다

구제센터?

전쟁고아들을 거둬서

생활, 학습, 일감을 제공하는 복지시설입니다

그럼 우리랑 상관없네 바이바이

고스트 컨트롤러가 있어요, 소령님

완전 구식이네

세뇌 효율을 높이기 위해

신형 고스트 키도 개발 중인 것 같아요

해커를 잠입시켰지만 실패했구나

그래서 훔쳐? 죽여?

말도 안 돼요!

유사시 제압과 체포가 목적이에요

증거도 영장도 없는데?

하지만 정황은 확실해요 이곳 중앙 전뇌…

무리하게 공격하게 해서 법정에서 날 몰아붙일 셈인가?

글쎄

이렇게 얼빠진 짓을 할 때가 아닌데

방해하는 건 그 원숭이인가?

즐겁고 행복한 구제센터

선생님은 너무너무 상냥해

음식도 최고

- 침대는 푹신푹신! - 일도 재밌어!

매일 죽이라니 너무 신나

원장 선생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먹어라!

불만 있으면 먹지 마

다들 일하러 가!

먹여 준 만큼, 재워 준 만큼

일 시켜 준 만큼 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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