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aken

Awaken (낮과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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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ken VIKI KOREANSUB
A Commentary by meoh0a98
KOREAN CC || From V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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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2022-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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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ing Impaired: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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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200 lines.

이 드라마의 번역 및 타이밍 VIKI의 the Mysterious Team 팀에 의해 만들어 졌음

낮과밤

28 년전

살아 있었구나

다들 미쳤어. 자기가 자기를 찌르고 막 위에서 뛰어내려

웃으면서 다 죽여. 어떡해

이게 무슨 일이야

나하고 여기에서 나가자

다들 왜 이래

내 가 이렇게 만들었으니까

나는 아무도 없는 텅빈 거리에 혼자 있어

태양이 하얗게 빛나고 있는데

절대 틀릴 리 없는 시계는 자정을 가리키고 있어

나는 궁금해져. 지금은 낮일까? 밤일까?

하얀밤마 을

낮과 밤

현재

제 1 화

보고 보고 추격 팀 현재 서강대교 건너는 중 입니다

내가 체크하고 있으니까 계속 추격해줘. 지완이는 실시간으로 상황 보고해 주고

다리에서 막을 수 있겠어?

여기선 검거하기 힘들 거 같은데. 곧 순환도로 진입할 거 같아

아이씨 , 너한테 기대한 내가 바보다

공공치한에 붉은 등이 켜졌습니다

저희에게 예고장을 보내 온 살인자는 이미 두 명을 살해했습니다.

앞으로 몇 명의 희생자가 더 나올지 모르는 이런 상황에서

경찰은 과연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곧 , 운정동 방향으로 나갈 것 같아 아이 , 특채 씨

여기는 아직 괜찮아요. 20 분 후부터는 모르겠지만

일광고도서관

트럭팀 , 운정동 방향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우리 팀 대기 중이긴 한데, 더 빨리 안돼?

속도 더 내. 바짝 붙어!

처 8232

2 호차 3 호차. 2 호차 3 호차 추월해

아잇 , 저 새끼들이 진짜. 우리가 뒤로 붙어

이 새끼들 뭐 하는 거야 지금

빨리 쫓아가 빨리

놓쳤습니다. 현재 운정로 진입 중

야 , 이 멍청아

그러한 가운데 또 다시 도착한 예고장

이번엔 또 어떤 참혹한 비극이 일어날지

이번에도 경찰은 손 놓고 있을지 비추가 주목 됩니다

시사를 한층 더 가까이 오늘의 시사줌인 이지욱이였습니다

아니 , 그 놈들 뭐해? 아직도 은행 강도 잡아?

화물 창고 도 확보했고 설계자만 잡으면 된다고 한 지가 벌써 언제야

곧 들어 올 겁니다. - 아이고

안돼 완전히 도심지로 들어 왔어 이러다 일반 사고나

이번에 놓치면 진짜 못 잡아요. 화물창고도 걸렸겠다 그냥 잠수 타 버리면

너 위험한 짓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뭐야 , 뭐야 이 새끼야

하네. 안녕.

당장 칼 내려 놔

야 , 오지 마. 오지 마 새끼야

오지 마세요 살려주세요

안돼요 총 내려, 죽일 거야

너 그러면 살인죄가 추가 되는 거야

이제부터 실탄이다 죽지 뭐 새끼야

팀장님 그만해요

총 버려, 진짜 죽일 거야 하지 마요

괜찮아 내가 정확하게 손을 하지 마요 하지 말라고

손을 맞출 수가 있어 날 믿어 안돼요 팀장님 손은 안 돼요

하지 마 죽일 거야 안돼

은중로

맞췄어 아이씨

늦어서 죄송합니다

깔끔하게 정리? 그게 도로 한복판에서 사람들 다 보는데 총을 쏘는 거야?

물론 너네 팀은 총기 사용 허가가 났지

하지만 그건 애들 얘기고 도정우 너는 사격이 안 되잖아. 뭘 믿고 총을 쏘냐고 뭘 믿고?

