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anto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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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ntoms 1998 1080p BluRay H264 AAC-RARBG
A Commentary by korsubtitle
벤 애플렉의 팬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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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
Published on: 2019-09-01
Downloads: 56
Hearing Impaired: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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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200 lines.

로니? 나야, 리즈.

알아, 알아. 그러고 싶지, 자기야, 그런데 못해.

지금 납치되고 있거든.

글쎄, 꼭 언니처럼 보이는데.

그래, 공중위생국장.

알아.

나도. 마찬가지야.

여기선 말못해. 전화번호를 가르쳐줄테니 전화해.

지역번호가 303, 560...

로니? 제니!

야비하군 정말 야비해.

아주 고마워.

좋아, 알았어. 한달만 있을거야. 괜찮지?

화내지마, 사실 스노우필드를 LA랑 비교 안하는게,

현명하잖아.

게다가, 엄마도 빨리 돌아오길 바라실거야.

엄마는 괜찮으실거야, 리자.

어쨌든, 여기에 있는게 더 건강해.

스모그도 적고, 총소리도 없지.

- 스모그가 좋아. 총소리도 좋고. - 로니도 못 만나지.

- 로니에 대해 잘 모르잖아. - 그런류의 인간은 잘 알아.

- 귀엽다구. - 그런놈들은 늘 그렇지.

- 음, 여긴 몇명이나 살지? - 겨울에는 4백명정도.

여름에는, 여행객을 합치면, 4천명정도 될거야.

약간 멋있는건 인정해주지.

- 늘 이렇게 조용해? - 아니.

아니, 이렇지는 않은데.

힐다, 우리 왔어요!

힐다를 사랑하게 될거야, 신의 가정부지.

아침에 출발할때 애플파이를 한다고 약속했었는데.

흠. 쪽지도 없고.

제니, 제니!

가, 저쪽으로 가. 가라구!

누가 두들겨 팬것처럼 보여.

아니야. 급사했어.

어떻게 알아?

피가 전혀 없어.

몸부림친 흔적도 전혀 없고.

세상에.

뭐하려고?

전화가 안돼.

지금 고장났다는게, 조금 이상하지 않아?

만약에 살해된거라면?

아직 살인자가 이 집안에 있다면?

빌어먹을!

경찰서가 4블럭밖에 안돼. 걸어가자.

알았어.

- 괜찮아? - 음. 조금 메스꺼워.

자, 거의 다 왔어.

- 이건 병이야, 제니! - 기다려봐.

강요하지마, 제니! 이렇게 죽고싶진 않아.

리사, 우린 죽지않아, 알았어? 아무일 없을거라구.

- 진정해. - 뭘 진정해? 언니가 여기로 데려왔어!

- 미안해. - 겁먹어서 그런거야.

나도 마찬가지야.

이사람은 내가 살펴볼게.

전화 좀 확인해봐.

알았어.

아무나 좀 받아.

안받아.

질병한테 총을 쏘진 않아, 맞지?

- 저 사람은 3발이나 쐈어. - 더 쐈어.

그는 프로잖아? 즉, 겨낭하면 맞출수 있어.

- 그래서? - 피는 어딨지, 제니?

질병이라면, 왜 총이 필요한거야?

뭐든 필요해.

- 사용할줄은 아는거야? - 이론은 알아.

이렇게 하는거야.

LA에서는 비상시를 대비해야한다구.

모두 죽었어.

아니야, 그럴리가 없어.

마을사람 모두는 아닐거야.

- 주변에 핵무기공장이 있어? - 아니.

- 큰 군사기지는? - 없어.

내 생각엔 아마도...방사능 아닐까?

방사능은 즉사시키진 않아.

불 태우고, 망가트리지.

움직이긴 했던거야?

내가 봤어.

제이콥하고 애나 리버만인데. 여기가 그들의 빵집이야, 늘 이곳에 있어.

뒤로 가보자. 어서.

- 위에 뭔가 있어. - 계속 가!

제이콥!

애나?

잘린곳이 부식됐어.

이상한 미치광이짓이야.

미치광이 하나가 마을사람전부는 못 죽여

번트케잌이야. 그냥 번트케잌이라구.

그쪽말고, 앞으로 나가!

누구세요?

원하는게 뭐야?

가자.

뭐하는 거요?

도대체 여기서 뭐하는겁니까?

