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an from Macau (From Vegas to Macau / Ao Men feng yun)

The Man from Macau (From Vegas to Macau / Ao Men feng yun)

賭城風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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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Vegas To Macau 2014 CHINESE 1080p BluRay H264 AAC-VXT
A Commentary by korsubtitle
도성풍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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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
Published on: 2019-08-13
Downloads: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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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200 lines.

두목

두목

두목

뚱땡아, 나야.

오...오늘 맨...맨

천천히 말해, 멍청아.

맨...맨유가 이긴다! 3만 걸어.

두목, 왜 저런 바보 놈을...

곁에 두는 거예요?

쟤 좀 봐요.

바...바르셀로나 2:0으로 이긴다.

DJ 리믹스도 아니고

모르는 소리!

멍청한 놈이라 곁에 두는 거야.

다른 놈들은 배신할 것 같단 말이지.

멍청한 놈들은 의리가 있어.

두목 차...차 여기 있어요.

서...설탕은 넣었어?

세 개나?

2와 1/3개 넣었어요.

택시!

들어가!

두목, 이놈들을 드디어 잡았어요.

돈도 안 갚으면서 튀려고 하더라니까요

그만하라고 하세요. 아프단 말이에요.

돈 생기면 바로 갚을게요.

안 갚아도 돼.

정말요? 그럼 가 볼게요.

감사 인사해야지.

- 감사합니다! - 저희는 갈게요.

꿇어!

말 안 끝났어.

나한테 뭘 빌려주면 없던 걸로 치지.

뭘 빌려 드리죠?

네 아내를 3년 동안 매춘부로 빌려 써야겠다.

네 신장도 빌리고...

안 돼!

걱정 마. 내가 있잖아.

만틱님, 전 신부전증이 있어서

제 거는 쓸모 없을 거예요.

제 아내는 데려 가셔도 돼요.

- 데려 가세요. - 망할 놈.

아니야. 나 말고

자기 데려가고 싶다잖아.

계속 나불대면

둘 다 죽여버릴 거야.

전 재산을 팔아서라도 꼭 돈 갚을게요.

왜 그래?

- 넌 매춘부가 어울려. - 닥쳐!

넌 매춘부 하고 네 놈 신장도 가져갈 거야.

제 신장은 쓸모 없다니까요.

이 여자는 신장도 튼튼하고 가슴도 커요.

온 몸이 돈 덩어리에요.

나쁜 놈.

머...멍청한 놈!

안 꺼지면 죽여버린다.

- 안 돼요. - 그럴 거죠?

두목, 이번 주에 수금한 이자예요.

저 놈들부터 처리해.

- 안 돼요. - 등신 같은 놈.

제 신장은 진짜 쓸모 없어요.

차라리 때려요.

누가 우리 돈을 춤쳐갈 거란 정보가 있던데요.

동네방네 소문 내고

찾아오는 놈이 어딨어?

부하가 수십 명인데 내가 겁낼 것 같아?

그나저나 차는? 아직 안 왔어?

올 때가...다 됐어요.

넘버 2가 당했어요.

두목, 밖에 사람들이 많아요.

제 팔도 잘렸어요. 도망가요.

두목, 돈 챙겨서 가세요.

골목 쪽으로 도망갔다. 얼른 쫓아가!

뭐하는 거야?

- 도망가세요. - 저리 비켜!

얼른요!

어떻게 된 거야?

- 이리 와 봐. - 상태가 안 좋네요.

왜 쓰러졌어요?

누가 쫓아오면 네가 막아.

- 제가요? - 안 죽으면

내 오른팔 시켜줄게.

고마워요, 두목.

- 돈 좀 가져가. - 괜찮아요.

100달러야. 잘 두고 써.

누구야?

누가 때렸냐고?

의자 들고 있는 건 난데 누구겠어?

바보인 척하고 지금까지 날 감시한 거야?

역시 내 돈을 노린 거군.

죽어라!

다시 돌아가 볼까요?

눈속임이죠.

넘버 2가 당했어요.

두목, 밖에 사람들이 많아요.

제 팔도 잘렸어요. 도망가요.

죽어라.

우리 언니 부부가 네 놈 때문에 죽었어.

기억 안 나?

그걸 어떻게 기억하냐!

