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antasm: Ravager

Phantasm: Rav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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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ntasm Ravager 2016 1080p BluRay x264-[YTS AG]
A Commentary by korsubtitle
환타즘 - 래비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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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ay
x264
1080
TS
YTS
Published on: 2019-09-01
Downloads: 14
Hearing Impaired: No

Korean subtitle preview

The first 200 lines.

죽겠군...

하드 한 입 베어 먹으면 원이 없겠네

섭씨 43도 먹을 것도 없고...

운이 좋아야 물 한 방울 겨우 찾겠어

그래도 돌아가니 기분은 좋군

여기가 집이라도...

이젠 뭐가 현실인지도 모르겠어

그 놈 때문에

초인적인 힘을 가진 형태변환자

죽은 자를 노예로 부리며

테러를 일으키고...

시간을 넘나들며

차원과 꿈조차 조종하는 자

과거의 그는 과학자였지

붉은 세계에 건너갔다 돌아온 후로

변해버렸어

놈의 센티넬

뇌를 파먹는 구체가 방해하는 바람에

잃어버린 내 친구 마이크를 찾을 수 없었어

그것들이 날 가지고 놀았지

지금도 어딘가에서 나를 염탐하고 있을거야

톨맨... 놈이 내 모든 것을 앗아갔어

내 일, 절친 조디 그의 동생 마이크까지

내가 지켜준다고 맹세했는데...

모두 사라져버렸어...

나만 남았어

나 혼자 뿐이야

내 이름은...레지

환타즘 : 래비저

그래도 집으로 돌아가니 좋군

걸어서라도 말야

어떤 빌어먹을 놈이 사막에 숨겨둔 내 차를

훔쳐가버리는 통에 이꼴이지만...

그래서 난 지금...

톨맨이 파괴한 흔적을 따라 헤매는 중이야

그나마 얻을 수 있는건

놈이 남긴 것들 뿐이니까

이봐, 거기! 길에서 비켜!

멍청아!

그래, 당신 말야!

도와드려요?

태워주겠소?

어디로 가는데요?

길따라 쭈욱...

돈은 있어요?

돈이야 있지

50달러

좋아

50달러요

아, 그렇지

자켓 멋지네

차도 멋지고

71년형 쿠다를 모는 건

보기 힘든데 말이지

재미있군

나도 이런 차가 있었거든

사막 도로 한쪽에 세워두고

일을 보러 갔었는데 말야

9mm 짜리 크롬 도금에

철갑탄을 장전한 총을

콘솔에 넣으둔 채로

아, 맞다

글로브 박스에 있었지

내 차에서 당장 꺼져!

고맙다, 빌어먹을!

젠장

마이크? 이게 무슨...

어떻게...

대체 여기가 어디지?

- 이제 안전해요 - 그래, 안전하다고?

오...그건 좋군

안전하다니

어딘데 안전해? 여기가 어디냐고?

레지...

레지 형은 내 버팀목이었어요

조디 형이 죽고 형이 날 돌봐줬죠

평생 다 갚지 못할거에요

아니...그러니까 내가 왜 여기있냐고?

형은 사막을 방황하다 발견됐어요

모세처럼...

마이크...

내가 널 얼마나 오랫동안 찾아헤맸는지...

- 근데 여기 있네! - 그래요

바로 여기 있어

그런데 이건 아니야

여기는, 아니라고

좀 복잡해요

그래, 들어보자

어서 말해 봐, 마이크!

그래요, 음...

의사 진단으로는...

형이... 그러니까...

...치매랍니다

치매?

초기단계래요

하지만 치료법도 있고

치료할수 있으니까...

게다가 여기 아름답잖아요

그래 그래, 저기 마이크...

- 우리도 함께 있고요 - 잠깐만!

그런 헛소리를 믿는건 아니지?

- 형은 혼자가 아니니까... - 아니, 그러니까 이건...

놈의 속임수중 하나인거야

- 뻔히 보인다니까 - 그래요

들어봐요 의사가 말하길

활동적이고 적극적인 생각을 갖도록...

형을 도우라더군요

그러니까... 이야기를 해주세요

처음부터...

다시 한 번

이야기는 언제나 같아 마이크

난 널 뒤쫓는 중이었어

신만이 알고있는 놈의 포털 중 하나에서

돌아오면서 시작하지

난 사막 한가운데 있었어

차를 되찾고 기분이 좋았지

아메리칸 머슬을 다시 몰게 되다니...

그저 길을 따라

별 볼일 없는

작은 마을들을 스치며 달렸어

한 눈은 금속 공을 살피고

다른 눈으로는 놈을 경계하면서 말야

그리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다 그렇듯이

여자가 등장하지

좋아, 레지

여기서 만나다니 다행이야

아, 미안해요

아는 사람인 줄 알았어요

그 말인즉슨 71년형 블랙 바라쿠다를 모는

그런 사람이 또 있다는 겁니까?

너무 나가셨네

세워서 정말 미안해요

제 친구인줄 알았어요

어쨌거나 도움이 필요해 보이는군요

그냥, 차가 멈춰버렸어요

차 좀 만질줄 아세요?

- 혹시 제 차를... - 아, 아뇨 아뇨

안될겁니다

차를 고치기는 힘들거에요

원하신다면 다음 마을까지 태워드리죠

제가 보통은

낯선 사람 차에 안타거든요

그래요? 안녕하세요, '레지'라고 합니다

- 전 '던'이에요 - 안녕하세요, 던

이제 더 이상 낯선 사람은 아니죠?

가방 가져올게요

달려봅시다

여기에요 즐거운 우리 집

멋지네요

- 여기 혼자 사세요? - 아뇨

사실 농장일꾼이 있어요 '드미터'라고...

드미터?

부모님이 불가리아 출신이세요

그 분들이 돌아가신 후로

여기 머물면서 농장일을 봐주고있어요

그렇군요

그런데...

아직도 그쪽 이야기가 이해가 안되는군요

뭐...좀 복잡하긴하죠

그러니까... 그쪽 친구들이 있고...

그리고...큰 남자?

- '톨맨' - 그래요

그 사람과 몇 년 동안 싸워왔다는 건가요?

흠...

정말 놀라운 이야기네요

대하 드라마죠...

이제 그만 자야겠어요

저기, 그게 말이죠...

물어보고 싶은게 있는데

네, 뭐죠?

그게...

운전을 힘들게 했더니

제가 좀...

레지, 무슨 생각인지 알것 같은데요

이러시면 마굿간에 가셔서

- 말들과 함께 주무셔야겠어요 - 아뇨, 아닙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전 그저...

그러니까...

오늘 밤 당신을 위해 노래를 만들고 싶다고

알려드리고 싶을 뿐입니다

어머, 다정하기도 하셔라 레지

- 그래요? - 그럼요

그럼 쉬세요

그리고 레지...

당신이 찾는 걸 꼭 찾기를 바랄게요

아니면 그쪽에서 당신을 찾던가...

와우, 이런...

그런 일은 없어야지

이봐, 정신차려

젠장, 아까 이름을 뭐라고 했더라?

저기요, 레지?

생각해 봤는데요...

좋은 꿈 꿔요

너...!

거기 있는 줄 몰랐군

내가 당신을 알던가?

제바다야 라고하네

여기 꽤 오래 있었지

그쪽 이름은 뭐요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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