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an the Barbarian

Conan the Barbarian

Download Korean Subtitle

Release info

Conan The Barbarian 2011 1080p BluRay H264 AAC-RARBG
A Commentary by korsubtitle

Tags

BluRay
1080
Published on: 2019-12-04
Downloads: 78
Hearing Impaired: No

Korean subtitle preview

The first 200 lines.

sub2smi by 블랙이글

아틀란티스 대륙이 바다에 삼켜지고

인도유럽 제국이 떠오르는 시기에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어

세계는 평화로운 왕국으로 가득했다

그러던 중 어둠의 아케론 왕국이 나타났고

악한 네크로맨서들이 금단의 부활을 연구했다

왕들의 뼈를 모아 마스크를 만들고

자신들의 딸의 피로 힘을 부활시켜

악의 힘을 마스크에 부여하였고

인간이 소유하면 안 될 힘을 가지게 되었다

아케론은 문명화된 세상을 지배하게 되었고

오직 야만인 부족들만이 아케론에 대항하였다

결국 마스크는 파괴되었고 아케론은 몰락하였다

부족들은 조각들을 나눠 가져

그 누구도 마스크를 다시 만들어...

세상을 혼돈에 빠뜨리지 못하게 하였다

조각들은 뿔뿔이 흩어져 세상 곳곳에 숨겨졌다

하지만 누군가 마스크를 다시 한 번 부활시켜

세상을 지배할 거란 예언이 있었다

그 후 어둠의 하이보리안 시대가 시작되었고

이러한 시대를 대변하듯 전쟁 중 아이가 태어난다

피알라!

피알라

말하지 마 내 사랑

죽기 전에 내 아이가 보고싶어

당신이 이름을 지어

아이의 이름은...

코난

코난 : 암흑의 시대

시메리아

뛰지 마, 코난

조심해, 코난

시메리아인의 목마름은 피를 향한 목마름이고

시메리아인이 느끼는 한기는 칼날의 한기이고

시메리아인은 용기가 넘쳐

죽음을 두려워 않지만

어리석은 죽음은 피하는 민족이다

시메리아인 전사가 되기 위해서는

지혜와 균형은 필수이며

신속함과 근력 또한 필요하다

코난

내가 시킨 심부름은?

끝냈어요, 아버지

알을 깨지 않은 상태로 일등으로 언덕에 다녀오면

전사와 겨룰 자격을 주겠다

이런 맙소사 왜 가만히 서 있는 거야?

돌아가자!

코난!

비켜

가자 검을 만들 시간이다

이 검이 언젠가는 네 것이 될 거다

사용하기 전에 먼저 검을 알아야 한다

휘어지지 않는 검은 부러지기 나름이니

잘 단련시켜야 하지

검을 만들 때 뭐가 가장 중요할까?

- 불일까 얼음일까? - 불이요

얼음?

확실해?

불과 얼음 둘 다 중요하다

강철이란 참 신기하지

불만 사용하는구나

그러면 안 돼

서두르지 말거라 중심부터 잡아야지

그만!

검을 다루기에는 아직 이르구나

발사!

- 아버지! - 코난!

- 아버지! - 코난!

죽어라!

아버지!

바바리안이여...

내게 무릎 꿇었다고 부끄러워 말라

여기 있는 용감한 전사들도

항복한 후 고향을 떠나 내 충실한 부하가 되었지

언젠가 내가 신이 될 걸 모두 의심치 않거든

언젠가...

시메리아의 부족들이 모여 네가 신이든 아니든...

너를 죽일 것이다

내가 왜 왔는지 알지?

마스크의 마지막 조각을 찾기 위해서야

마스크의 힘을 알지? 어서 내놔

아니면 널 죽이고 직접 찾겠다

죽는 게 낫겠군

내 코!

안 돼!

네 아들이야?

마음에 드는군

이리 오너라 내 딸아

아버지 조각이 가까이 있어요

애비를 위해 찾아주겠니 마리크?

