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iana Jones 4-Movie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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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ana Jones Saga completa 1080p H265 AC3 5 1 Sp33 dy94-MIRCrew
A Commentary by Blue-Bird
Modify by Blue-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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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3
1080
Published on: 2023-07-19
Downloads: 15
Hearing Impaired: No

Korean subtitle preview

The first 200 lines.

"레이더스"

호비토족이 근처에 있어요

독이 신선한 걸 보니

계속 쫓아오고 있어요

우리가 온 걸 알면 살려두지 않을 거야

"남아메리카 1936년"

여기군

포리스탈이 실종된 곳이야

- 친구인가요? - 경쟁자야

뛰어났어

아주 뛰어났었지

살아나온 사람은 없어요

제발...

서!

빛을 피해

포리스탈

이젠 겁날 것 없어요

경솔함은 금물이야

여기 있게

알겠습니다

채찍을 줘

신상부터 주시오

시간이 없어요

신상을 주면 채찍을 드리죠

- 채찍을 줘! - 잘 가시오, 박사님

잘 있어, 바보야

존스 박사

그대의 것은

모두 내 소유요

포기할 줄 알았겠지

친구를 잘못 골랐으니

대가를 치러야지

호비토족이 너의 정체를

모르는 게 유감이군

유감이지

호비토어를 알면 충고하게

시동을 걸어

시동을 걸란 말이야

시동을 걸어

비행기에 큰 뱀이 있어!

내 애완동물이야!

난 뱀이 싫어!

싫다고!

조용히 할 수 없겠나?

'네오'는 새롭다는 뜻이고 '리틱'은...

'돌'을 뜻합니다

해즐턴의 터키 고분 얘기를 계속하죠

중앙의 출입구와 세 개의 방으로 이뤄졌는데...

도굴한 건 아닙니다

부장품을 훔치진 않았으니까요

이 고분의 발굴에는

고고학적 위험이 컸어요

생명의 위험이 아니라

역사의 파괴를 뜻합니다

전설에 황금관이

묻혀있다고 해서

도굴의 흔적이 많았고

상태가 좋지 않았으나

세 번째 방은 온전했어요

이 방의 부장품과

다른 곳의 발굴로...

"사랑해요"

연대를 추정할 수 있었죠

질문 있습니까?

그만하죠

다음 강의는 4장과 5장입니다

면담은 목요일입니다

내 손에 들어왔었어

손에 넣었다고

- 그런데? - 맞혀봐

- 벨로크? - 더 설명할까?

천만에!

고고학의 학술교류에

공헌을 하셨군

아름다워, 찾아야 해

마라케쉬에서 살 수 있어

- 2천 달러가 필요해 - 내 말 좀 들어

- 손님이 있어 - 이것도 있어

훌륭하지

박물관에서 사주지

비행기 푯값만 주면 돼

손님이 기다리네

- 손님이라니? - 정보국에서 왔는데

목적은 얘기 안 하는군

왜 찾아왔을까? 말썽이라도 생겼나?

말씀은 많이 들었소

그래요?

고고학 교수이자

종교 전문가이며

골동품도 수집하신다고요?

앉아서 말씀하시죠

고맙소

다재다능하군요

시카고대학의 레이븐우드 교수 밑에서 공부하셨죠?

그렇습니다

현재 계신 곳을 아나요?

아시아에 계신다는 소문만 들었습니다

뵌 지가 10년이 넘죠

가까웠지만 소식이 끊겼어요

지금부터의 얘기는

절대 비밀입니다

알겠습니다

어제 오후, 유럽 지부가

독일군 무전을 도청했어요

카이로에서 베를린으로 친 거죠

지난 2년간

나치는

세계의 종교 유물을 찾아왔어요

히틀러 때문이죠

고대 종교에 미쳐있어요

독일의 고고학자들이

카이로의 사막을 발굴 중인데

우리가 정보를 입수했지만

해독할 수가 없습니다

'태니스 계획 진행 중'

"라'의 지팡이 메달을 구하라'

'에브너 레이븐우드, 미국'

태니스를 발굴한다고?

태니스란 뭡니까?

잃어버린 성궤가 있을 만한 도시입니다

잃어버린 성궤?

네, '서약의 성궤'

유대인들이 십계명을 보관하던 성궤입니다

십계명이라니요?

십계명 말입니다

모세가 호렙산에서 가져와

깨뜨린 십계 말이지요

교회엔 나가십니까?

유대인은 파편을 모아 성궤에 넣어뒀는데

가나안에 정착한 후

솔로몬의 제단에 보관했죠

수년 동안 있었는데

갑자기 사라졌어요

- 어디로요? - 아무도 모릅니다

이집트의 파라오가...

기원전 980년에 예루살렘을

침공할 때 탈취해서

'영혼의 우물'에 보관했어요

비밀의 방에요?

하지만 파라오가 귀국한 지 1 년 만에

태니스 시는 모래폭풍에

파묻히고 말았지요

하나님의 분노를 산 거요

제대로 오긴 왔군요

태니스를 잘 아시니

레이븐우드가 전문가였죠

태니스의 유물을 수집하며

열심히 연구했어요

의욕이 컸지만

발견하지는 못했어요

레이븐우드는 의심스럽소

나치가 공공연하게 부를 정도니까요

천만에! 나치는 아니요

그럼 나치가 왜 찾죠?

에브너가 '라'의 지팡이 메달을

갖고 있다고 믿는 거요

'라'의 지팡이 메달이란 게 뭐요?

지팡이는 이 정도 크기인데

정확히 몰라요

정교한 메달이 달렸는데

태양 형상의 가운데에 수정이 박혀있어요

태니스의 모형인 지도실이

방바닥에 있는데

특정 시각에 지팡이를 제자리에 꽂으면

햇빛이 통과해서

바닥을 비춥니다

'영혼의 우물' 위치지요

성궤가 있는 곳이군요

나치가 찾는 겁니다

성궤는 어떻게 생겼죠?

여기 그림이 있어요

이거에요

맙소사!

유대인이 상상한 거요

여기서 나오는 게 뭡니까?

번개

하나님의 권능 같은 거죠

히틀러가 눈독 들일 만하군요

성경에는 산을 무너뜨리고

땅을 황폐하게 한다고 했어요

성궤를 앞세우는

군대는 무적이오

자네 짓이지?

자네가 적격이라더군

마커스!

성궤를 찾아오면

보수는 두둑하게 준대

박물관의 소유가 돼야 해

물론이지

서약의 성궤라?

그보다 중요한 건 없어

고고학에 투신한 보람이 될걸

5년만 젊어도 내가 갈 텐데

부럽군

에브너를 먼저 찾아야 해

그녀도 있을까?

그럴 테지 매리언은 잊어버려

무슨 뜻이야?

3천 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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