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tergeist II: The Other Side

Poltergeist II: The Other Side

Download Korean Subtitle

Release info

Poltergeist II The Other Side 1986 1080p BluRay x264 anoXmous
A Commentary by korsubtitle
폴터가이스트 2

Tags

BluRay
x264
1080
Published on: 2019-08-31
Downloads: 45
Hearing Impaired: No

Korean subtitle preview

The first 200 lines.

조베스 윌리암스

크래그 T. 넬슨

〈폴터가이스트 II〉

〈폴터가이스트 II〉 이 계 (異 界)

음 악 : 제리 골드스미스

- 테일러! - 탄지나

이쪽으로 와요!

우리가 정수를 찾아낸 것 같아요

수영장 밑바닥을 파냈더니

옛날 묘지 밑으로 바로 통하더군요

거기에 악령이 있어요

감 독 : 브라이언 깁슨

뭔가 무서운게 느껴져요

너무도 강력한

꿈에서 이걸 봤소

그럼 이게 뭐죠?

살던 가족들은 어디있소?

- 다 됐어요? - 잠깐 기다려

- 한자 반, 동생 팔에도 둘러보자 - 애들한테 너무 덥겠어요

자, 됐어

먹자

그렇게 먹고도 이빨이 멀쩡한게 다행이다, 얘

너 혼자 샌드위치 그렇게 만들었어?

- 아뇨, 할머니가 - 순 뻥!

바구니에서 빨간 털실 좀 꺼내줄래?

- 이버즈! - 오우, 토 쏠려

그만~

이버즈, 앉아!

이버즈가 겨자 좀 달랜다, 로비

이버즈, 앉아

내가 "앉아"하면 앉던 놈인데, 앉아!

잘도 알아듣네

얘야, 이젠 노란 털실 좀 줄래?

로비는 이버즈한테 주는 걸 좋아해요

이버즈가 로비를 꼬시는 거겠지

이버즈, 앉아

고맙다, 우리 아가

- 힘내, 게레로! 홈런 날려버려! - 맞아, 한방 쳐라!

… 네, 삼진 당했었는데…

아빠, 우리도 딴 집처럼 TV보면 안돼?

TV는 안돼

좋아, 그럼 나 바보등신같이 살거야

임마, 로비! TV 좀 안본다고 바보등신 되지는 않아

- 좌중간 안타를 친 게레로… - 오, 게레로! 너 봤지?

아니, 난 본 게 아니잖아

상상력을 키워봐, 아들

이거 잘 돌아가는지나 봐

지랄!

이걸 어떡하면 아줌마들한테 팔 수 있을까?

나도 몰라

뭘 그리는 거니, 얘야?

몰라요, 그냥

아주 잘 그리는구나

어른되면 화가 되려고?

아마도요, 그렇게 어른이 되고 싶진 않아요

어째서?

그렇게 신나지 않을거 같아서요

아니야, 얼마나 좋은데

할미도 나이먹을 때 마다 좋았어

나름대로 행복했었다

내가 네 나이였을 땐

다른 애들은 할 수 없고 나만 할 수 있는 걸 배웠지

어떤 걸요?

물건들이 보였단다

왜 그런지 모르지만 나한텐 보였지

어떻게요?

한번은 엄마가 팔찌를 잃어버렸는데

그게 어딨는지 알았거든

집에서 거의 십리 밖에 있었는데 한번도 가본 적 없는 곳이였어

얘야…

너도 물건들이 어딨는지 알지만

왜 그런지 설명할 수 없지?

그 치?

기특한 것…

그게 너랑 내가 가진 재능이란다

무서워 할 게 없어

내가 무용수가 될 수도 있나요?

물론이지

네가 되고 싶은 건 다 할 수 있어

- 배상청구 또 거절당했어요 - 뭐라구?

집이 연기속으로 사라졌다는 말은 하지 말았어야 하는데

내 말이 그 말이잖아!

이실직고 해봤자 뭔 줄 알아? 쪼다!

집이 사라진 건 손해가 아니라 분실이라니 말이 돼요?

분 실?

그럼, 집이 두발로 걸어나가 다시 찾을 수도 있다는 거야?

일년이 다 되가는 구만, 지 발로 걸어 들어왔대?

나도 오기가 있어, 여보 이건 받아낼 수 있다고

저도 안다구요, 스티븐

아니, 어떻게 청구했길래…

필요없어, 이번은 내가 청구할 거야

뭐라고 하려구요? 신의 장난? 가옥납치?

