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gy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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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gylle 2024 1080p WEBRip x264 AAC5 1-[YTS MX]
A Commentary by Blue-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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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264
BRip
1080
TS
YTS
Published on: 2024-03-07
Downloads: 168
Hearing Impaired: No

Korean subtitle preview

The first 200 lines.

자 막 : 박 윤 슬

Modify by Blue-Bird™

' 아 가 일 '

스타일만큼이나 춤도 잘 췄으면 좋겠네요

알아볼 방법은 하나죠

월리버드 춤도 춰요?

그걸 물어봐야 아시나?

내가 누군지 몰라요?

하지만 알고 싶군요

내 맘을 사로잡으러 온 거면 얼마나 좋았을까?

날 잡으러 온 게 아니라! 아가일 요원

빙글빙글 도는 새는 벌레를 못 잡지

마지막으로 할 말은?

좀 도와주지, 키라?

키라가 누구야?

저 얼빵이 구하자고 스티브 잡스가 되길 포기한 여자

고맙지?

"그리스"

태워 줄까?

르그랑지가 이미 내 정체를 알고 있었어

그럼 후딱 뜨자고

키라!

키라가 총에 맞았습니다

의료팀 보낼 테니

넌 목표물에 집중해

제가 살릴 수 있습니다

그건 의료팀에 맡기고 임무에 집중해

명령이다

와이엇, 놓쳤어

그쪽 상황은?

달콤한 그리스 커피 한잔하려고

서둘러

그쪽으로 향하고 있으니까

보채지 마

안됐지만

섬을 나가는 길은 여기뿐이야

좋은 점도 있어

여기가 호두 케이크 맛집이거든

입에 맞으면 좋겠군

밀고자를 불지 않으면

마지막 식사가 될 테니

누구야?

대답하지 않으면

내 커피처럼 될 줄 알아

네 덕에 차갑게 식었지

휴대폰

"망막 스캔 인증"

당신과 난 그렇게 다르지 않아

당신은 테러리스트야

그러면, 아가일 요원 당신은 뭐지?

아가일

"파울러 국장: 경계 상황"

"새 명령이다"

대비하도록, 르그랑지

아가일 요원이 지금 그쪽으로 향한다

우리 윗대가리가 같은 듯하지?

아가일, 와이엇 임무 종료하고 귀환해

아가일

무전 끊어

생각 잘해

머리를 쓰라고

그 여자 말에 속으면 안...

이제 우리뿐이야

작전부에서 우리를 쫓을 테니

- 자취를 감춰야 해 - '자취를 감춰야 해'

- 철저히 - '철저히'

- 믿을 건 우리 둘... - '믿을 건 우리 둘뿐이야'

'알겠어?'

'이제 판이 완전히 바뀌었어 아가일이 경고했다'

'그들은 돌아갈 수 없는 선을 넘었고'

'앞으로는 모든 것이 달라질 것이었다'

지금까지 엘리 콘웨이였습니다

"콜로라도"

"'아가일' 제4권 출간"

- 고마워요 - 좋습니다

이제 질문받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엘리 - 안녕하세요

전 작가 지망생인데 글 쓸 시간이 안 나요

어쩌면 좋을까요?

어머! 정말 힘드시겠어요

저도 식당 종업원으로 정신없이 일했었죠

도무지 글 쓸 짬이 안 났는데 그러다가...

알다시피 스케이트 사고를 당했어요

아무래도 그런 일을 겪으면

내일이 당연하지 않다는 걸 깨달아요

시간이 나지 않는다면

중요한 일을 할 시간을 만들어야 해요

전 그러고 나니까 캐릭터, 이야기, 아이디어 등

오랫동안 머릿속에서만 맴돌던 것들이

마침내 술술 써지더라고요

질문 하나 더 받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작가님의 첩보 소설은 진짜 스파이들도 읽죠

소설 내용이 현실이 되기도 했고요

플레밍, 포사이드, 르 카레

다들 스파이 출신 첩보 소설계 거장인데요

제가 궁금한 건

작가님도 스파이인가요?

비결이 뭐예요?

스파이면 좋죠

그러면 한결 수월할 텐데 아니네요

뻔하게 들리겠지만 비결은 끝없는 조사죠

뭐, 진짜 스파이여도 할 법한 말이긴 해서...

다음 질문받겠습니다

앞에 여성분

다음 시리즈는 언제 나와요?

궁금하시죠?

생각보다 빠를 거예요

벌써 기대되네요

회색 후드 남성분

부담스러울 수도 있는데

또 기회가 있을까 싶어서요

오늘 밤에 약속 있으세요?

그게...

말씀 감사하지만

오늘 밤에는 데이트가 있어서요

또 우리 데이트하는 거다?

준비됐어?

엄마 일 시작할게

'도난당한 마스터 파일에는'

'작전부를 무너뜨릴 증거가'

'차고 넘쳤다'

"홍콩"

'해커는 비싼 값을 불렀지만'

'그 파일은 그 돈을 지급할 가치가 충분했다'

착수금 50% 물건 받으면 50%

약속대로죠

이 휴대폰이 마스터 파일을 여는 열쇠예요

런던으로 가요

도착하면 내 고용주가 전화할 거예요

세계 최고의 해커죠

'마침내 결정적 한 방이 될 파일이 코앞에 있었다'

'그거면 작전부를'

'완전히 무너뜨릴 수 있었다'

'끝'

제5권 집필 완료

건배, 아가일

엄마, 좋은 아침이에요

제가 어젯밤에 보낸 메일 봤어요?

다 읽었지

밤새 다 읽었다고요?

내가 괜히 네 엄마니

각성제 두 알 먹고 시작했는데 눈을 뗄 수가 있어야지

푹 빠져들었거든

네가 또 해냈구나

진짜 다행이에요

계속 생각하면서 스트레스받고...

엄마 마음에 든다니 됐어요

이제 출판사에 보내고...

그래, 그게 말이야

이런

왜요?

별건 아니고 이번 책은 정말 훌륭해, 근데...

"엘리 콘웨이 아가일"

뭐가 부족하군요

엘리 엔딩 말이야

- 맙소사 - 내가 똥 누면서도 읽었거든?

아가일이 마스터 파일을 손에 넣어 악당들을 무찌를 참인데

대반전이

런던에 있다는 거야?

말이 돼? 이건 아니지

파일을 손에 넣는 거야? 뭐야?

- 어떻게 되는데? - 열린 결말 몰라요, 엄마?

엘리, 그건 변명이야

독자들 농락하면 못써

내가 금요일에 건너갈 테니

주말 내내 머리를 굴려서

마법을 부려 볼까?

답이 나올 거야

금요일에 봬요

그때까지 더 고민해 볼게요

결말이 가장 중요해

챕터 하나만 더 뚝딱 써 버리자

재밌을 거야

끊는다

들었어?

챕터 하나 뚝딱 쓰래

미스 리

런던행 비행기는 아침에나 떠나죠

이왕 시간도 남았으니

- 혹시... - 혹시 뭐요?

여기 남아서

불꽃놀이를 함께 즐기자?

내가 불꽃을 보여 주죠

아니야

이건 아니지

완전 뜬금없잖아

삭제

너 이것밖에 안 돼?

잘해 보자, 엘리

- 전체적인 분위기가... - 완전히 생뚱맞아

좋아

'미스 리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미스 리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바로...'

- 생각나는 게... - 없어

넌 어때, 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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