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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endhal Syndrome 1996 Extended Cut 1080p BluRay H264 AAC-RARBG
A Commentary by korsubtitle
스탕달 신드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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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ay
1080
Published on: 2019-09-08
Downloads: 72
Hearing Impaired: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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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200 lines.

제작 및 감독 다리오 아르젠토

주연 : 아시아 아르젠토

스탕달 신드롬

수정이나 배포는 누구나 가능합니다

하지만 제작자의 이름은 성의를 보아서 삭제하지 말아주세요

우피찌 박물관

아가씨, 괜찮아요? 제가 도와드리죠

더위 때문인가봐요

입술에서 피가 나네요

아가씨, 실례합니다 아까 이걸 떨어뜨렸더군요

아직 피가 나네요

이걸로 닦아요

어디가서 쉬었다 가는 게 좋겠어요

- 병원에 데려다 줘요? - 아니요

제 이름은 알프레드예요, 당신은?

제 이름은...

가방이 열린 채 바닥에 떨어져 있었어요

- 죄송해요 - 잠깐만요, 바래다 드리죠

택시 불러드릴까요?

이름이 기억나지 않아요?

그림 때문 일꺼예요, 예술 작품은 그런 마력이 있죠

명작에는 위대한 마력이 숨겨져 있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르지만 우린 그걸 이해했어요

죄송해요, 가봐야 겠어요

택시비예요, 걱정 말고 받아요

아가씨....

저기 아가씨...

아가씨..

- 여기가 어디죠? - 로마예요, 출입금지입니다

- 괜찮아요, 전 경찰이예요 - 들여보내, 아는 사람이야

대체 어디있었어?

한 시간전에 발견했어 서장님이 급하게 널 찾아

마니.... 여기야

죽은지 약 12시간 쯤 됐어

동일범인것 같아, 강간 15번에 살인도 2번했어

플로렌스로 가봐, 거기도 3건이야, 살인은 안한 것 같더군

플로렌스에서 3건... 나머지는 로마야

이곳 사건을 잘 아니 자네가 가보게

내일 떠나게

그쪽에 정보를 주고 상황을 파악해와

기술적으로 잘 해 똑똑하니까 잘 하겠지

널 믿으니까...

이제 살인까지 했으니 계속 할 거야...젠장

그 놈, 진짜 변태예요 다른 희생자도 봤어요?

안나

나가자, 피자나 먹으며 비디오나 보자

마르코

당신 총이야, 마니 경사님

날 찾으러 일부러 플로렌스까지 오셨나?

이제 날 찾았군 나 여기 있어!

오늘 아침 아주 예쁘던데

입술에 피 나던 모습 말야

네 피묻은 입술에 키스하고 싶어

안돼, 정신차려!

그림 보는 걸 쭉 지켜봤어 당신도 그걸 느꼈더군

당신도 그걸 느꼈어

안돼, 정신 차려!

멈춰, 멈춰요

무슨 일인가요, 진정해요

로마에서 온 경찰 안나 마니예요

구급차는 어디있죠? 서둘러요

방을 조사중이예요 안나는?

온통 피투성이예요

이걸 찾았는데요

됐습니다, 며칠 후 결과를 알려드리죠

- 말을 할 수 있겠어요? - 네..

수상한 점은 없었나요?

없었어요

- 알아볼 수 있겠어요? - 네

전에 본 적이 있나요?

경찰에서 본 몽타쥬와 동일한 사람이었어요

H, IV 외의 모든 검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1, 3, 6달에 한번씩 해요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싫어요

유감스럽게도, 그게 병원 규칙이라서...

진정제예요, 좀 쉬어요 싫으면 말해요

기억상실은 걱정 마세요 잠시 일시적인 것이니깐

누워서 잠을 청해봐요

안나

밖에서 있을테니 필요하면 언제든 불러요, 쉬세요

알았죠?

아가씨, 괜찮아요?

- 손을 베었군요 - 네

- 구급약을 갖다 드릴까요? - 아뇨

죄송합니다

약을 발라요, 손에서 피가 나는 것 같은데

- 아프지 않소? - 네

- 정말이요? - 약간 따가울 뿐이예요

로마 -

안나, 안녕

- 가방 들어줄꼐 - 아냐, 됐어.....

이리줘, 내가 들꼐

알았어

- 기분은 좀 어떄? - 좋아

서장님께서 곧 오실 겁니다 행운을 빌어요

위원회가 자네를 기다리고 있네

다들 알고 있으니 편하게 말하게

머리는 왜 짧게 짤랐지?