스투, 가자!

스투.

스투, 괜찮아?

아무일없어요

좋아.

- 이제 갈수있나요? - 아니요, 아직 안됩니다.

좋아. 법의학에 대해 아는 사람을 데려와야겠어, 알겠어?

- 보안관대리가 3명있어야겠어. - 그러면 안돼요.

- 하몬드 보안관. - 뭡니까?

- 이곳에 사람을 더 데려오면 안돼요. - 왜죠?

- 치명적인 성분이 있어요. - 치명적? 아, 네.

어쨌든 당신 둘은 확실히 치명적이었어요.

이사람들은 목이 잘렸어요.

그러나 내 가정부나 당신대리인 헨더슨은 아니에요. 뭔가 좀 달라요.

여길 나가서 데려오죠.

- 당신은 이일에 대해 잘 몰라요. - 알았어요, 잠시 진정해요.

- 꼭 해야겠나요. - 의사선생! 난 이곳 담당자에요.

인정하죠?

밖으로 나갈거고, 무전기를 켜놀겁니다,

그리고 이해하게될겁니다.

알겠습니까?

자. 갑시다.

폴 헨더슨은 본서의 우리에게 전화를 했죠. 헌데 전화가 끊겼어요.

우린 가능한 빨리 여기로 왔습니다.

폴은 나하고 브라이스처럼 FBl에서 근무했었죠.

좋은 경찰이었어요.

폴이 공격당했다면, 왜 뭔가가 다가오는걸 못 봤지?

- 폴은 실수를 안해. - 할수도 있지.

뭐라고?

누가 살아있으면, 데리고 가면 안돼나요?

저 불빛들, 저긴 캔들그로우 여관쪽이야.

스투! 좋아, 스티브, 자네가 데리고 가.

스투. 스투.

이봐! 스투!

괜찮은거야?

그래요

넌 다치면 안돼.

알았어요

난 괜찮아요 당신도 괜찮죠?

그래

알았어요

여기에 온 이후로, 짖는 소리 들은적 있어요?

짖는 소리? 아니요.

- 개나 고양이는 봤어요? - 아니요.

음, 비수기군요. 방 4개만 투숙해있네요, 모두 2층이고.

관리인의 방에 누가 있을지도 몰라요.

어디서부터 시작할까요...대장?

# I fall to pieces... #

# Each time I see you again

# I fall to pieces

# How can I be

# Just your friend

# You want me to act

# Like we've never kissed

# You want me to forget

# Pretend we've never met... #

# And I've tried

# And I've tried

# But I haven't yet

# You walk by... #

# And I fall to pieces

# I fall to pieces

# Each time someone speaks your name

# I fall to pieces

# Time only adds

# To the flame

# You tell me to find... #

# Someone else to love

- # The way you used to do... # - 이럴수가

# But each time I go out

# With someone new

# You walk by

# And I fall to pieces

# You walk by

# And I fall to pieces... #

안녕.

여기서 무슨일이 있었는지 말해줄래요?

뭐하는 거야, 스투?

오, 젠장. 난, 어... 난 그냥, 어...

- 단서를 찾고있어요 - 그렇겠지

- 복도쪽을 살펴봐, 알겠지? - 좋아요

- 괜찮아? - 응.

- 속이 울렁거려? - 아니, 괜찮아졌어.

의사선생?

여기있어.

조심해.

복도를 조사해, 스투.

이 문은 안쪽에서 잠겼어요. 내가 부시고 열었으니까요.

안에는 아무도 없어요, 그럼...어떻게 나갔을까요?

- 창문을 통해서? - 창문은 없어요. 이걸 보세요.

이봐요.

뭔가 보고 싶어요?

네?

- 뭔가 보고싶냐구요? - 아니요.

티모시 플라이트가 누구죠?

전혀 모르겠어요. 당신이 알줄 알았어요.

이 지방사람이 아니에요.

- 살인자들중에 하나일까요? - 그럴거라 생각되요.

여자가 거울에 글을 적고 플라이트라는 남자로부터 도망쳤어요.

왜 이렇게 흐릿하죠? 왜 뚜렷하게 적지 않았을까요?

립스틱으로 쓴거에요...

그런데 립스팁은 어딨죠?

사라졌군요, 쓴 사람과 함께,

창없는 잠긴 방에서요.

이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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