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lsa 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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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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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lsa King S01E04 Visitation Place 1080p AMZN WEB-DL DDP5 1 H 264-NTb kor
A Commentary by jesus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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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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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200 lines.

"지난 이야기" 면허는 처음 따시는 건가요?

뉴욕에서 막 옮겨 왔어요

80년대에 딱 한 번 뉴욕에 가봤어요

그때가 전성기였죠

부모님과 전 사무라이 검을 든 강도를 만났어요

모두에게 전성기는 아니었죠

그러니까 면허 시험 보다가 신호를 기다리던 때...

숙여!

우리가 이름 조회해 본 거 아시죠?

나 사자자리인 거 알겠네요

가도 되는 거 알죠? 더 큰 수사에 연관된 사람이라서요

이 오클라호마 촌구석에서 당신은 뭐 하는 겁니까?

나쁜 놈들이 우리나라 폭파하는 걸 막고 있죠

힘든 하루였겠군요

털사가 ATF의 많은 유배지 중 하나더라고요

이게 뭐지? 'FR' 같아 보여?

여기서 8km쯤 거리에 있는 곳이에요

- 페나리오 부인? - 데브로고 미혼이에요

누가 차를 훔쳐서 불을 질렀어요

뒷좌석에서 이걸 발견했고요

사설탐정이에요

그래요, 그럼 난 우주 비행사겠네요

내가 좀 물어보면 불편하실까요?

내 사유지에서요? 네, 불편해요

잘 알겠습니다

리치, 살살 해

160 아래로 뛰게 하라고, 맙소사

뭘 그래요, 매니 저 말은 땀 한 방울 안 흘릴걸요

사흘 후에 경주에 나갈 말이야

토요일까지 기운이 남아있으면 좋겠다고

건초 마차 끌게 준비시키는 거 같은데요

그래, 그때까지 쟤가 힘 빠져서

새 말 훈련시킬 덤터기 쓸 일은 없을 테니까

10분만 더 뛰고 쉬게 해

나가요?

응, 다시 올 거야

집안일 처리할 게 있거든

안녕, 여보

애들 내려주고 마트에 들를 거야

애들 내려주고 마트에 들를 거야 뭐 사다 줘?

장난하나, 진짜

그래, 당신이 좋아하는 시리얼 아니라고 불평하진 마

- 뭐? - 금방 올게

쌍놈의 새끼

쥐어패 줘야지

- 트렁크 닫아 - 맙소사, 이럴 줄 알았어

그럼 그렇지

무릎 꿇어

이름을 말할 테니까

'예, 아니오'로 대답해

아주 간단해

- 치키 - 치키요? 치키가 뭐요?

뒤돌아

- 무슨 얘긴지... - 입 터는 게 좋아

안 그러면 이 망할 주방이 네 뇌수로 뒤덮일 거야

치키가 뭐요?

뭘 묻는 건지 당최 모르겠어요

치키가 뭐요? 말해주면 말할게요, 제발요

날 죽이라고 보냈나? '예'야, '아니오'야?

아니에요!

치키 본 지 20년도 넘었어요

그럼 누가 널 고용했지?

저를 고용해요?

무슨 얘기 하는지 모르겠어요

요전 날 나를 죽이려던 게

네가 아니라고 말하려는 건가?

- 누가 보냈어? - 저 죽이러 왔잖아요

저더러 어쩌라고요? 목 내놓고 기다려요?

아내도, 자식도 있는 몸이에요

쇼핑몰에서 당신을 보고

절 죽이라고 치키가 보낸 줄 알았어요

당신에게 앙심 없어요, 드와이트

당신, 뉴욕, 누구에게도 없다고요

근데 그게 아니면 당신이 털사에 올 일이 없잖아요!

설탕은?

네?

설탕 있어?

아뇨, 우린 아가베라는 걸 써요

그게 뭔데?

몰라요

그럼 정리해 보자

이 허허벌판에 내가 왔는데

웬 우연의 일치로

너도 여기에 와있고 게다가 날 쏘려고 했어

그게 내가 널 쏘러 온 거로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네가 고른 변론 흐름이 그거야?

내 자식들 눈을 걸고 맹세해요

하늘에 맹세코 진실이라고요

아내가 금방이라도 집에 올 거예요

- 아내는 아무것도 몰라요 - 메모 남겨놓을게

- 티코 타바레스요 - 뭐?