표지판이 범인 머리통에 떨어졌길래 망정이지 인질이 다쳤으면

난 속 터져 죽었고 넌 내 조의금으로 30 만원 넣는 중이었어

30 만원 너무 많은 거 같은데요 에잇

콱 , 무릎 킥으로 그냥

아니, 골 때리는 사건 해결하라고 특수팀을 만든 거야

특수팀을 만드니까 골 때리는 사건이 터지 는 거야

왜 이놈들 밖에 없어 왜 왜 왜

이거 기밀사항이야

이지욱 기자가 올리고 있는 예고 살인 제보들 입니다

암호에 따르면, 다음 사건 장소는 마원 중앙로 24 길 7

솔덴메리안호텔, 오늘 밤 11 시쯤

제보자 분, 그 성함과 사시는 곳 알려주세요. 법령에 따라 위치 추적

음성변조기를 쓰고 해외에서 걸 려온 인터넷 전화야. 추적은 하고 있지만

그러니까, 지금 경찰이 개입하고 있지 않은 연쇄 살인이

예고장을 동반해서 벌어지고 있다고 이지욱이 씨불리고 다니는데

제보까지 온 상황이다 이거야 아니 그런데 그 이지욱 기자 걔는 좀

물론 소설 일 확률이 있지, 알아

하지만 이번에도 손 놓고 있다가 사건 터지면 네가 감당할 거야?

갔다 와 아, 얘하고 저는 총 쏘는 거 정리

총을 또 쏠라고!? 그냥 가 좀 가

가서 뭐라도 좀 잡아 와

아님 내가 이지욱 따위 한테 이번에도 손 놓고 있을 거냐고 비아냥을 들어야 돼?

그딴 말 흘리는 새끼한테? - 아니오.

그래도 다행이에요. 제 총에는 총알 다 들어 있어요.

과연 다행일까? 왜 없는 것 보단 낫잖아

아 , 반년 넘 게 개 고생한 사건인데

서류 정리도 하기 전에 다른 현장으로 돌리는 건 21 세기 선진 대한민국 추세에 안 맞는 거 아니에요

그것도 예고 살인이니 뭐니 꿈 같은 소리에

아 , 도대체 이게 무슨 삽질이야 , 이씨

어떻게 오셨습니까?

경찰 입니다.

둘이 죽어도 셋이 모를 분위기이긴 하네요. 어떻게 찾죠?

일단 파티 주체자부터 찾아.

윤 경위님 아직 연락 안 왔어? 아직이요.

주체자가 죽는 다는 것도 아니었으니까 일단 돌아 보죠.

약 냄새 엄청 나는 거 보면 뭐라도 잡을 수 있을 거 같으니까.

아 , 저기 저기요. 저 혹시 여기 파티 주체자 어디 있습니까?

주체자가 누군지 아냐고 묻는 게 먼저 죠.

나 물고기가 될 수 있을까? 그런데 난 물을 싫어해.

.

이상하다 여기. 가자.

응 , 저쪽으로 한번 가봐. - 네.

죄송합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뭐야 이건 또?

혹시 신고자세요?

신 고자. 내가 뭐든 거에 고자는 아니야.

서울 지방 경찰청 특수팀 공혜원 입니다 형사야?

형사는 아니고요. 사건 신고 받고 왔습니다.

여기서? 사건?

내가 사고는 좀 아는데 사고가 있었어요?

너랑 나랑 칠 사고

오늘 여기에서 사람이 죽는 답니다. 벌써 죽었거나

자! 아오

자 , 자, 오늘 여기

사람이 죽는다!

다 죽다 그냥 죽어 보자

아직 안 죽었나 보네. 누가 죽었으면 더 신났을 거야.

파티 주체자가 어디 있는지는 당연히 모르겠죠

찾았네 주체자

아니 자다 깨서 왠 수영? 물이라고는 마시는 것도 싫어하는 놈이

왜? 형사님 스타일이야? 아주 그냥 눈을 못 떼네

황당해서 보는 겁니다. 아니 돈은 많은데 옷은 없나?

