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or

An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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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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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or S01E09 1080p/720p WEB h264-KOGi
Andor S01E09 1080p/720p DSNP WEBRip DDP5 1 x264-NTb
Star Wars Andor S01E09 WEBRip x264-ION10
A Commentary by YoungJedi
RT: 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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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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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2022-11-02
Downloads: 39
Hearing Impaired: No

Korean subtitle preview

The first 200 lines.

6년

- 아뇨, 잠깐만! - 데려가

지침이 바뀌었어

- 난 아무 짓 안 했어! - 황제한테 따져

난 관광객이라고!

"지난 이야기"

나키나 5에 온 걸 환영한다

여기는 제국 공장 시설이다

너희는 노동 자원으로 평가되었다

페릭스의 가게 주인이에요

카시안 안도르를 찾아요 어머니가 아프대요

단서가 있을 거야

신호를 보낸 게 보안국일 수도 있어요

- 그건 추측이잖아? - 실수하는 거예요!

내 이름은 키노 로이고

5-2-D반의 반장이다

이 방의 49명은 내 지시를 따른다

하얀빛 보여? 바닥 상태야

하얀빛이면 차고 빨간빛이면 뜨거워

지난달에 모든 형량이 두 배가 됐어

'공질재령'

모르고 있어

- 재심리! - 난 아는 게 없어요

형량 볼 거 없어

- 네 쓸모를 다할 때까지 못 나가 - 멜시!

현실을 직시하라고

그만해!

귀관은 우리 보안국의 호기심을 자극했어

오명을 씻으려던 겁니다

페릭스라면 지긋지긋할 것 같은데

틀리셨습니다

캘린!

빅스 캘린

- 도망쳐! - 잡아라!

- 안 돼, 안 돼, 안 돼! - 자살했어!

- 누구? - 비모스!

너희는 내일 일손이 부족하겠네

네가 통구이 될 때 지금을 떠올려라!

안녕, 빅스

안도르

난 시간 낭비가 싫어

하지만 일은 신중히 해야지

바다에서 그물을 건질 때

흔히 하는 착각이

물고기만 걸려있을 거란 생각이야

그게 제국을 지키는 방식이라 믿는

동료들이 있어

난 좀 더 세분해서 보려고

애쓰고 있지

이렇게 하자고

내가 아는 걸 말할게

그러면 굳이 손을 쓰지 않아도 네가 협조하기 편하잖아

그게 실패한다면

고르스트 박사가 있지

박사는 독특한 취조법을 개발했는데 다들 좋아해

알다시피 우리가 어제 살만 팍을 잡아 왔어

숨겨둔 무전기를 추적했거든

순순히 협조할 거라 생각했지

그런데 반군 활동 경력이 거의 없는 사람인데도

격렬히 저항하더군

그걸 보고 알아낼 게 많겠다 싶었지

그래서 취조가 더 길어졌어

그런데 아침이 되니까

다 부는 거야 시간만 낭비한 거지

결국, 그자가 버틴 건 현명하지 못한 일이었어

알아야 할 것은 다 알아냈거든

그렇게 희생할 가치도 없는 정보더군

팍은 2년 전 존도라에서 분리주의 회의에 참석했다가

한 여자를 만났는데 정치 활동에 관심이 있다면

페릭스의 연락책을 해보라 제안했다더군

그리고 프랙탈 무전기를 받았어 어제 오후에 네가 사용한 거

팍을 대의로 끌어들인 이 미지의 여인은

페릭스에서 정치 활동을 하는 것보다는

너희 행성의 상업적 위치를 이용해 도난당한 제국 장비를

구입하는 데 관심이 더 많았지

팍이 그 무전을 살려두는 대가로 돈을 받는 거 알았나?

그걸 사용하는 게 너밖에 없다는 것도?

구매자, 즉 네 접선책이 널 만나기 전

팍을 단 한 번 만났다는 건 알았나?

넌 내 그물에 걸렸어 빅스

너는 물고기야 아니면 도둑이야?

몇 푼 벌자고 벌인 일에

반역죄를 덮어쓸 순 없잖아?

너는 정치적 문제를 일으킨 전과도 없어

그냥 사업가일 뿐이지

고르스트 박사의 손에 맡겨지느니 나라면 대화하는 편을 택하겠어

선택은 전적으로 너한테 달렸지

보안국 요원이군

최악 중의 최악

결국 넌 구매자에 대해 다 불게 될 거야

즐겁나 봐?