바바리안 용감한 아들을 두었군

허나 내 딸 역시 재주가 있지

찾거라, 마리크

시메리아인들은 기도를 하지 않아

이곳 대장간이 교회이고 무기가 곧 종교이니까

반드시 여기 있을 거다!

조각이다! 마스크의 조각이야!

아버지

네 엄마도 네가 자랑스러울 거다

- 레모 - 네

병사들을 모아서 모든 걸 불태워라

- 이 놈을! - 죽이면 안 돼, 아직은...

아직은? 제가 당한 걸 보세요!

어떤 벌을 줄까?

넌 고통도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지?

아버지!

안 돼!

아버지!

안 돼!

죽음보다 더 고통스러운 것은

아들이 죽는 걸 지켜보는 거지...

널 사랑하기에 죽는 거야

완성되었구나

마리크 이제 하나만 남았다

신성한 피만 찾으면 네 엄마가...

내가 사랑하는 그녀가 부활할 것이다

마스크가 완성되었다!

코난 넌 날 구할 수 없다

쇠사슬을 놓거라

죽는 건 두렵지 않아요!

나도 그렇다

사랑한다, 아들아

안 돼요!

코난은 시메리아를 떠나 세상을 떠돌아 다녔다

죽이고, 훔치고 생존하며...

베나리엄의 높은 성벽을 공략하고

해적들과 함께 어두운 바다를 항해하였다

하지만 자신의 마을과 아버지를 뺏어간 남자는

찾지 못하였다

저건 일반 노예상들이야 네가 찾는 놈도 아닌데

왜 공격한다는 거야?

인간은 자유롭게 살아야 해

징가란 노예 식민지

멈춰

공격!

어서 항복해라! 돼지 같은 짐승놈들아!

너희는 자유다

떠나라! 너희 주인들은 죽었다

이제 모두 자유야!

하지만 당신들이 식량과 무기를 가져가잖아요

우리보고 어디로 가라는 거죠?

메산티아로 출항한다!

메산티아

덤벼!

힘 좀 써봐 영감!

내가 이겼다!

그래도 승자는 나야

저놈을 처음 만난 건 저놈이 꼬마였을 때인데

삐쩍 마른 생쥐 같은 모습으로

시모라에서 소매치기나 하고 있었지

그랬던 꼬마가!

'코끼리의 심장' 보석도 훔치고...

마법사 야라도 무찔렀어!

가자!

술을 더 가져와!

다음 상대는 누구야?

경비들! 안을 확인해봐

어이! 저놈들이 왜 널 찾고 있지?

이러지 마!

상황을 봐

이러다가 걸리면 둘 다 잡혀간다고!

난 감옥에 가고 싶어

중간 놈은 네가 맡아

- 내가? - 너!

이놈은 내가 맡지

날 체포해

죽으러 가는 것 치고는 침착한 표정이군

움직여

경비대장은 어디 있지?

말을 할 줄 아는 원숭이군

경비대장님은 바쁘시다

조바심 내지 마 네 차례도 곧 올 거니까

너!

저놈을 잡아!

경비대장은 어디 있냐?

안에서 잠긴 방에 있는데 문은 내게만 열어줘...

경비병!

문!

경비병!

날 기억하나?

네가 누군데?

널 예쁘게 만들어준 사람이잖아

무슨 짓이야? 내가 누군지 알아?

내 아버지를 죽인 놈은 어디있지?

카라 짐 말이야?

짐? 아니

내 부족을 죽인 건 도적이지, 왕이 아니야

그 당시에는 도둑이었지만 지금은 어둠의 왕이야

어둠의 왕?

계속 말해봐 말하면 죽이지 않겠다

금단의 숲을 알지?

시체와 시체를 먹는 들짐승만 있는 곳이지

카라의 군대는 지금 그곳에 있어

더 말해봐

그냥 죽여야겠군

기다려!

그곳은 큰 숲이지만...

코르 칼바에 있는 요새로 가기 전에

More Korean subtitles for Conan the Barbarian

Comments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