왜 벗고 있어요?

아까 만난 걔가 주체자래요. 아무래도 허위신고인 거 같아요.

응 , 쟤

뭘 보세요? 눈 버려요

뭐하냐 쟤?

뭐야 저거?

119 죠? 사람이 물에 빠져 숨을 안 쉬고 있어요.

자살 아니야?

그런데 왜 못 막아? 너네 짐을 왜 만들었는데?

죄송합니다

아니 그럼 그게 살인 예고인가 예고 살인인가 그거 맞아?

이지욱이 뭐 어쩌고 저쩌고 떠는 거?

뭐 , 확인해 봐야죠

마지막에 잡은 운전자 놈도 설계자가 아니라고 하니까

연쇄 은행 강도 설계자 누군지 부터 알아 내고

화물 주인 찾아서 돌려주고 됐어 됐어

지금은 살인 예고인지 예고 살인인지 그게 더 골치야

뭘 쳐다 봐?

야 , 원래 그 특수 자 붙은 팀을 만들 때는 돈을 쓰겠다는 거고

돈을 쓰겠다는 거는 까라면 까야 하 는 거야

만들겠다고 깝칠 땐 몰랐어?

몰랐네요. 가보겠습니다.

애들 입 단속 시키고

금괴 요?

어허 참

화물 주인 찾아서 돌려 줄려고 했더니 증거 목록에 없더라고요.

창고에서 찾은 건 그렇다고 처도

뭐 , 5 톤짜리 트럭 에 대충 실었다고 하면 1 키로 짜리 금괴가

4 천개. 개당 7 천만원이라고 치면 2 천 8 백. 3 대니까

8 천 4 백억인데

깜빡 잊고 빠뜨리기엔 좀 힘든 양 아닙니까?

아이고 , 씨 그래 너 산수 잘한다 어

야 ! 못 찾은 건 왜 왜 계산 안 해?

거기 안 서? 야! 아이고 씨

제일 아끼시는 화분이에요 - 꺼져

아잇 , 저, 아우, 안돼

왜 하필 닝닝 네가

설계자

쟤가 문제인데

아 머리를 쳐야 되는데

우리 은행강도 잡은 걸로 포상 안 받아?

창고 눈 돌아가게 화려 하더만

설계자 못 찾았잖아

잡범들 데리고 은행강도질 하는 게 얼마나 어려운데

그 어려운 일을 17 번이나 해낸 놈

게다가 창고 터는데 어마어마한 돈을 이미 빼돌렸지

난 그게 제일 신기해. 그 많은 돈을 다 어쨌을까?

넌 애가 왜 이렇게 부정적이야?

그뿐이야? 우리 앞에서 사람이 죽어 나갔잖아.

설계자도 못 찾고 찾은 돈도 없어 지고, 사람도 죽었다고 혼났어.

들었지?

연쇄은행 사건은 오늘로 종결

오늘은 다들 집에 가. 내일부터 우리가 예고 살인 판다.

서류 정리 안 하고요? - 어 , 안 하고

내가 우리 특수팀 들 이 하찮은 서류 정리까지 해야 되냐고 막 따졌어

되게 멋있고 강력 하게 난리 다했어. 잘했지?

역시. 그럼 오늘 우리 회식 하는 거?

설계자는요?

설마 또 광수팀한테 넘기는 거 아니죠?

나머지 놈들은 다 잡았으니까 족치면 금방 다 나올 건데

범인 특정하면 광수대가 잡고

범인 잡으면 광수대가 정리하고. 계속 이런 식이면

응 , 계속 이런 식이래도 오늘은 그냥 집에 가

나도 힘들다

물건 잘 받았습니다만

좀 비는데

네 , 설계한 놈은 아직 못 잡아서요

보강수사 중에 걸릴 수 있으니 조금만 기다리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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