우리 파산직전이라구요

좋아, 다 날렸다고 치자, 그래도 굶는 건 아니잖아

울 엄마 돌아가시기 전까지 빌붙어 사는 건 반대예요

우리도 집 구해서 나가야 하고 그런 능력도 있고…

자기야, 나 참…

그게 자기랑 내 차이점이야 내가 좀 쫄았다고 "움메, 기죽어"인줄 알아?

겁먹은 게 아니라 움찔한거지!

나가서 사람들 만나는 것도 좋고 진공청소기 파는 것도 좋아

부속하고 봉대를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파는 것도 아주 좋아!

애들이 크면 차를 딴 색으로 칠할거야

우리같이 이글거리는 색으로 아주 떡칠을 해버리자구!

광기가 다시 되살아나잖아!

그래, 우린 집이 사라졌다, 이 등신들아!

지들이 알아서 찾아보라고 해!

열만 받을 게 아니라 이런 기분을 써서 보내는 거야

끝에 서명할 땐 그래야지, "대통령 각하야, 쨔샤!"

똘아이 같애!

당신 놀고 먹은 적 없어, 알아

언제나 열심히 벌어왔지

히피처럼 차나 색칠하고 머리는 길었지만

과자 부스러기처럼

과자? 우가, 우가

과자로 뭘 할 수 있는지 말하지 마 그땐 자기가 싫었으니까

난 언제나 자길 잘 알았어 안 그래?

- 모르겠는데 - 그랬다니까

- 아니야 - 맞대두

자긴 그 바보같은 노래를 불렀었지

- 내가 당신을 사랑한다면 - 약발 안 들어

과자생각이 나 안돼

진심으로

하지말래도, 소용없어

노래 부르지 마

그 과자 부스러기는 절대 용서 안해

딴 사랑에도 빠져봤지만

이제야 알았어요 사랑은

손잡는 것보단 큰 의미란 걸

만약 나의 사랑을

그 과자 정말 별로였어?

당신에게 준다면

장담할게요

아주 빨리 맘에 들도록

당신에게

사랑받게 할 거라고

고통을 참을 수 없기에

그래서

슬펐다고

방해한 건 아니죠?

그 래

그래, 우리 호박

엄마, 난 무용수가 될래요

- 좋구나 - 오늘밤은 안돼

- 잘 시간이야, 엄마한테 인사해 - 잘 자거라

- 오늘은 우리끼리 자 볼까? - 좋아요

우리는 춤추며 잠자러 가네

춤을 추며 복도를 내려가서

비행기에서 춤추며 내려갈까나

다저스, 이겨라!

빨리 좀 해라, 빨리

로 비?

엄마, 고양이가 저보고 집에 데려가 달래요

안돼, 이버즈가 그럼 화 내

- 로비, 빨리 와 - 왜 요?

다른 동물들하곤 친하지 않으니까

강아지라면 모를까

그게 정말 낫겠다!

엄마, 나 좋은생각이 있는데

텔레비젼은 안 돼

아빠한테 선물하지, 지금 세일인데

엄마!

엄마, 어디야?

로 비!

안녕, 얘야

길을 잃었니?

무섭겠구나, 꼬마야

나랑 같이 갈래?

아니요

그럼, 좋아

대신 노랠 불러주마

엄마가 올 때 까지

신은 계시네

성스런 사원에서

세상 모든 근심이

사라진다네

얘가 어디갔지 ?

- 나도 몰라 - 방금 여기 있었는데

캐롤앤?

얘야!

얘야, 무슨 일이니?

- 엄마 잃어버렸던 거야? - 몰라요

- 고맙습니다 - 천만에요

사랑스런 아이군요

정말 고맙습니다

엄마가 미안해 가게에 같이 있는 줄 알았어

우리랑 같이 있는 줄 착각했다

얘야, 왜 그래?

엄마, 나 집에 갈래

- 아주 특이해 - 그림일 뿐이예요

못 그렸네

캐롤은 손으로 색을 본단다

엄마, 그런 얘기 듣기 싫어요

애한테도 하지 마세요

하나도 이상할 거 없어

저희가 무슨 일을 겪었는지 모르잖아요?

언제 얘기 했었니?

- 좀 말해 봐 - 얘기 했었잖아요

- 자세히는 몰라 - 다는 기억 안나요

Comments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