제비족으로 팔아 버려!

전에 해봤거든...

누구나 아픔은 있지.

안 됐네.

넌 그러고 있어라. 난 돈 갖고 간다.

악덕 사채업자 놈은

혼쭐을 내줬어.

골목 가로등 밑에 묶어 놨지.

빨리 사람 보내. 안 그럼 죽겠어.

완전 오리구이 같다.

웃겨 죽겠네.

누구나 부를 좋아하지만 정당한 방법으로 얻어야 한다.

우리는 암흑계 로빈 후드다.

우리 도움을 받은 사람들은

우릴 '정의의 사도'라 부른다.

이쪽은 우리 아버지 일명 '벤츠'라고 불린다.

벤츠를 몰아본 적은 없지만...

이쪽은 내 사촌

칼 이다.

나는 누구냐고? '쿨'이다.

어머니는 간암 치료를 받고 계신다.

둥관에 있는 재활 치료원에 계신다.

위험하게 번 돈은

치료비로 쓰고 있다.

최근 만난 이복형 라이오넬도 여기 와 있다.

여보, 나 왔어.

오셨어요?

- 너도 와 있었구나. - 네.

다들 어쩐 일이야?

- 꽃까지 가져 왔네. - 칼도 왔구나.

칼이라고 부르지 마.

이제부터는 'G 드래곤'이라 불러줘.

보고 싶어서 왔지. 한약도 가져왔어.

뭐 죄지은 거 있어?

무슨 소리야?

- 애인 생겼어? - 실없는 소리 마.

먹어 봤자인데 이 비싼 건 왜 사와?

버는 만큼 쓰는 거야.

좋은 소식이 있어.

간이식 수술 날짜를 잡을 수 있겠어.

온 가족이 여행 한번 가자고.

정말이야? 너무 좋다.

너희는 언제 번듯한 직장 구할 거냐?

그렇게 말하면 안 되지.

정의를 위해 싸우는 게 뭐가 어때서?

너희가 그렇게 잘 났으면 IFC 빌딩에서 뛰어 내려봐.

어머니 보러 자주 좀 와.

병원비 6개월 치 미리 냈어.

눈은 왜 그래?

별거 아니야.

다음 주면 실밥 푸니까 걱정 마라.

몸 조심해!

소포 왔네!

친구 나 돌아왔어.

전화해, 켄.

소리도 나네.

벤츠, 일부러 피하는 줄 알았잖아.

며칠 집을 비웠거든

돌아온 지는 얼마나 됐어?

2,3일 밖에 안 됐어.

오늘 내 생일이라 제자들이 축하해준대.

친구들도 다 초대했으니까

너도 꼭 와.

당연하지. 마카오에서 하는 거야?

초대장에 주소 있어.

가족도 다 같이 와. 이따 보자.

당연하지. 이따 봐.

누군데 그렇게 신나셨어요?

전에도 얘기한 적 있을걸.

의형제 맺은 친구가 있거든

내가 목숨을 살려준 적도 있지.

별명이 '마법의 손'인 도박꾼이야.

그렇게 대단해요?

두말하면 잔소리.

10년 넘게 세계적으로 명성이 자자한 놈이지.

라스베이거스에서는

보안 컨설턴트 최고 관리자로 일했을 정도야.

정말 대단한 친구지.

켄이 감시하는 한 누구도 속임수를 쓰진 못했어.

특별한 능력도 있는데

손만 대도 카드를 모두 구별할 수 있지.

설마요!

마작에서는 가능할 지 몰라도

포커 카드를 어떻게...

고질라가 오줌 싸는 것도 못 봤겠구나.

나랑 마카오에 가자. 깜짝 놀랄 거야.

마카오에서는 고질라가 오줌도 싸?

몰랐어?

고질라면 거기도 엄청 크겠네.

베네시안 호텔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켄이라는 친구분이 그렇게 대단하면

라스베이거스에 있을 때는

왜 초대 안 했어요?

사람들이 날 아무 데나 오라 가라 하나?

내가 얼마나 귀하신 몸인데!

차 왔나 가 봐야겠다.

설득력이 없네.

베란다에만 나가도 다리를 덜덜 떠시는데

비행기 타면,

졸도하실 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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