- 티코 타바레스요 - 그놈이 뭐?

교도소에서 그들이 함정을 팠어요

경고해 주려고 했지만 연락할 수가 없었어요

'그들'이 함정을 팠다고 했지

- 그게 누구야? - 피트요

우리 피트?

좆같은 거짓말쟁이

피트는 당신의 변절을 겁냈어요

염병할 25년이잖아요

그렇게 길게 사는 사람은 없어요

난 살았어

그런 줄 알지만 대부분은...

내가 아는 것 때문에 나도 죽이려고 할까 봐 무서웠어요

그래서 뉴욕을 뜬 거예요

여기 온 지 19년 됐어요, 드와이트 삶을 꾸렸다고요

피트가...

잔디 깎나?

네?

잔디 깎냐고

그럼요

난 말이지, 한 번도...

잔디를 깎아본 적이 없어 평생에 단 한 번도

브루클린에서 자랐으니 그럴 만하죠

드와이트, 죄송해요

저 아무도 안 불었어요 아무도 다치게 하고 싶지 않았고요

그냥 빠지고 싶었어요

그렇게 안 되는 거 알잖아?

25년 전 우리 사이 일 말이야 아먼드

네가 조져버렸고

난 인생의 3분의 1을 허비했어

근데 네가...

내 머리를 쏘려고 했어

신께 맹세코 전 그냥...

말 안 끝났어

이제 내 밑에서 일하는 거야 알겠어?

늘 그랬던 것처럼

토요일마다 봉투 가져와

일주일에 300달러부터 시작하지

드와이트, 여긴 뉴욕이 아니에요 망할 털사라고요

내가 여기로 이사하랬나?

물론 내가 지각한 적이 있지만...

설탕 좀 보내줄게요

어떡해

털사 킹 4화

"메이오 호텔"

틀리게 하고 있는 거 아시죠

자세요

저기요

네?

저기, 케틀벨요

드는 방법이 틀렸어요

그래요?

무릎에 힘을 빼고요

고관절을 접었다 폈다 해야죠

서있는 플랭크 자세를 유지하면서

드는 거예요

이럽시다, 좀 재밌게 만들어보죠

그쪽이 내 앞에 서있는데

내가 주먹 한 방에 기절시키지 못하면

그쪽이 좋아하는 자선 단체에 1천 달러 기부하리다

콜?

아니면 그냥 틀린 자세로 계속 들까요?

'블루돔 양복점'

'맞춤 정장', 여기로 가보자

이 정장 어서 갈아입고 싶어

저건 뭐야?

무선 단말기예요

통행료 낼 때요, 자동 통과 같아요

없애버려

자동차 번호판 찍어서 우편으로 고지서 보내줘요

그걸 왜 없애요?

경찰이 내 좋은 면만 알면 좋겠어

경찰이 일하기 쉽게 해주지 말자고

어디 한번 보죠

- 그래요 - 좋습니다

케니 로저스가 시내에 살 때 여기서 쇼핑하곤 했답니다

케니 누구요?

이러기야? 명예의 전당에도 오른 사람이야

'계속할 때를 알고 접을 때를 알아라'

어떠신지 볼까요

조금 늘려야겠네요

솔직하게 말씀드릴까요?

여긴 털사예요

좀 더 모던한 건 어떨까요?

현지 스타일에 좀 더 맞추는 거죠

이런 재킷을 입고

카우보이모자 쓰고 카우보이 부츠를 신으면

끝내주게 근사해 보일 겁니다

저 죽여주는 옷에 악어가 붙어있네요

그래, 악어네

저걸 거절하면 안 되죠 악어가 붙어있다고요

이 옷엔 악어 안 어울려

실력 발휘해 줘요

- 몸에 맞게만 하면 돼요 - 알겠습니다

하지만 자기 마음대로 하는 손님은 바보를 재단사로 둔 거예요

- 더 심한 말도 들어봤어요 - 두 해 전쯤 그래미에서

퍼프 대디가 돌체앤가바나 페이즐리 무늬로 쫙 빼고 나왔어요

그런 거 입으면 기똥찰걸요?

좀 가까이 올래?

왜요?

쾅, 슝

고마워요, 버트

"전과 기록"

이 사람 좀 봐

- 그 사람이 뭘 했는데? - 아직 아무것도 안 했어

무슨 뜻이야?

넌 무슨 뜻인데?

범인 아니야?

아니야, 틴더에 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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