카시안 안도르와 그들의 관계도 다 불게 될 거고

그들은 아무 관계 아니야

넌 전부 얘기하게 될 거야

지금껏 네가 빼돌린

도난당한 제국의 장비 하나하나

어디에서 얻었고 그 과정에서 누굴 매수했고

어디에 팔았는지

나는 구매자를 몰라

- 정말? - 그래

살만 팍은 네가 구매자를 적어도 여섯 번은 만났다던데

한 번 오면 무전기 앞에서 몇 시간씩 있었다면서

신호를 보내면

가끔 응답이 와 여기서 물건을 사서 떠나지

직접 만난 게 여섯 번이라고

그자랑 안도르는 건물을 폭파하고 보안 요원들을 죽였어

너도 경고하려다 다쳤고

네 동료는 너를 구하려다 사살당했지

안도르와 그 구매자는 같이 탈출했어

나한텐 그게 얽히고설킨 관계처럼 들린단 말이지

카시안 안도르랑 최근 연락한 게 언제야?

나를 지루하게 만들어서 너한테 좋을 거 하나도 없어

무슨 말을 해도 안 믿을 거잖아

안 믿지

맞는 말이야

- 박사, 당신한테 맡기지 - 고맙습니다

돌려

준비됐어?

그쪽 차례야 받아

3번 작업대

종일 일손이 부족하진 않을 거야

신입이 들어올 거라고

하지만 조금만 더 하면 이길 수 있어

- 4번은 따라잡았어 - 제대로 먹자고요

2번이 위험해

영감님?

어때요, 장기수?

곧 출소자예요

달릴 수 있겠어요?

손이 문제야 좀 도와줘

- 자리 바꿔 - 뭐?

- 어서 - 맞아, 바꿔

- 왜요? - 키프가 더 빨라

- 말 꼭 그렇게 해야 해? - 도와줘

- 여기 뭐야? - 작업 조정 중이야

- 자... - 울라프, 얼마 남았죠?

내일이면 41일이야

당신이 다음 출소자예요

남은 형기가 여기서 가장 적죠

네가 교체하자고 했어?

아뇨, 타가가요

장난하냐?

- 돌려 - 잘했어

울라프는 집에 가야지

오늘 신입 들어와요?

항상 다음날 들어오잖아요

알면서 뭘 물어

묶는 건 겁낼 것 없어요

묶여 있는 게 훨씬 더 안전해요

본질적으로 물리적인 행위는 없지만

초기 실험이 좀 난장판이 됐거든요

외곽 은하에 다이존 프레이란 달이 있어요

거기엔 지각이 있는 종이 살았는데

제국 연료 보급 센터의

건설 계획에 적대적이었어요

과거형으로 말한 건 그 소동 때문에

지휘관들에게 모든 수단의 사용 권한이 주어졌기 때문이죠

오늘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이겁니다

모든 학살 과정이

증거로서 방송되고 기록됐단 것이죠

그들은 죽을 때 소리를 냈어요

단체로 고통에 신음하는 소리였죠

단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소리였어요

세 명의 통신 장교가 기록을 감독했는데

몇 시간 후에 그들은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며

함교 아래의 좁은 공간에 모여 있었어요

우린 그 녹화본을 받아서

약간 손을 봤습니다 소리를 겹치고 조절을 했죠

그러다 주로 아이들의 소리라고 생각되는 부분을 발견했는데

아주 특별한 효과가 있었어요

오래 걸리진 않아요

아마 긴 시간처럼 느껴지겠지만요

협조하고픈 생각이 들면 말해요

말하는 게 힘들면 고개만 양쪽으로 흔드세요

협조할 거면 확실히 해야 거야

쉬었다 들으면 더 최악이니까

준비됐나?

그럼 시작하지

드릴 치워

볼일 좀 보고 올게

절차대로 실시

신참이 들어온다

모두, 동작 그만

신참이 들어온다!

전부 동작 그만!

승강기에 탄 후 정지

간수 둘 무기 둘이야

- 앞으로 이동 - 부츠를 안 신었어

승강기에 타

조용히 해!

난간을 잡고 있잖아

이제 내 말 믿어?

- 승강기엔 전기 안 통해 - 일어서!

움직이는 건 다 안전해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

지체할 것 없이

놈들이 내려올 때 공격하는 거야

지금

- 바로 지원이 올걸 -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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