모르겠어요, 그냥이요

- 왜요, 안되나요? - 그건 아니지

받게

새 뱃지와 총이야 놈이 훔쳐간 대신

위원회도 용남했어 난 자네를 높이 평가하네

그 일은 정말 안됐어 내 잘못도 있고

9미리군요

강철 장치가 된 최고의 무기지

당분간은 본부에 있어야겠어

자네가 할 일이 많아

일주일에 두번 정신과 상담을 받게

우린 놈을 꼭 잡을 거야

살인을 시작했으니 계속 할 거라고 하셨죠?

그렇지

하지만 전 죽이지 않았어요 살려두고 싶었나봐요

굳이 찾아다닐 필요는 없어요 놈은 반드시 다시 올 거에요

오늘부터 일급 경관 둘이 자네를 보호할 거야

안녕, 안나

어디가?

- 안녕, 잘 있었어? - 안녕

- 들어가도 될까? - 물론이지

잘 돼 가니?

어리석은 질문을 했군

몇 개 가져왔어 웃기는 비디오와....

냉동 피자....

너에게 줄 꽃도...

마르크....이런 거 필요없어

신경 쓰지마, 놓고 갈테니까

- 먹는 거니? - 응

전엔 초콜렛 싫어했잖아

맛있던데

널 보고 싶었어

난 사랑을 할 수 없어

상상조차 못할 일이야

이젠 네 애인이 아니야

안돼

미안해

하지만 사랑을 나눈지 너무 오래됐잖아

맞아

섹스를 원해?

그것이 하고 싶은 거야?

- 진정해, 안나 - 그게 하고 싶냐구?

이러지마

- 그만둬 - 뒤 돌아

- 무슨 짓이야? - 나랑 하고 싶냐구?

내가 해주지

- 진정하라구 - 내가 해주지

- 제발 그만하라구 - 이걸 좋아하잖아

- 진정해 - 닥쳐, 입 닥치란 말야

너에게 해주겠어

- 넌 이걸 좋아하잖아 - 안나...

안나

빌어먹을

비테르보 -

안나, 돌아왔구나!

- 쥴리오!! - 여전히 빈둥대고 있군

쥴리오, 이리 와봐

이게 누구야?

- 어쩐 일이야? 쫓겨났어? - 아니, 휴가야

- 체육관에 들렸다 가자 - 조심해, 나 권투 배웠어

- 안나... - 안녕하세요

시간 맞춰 잘 왔다 오빠들도 다 와 있어

머리 잘랐네

옷 차림도 변하고.... 다른 사람 같아

맞아...남자처럼 말야

- 왜 그런 말을 했니? - 진짜 남자 같잖아요

그래서?

이제 막 돌아온 애에게 마을을 상하게 하니?

- 무슨 병원에 다니니? - 정신과 상담이예요

- 그럴 필요가 있니? - 그런 것 같아요

제게 문제가 있잖아요

- 미술관 문을 닫았나요? - 2년째 수리 중인 것 같더군아

안나, 안나

엄마랑 둘이서만 미술관에 갔었어요

엄만 제게 미술사를 가르쳐줬죠, 화가셨거든요

왜 그 일이 갑자기 기억이 났을까요?

모르겠어요, 닫힌 미술관 앞을 지나다가 기억났어요

박사님, 저도 그림을 그리고 싶은데 괜찮을 까요?

좋은 생각이오

- 안나, 왜 그래? - 조심해, 다치겠어

연습 중이예요

조심해서 하라구

좋아, 진짜 해보고 싶다면...

이봐..

잠자리가 부실해서 떠난 건 아니예요

견딜 수가 없었어요 무슨 뜻인 줄 알죠?

계속 해대다가 내리치는 거예요

아뇨

남자들이 진지하다고 믿지는 않아요

왕자는 아니더라도 가끔 신사를 만나고는 싶어요

물론 키스하고 싶죠 그인 키스를 않했어요

전 그와 반대로 오랄 타입이거든요

잠깐만요...

좋은 곷이 있어요 창녀들의 아지트죠

이리 오세요

세네갈 출신 창녀가 발견 했어요

이 근방에서 노는 여자죠

손님을 데려왔는데 시체가 있더래요

잠깐 기다려요

또 그 놈이야, 수법이 같아

어떻게 발견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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