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ana 2

Moana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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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ana 2 2024 iT WEB ko
A Commentary by GON
정식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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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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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200 lines.

"모아나 2"

거의 다 왔어 한 번만 더 뛰면 돼

좀 크게

이번엔 네가 따라온 거잖아

살짝 높을…

뿐이지

헤이헤이?

어떻게…

뭐가 좀 들려?

분명 다른 사람들이 있을 거야

마을도 있고…

언젠가는 누군가 대답을…

변한 게 없네

헤이헤이!

이 깜찍하고 기특한 녀석!

완전 대박이다!

안 오고 뭐 해?

집에 가야지!

집이다!

수평선 너머에서

다시 우리의 섬으로

아침 하늘 아래 빛나는 우리 섬

돌아왔네!

새로운 섬들을 탐험했던

이야기를 들려줄게

땅과 바다를 이은 우리의 이야기를

마침내 돌아왔네

우리의 자리로

바다를 누비는

나의 운명대로

- 돌아왔네! - 마을은 풍요롭고

연들은 하늘을 날고

새로운 가족은 늘어가고

- 마을은 점점 커지고 - 돌아왔네!

지붕 올리자, 더 높이

빨리 은퇴나 해야지

선조들이 얼마나 기뻐하실까

잃어버린 것들 되찾아냈으니

마침내 돌아왔네

우리의 자리로

- 우리의 자리로 - 우리의 자리로

꼭 노래로 해야겠어?

네, 해야 해요

안녕, 얘들아!

모두 모이렴 이야기 들려줄게

영원히 전설로 남을 길잡이 이야기

반신반인과 절친이 된 그녀

둘이 완전 친해!

우리 섬을 구하고

우릴 자유롭게 해줬지

기대되지 않니?

더 멋져질 내일이

나랑도 친구였으면 훨씬 좋았을걸?

- 말도 안 돼 - 봐!

온다!

어서 와 용감한 모아나

뭘 가져왔을까?

새 카누는 꼼꼼히 봐야 해

늘 고칠 게 나온다니까

우린 모아나를 믿어

모아나를 믿어

암초 잘 넘지?

해안까지 경주할까?

아빠 상대가 돼야 말이죠

- 바다는 활기 되찾고 - 모아나!

더욱 강해진 우리

바다를 누비던 과거의 영광

우리 딸 덕에 되찾았다네

수평선 너머에서

반가운 나의 섬으로

그리운 나의 집과 운명이 있는 곳

모아나가 보여줬네

모투누이의 미래를

땅과 바다를 이은 우리의 이야기를

오, 마침내

돌아왔네

우리의 자리로

땅과 바다로

마침내 돌아왔네!

우리의 자리로!

- 우리의 자리로 - 우리의 자리로

새로운 과일이에요

맘에 드실 거예요

절대 그럴 일 없어

이놈의 닭 잡아먹든 해야지!

- 새로운 스타일이네 - 응

우리만의 푸아도 생겼어

이름은 '부아'야

- 지나갈게 - 뭐야!

새 카누 어땠어? 솔직히 말해봐

돛 방향 바꿀 때 살짝 무겁지만…

- 알았어! - 아니, 로토, 아니야!

비켜

아빠!

머리 채찍이야

쟤들한테 배웠어

그래 이번엔 어땠니?

뭔가 찾았구나!

숲속에 있었어요

헤이헤이가 살짝 돕긴 했지만…

우리 마을 물건은 아니에요

아직 재료도 모르지만 이건 증거예요

어딘가 다른 부족들이 있다는 증거

아직 못 찾는 이유를 모르겠지만…

아빠, 그 섬에…

분명 사람들이 있을 거 같아요

이 별들을 찾을 방법만 알아내면 돼요

모아나 언니!

동생아!

- 언니야! - 동생아!

언니야!

이리 와!

안 오나 했잖아!

겨우 3일 됐는걸

언니도 매일매일…

- 뭐 가져왔어? - 뭐?

선물 가져온댔잖아

뭔지 어디 볼까?

어디 쓰는 건데?

어디긴

우리 어디 가?

우리 조상님들이 쓰시던 곳이야

우리가 항해자란 걸 깨달은 곳이고

우리가 누군지 할머니가 보여주신 곳

할머니!

할머니가 마우이의 귀를 꽉 잡고 말하랬어

"나는 모투누이의 모아나다!"

"내 배에 올라타서"

"테 피티의 심장을 돌려놔!"

잘하는데?

그치?

그때 얼마나 걸렸어?

- 몇 주쯤 - 몇 주?

너무너무 길다

그러게

그래도 중요한 일이었어

그때 안 갔으면

길잡이가 못 됐을 거야

그 옛날 족장님들처럼

위대한 마지막 항해자…

타우타이 바사처럼

마우이가 테 피티의 심장을 훔쳐서

우리가 항해를 그만두기 전

타우타이 바사는 우리의 섬과

온 바다의 사람들을 연결하려 했어

함께라면 할 수 있는 일도

갈 수 있는 곳도

무한해지니까

지금은 내가 길잡이니까

그분의 뜻을 내가 이어야지

이건…

내가 찾은 첫 번째 단서야

마우이 보내고 언니는 나랑 있자!

마우이도 나름 바빠 혹시라도 만나면

귀를 꽉 잡고 그렇게 말해줘

치-후!

유-후!

시비 걸려고 온 거 아니야

조각 몸매 반신반인께서 지나가려는 것뿐이지

섬으로 가는 통로만 열면 조용히 가주지

내가 왜 너만 봐줘야 하지?

내가 모시는 분이 쌓인 게 많던데

날로가 시작했거든?

그래서 끝을 보시게?

그 인간 친구하고 다시 팀이 돼서?

팀?

멍청한 닭이랑 카누 타고 돌아다니는 애?

팀은 무슨

내 갈고리 되찾으려고 이용한 거지

날로는 신이야, 마우이

바다 사람들을 다시 연결하려다간

넌 파멸할 거야

걔도 마찬가지고

날로와 내가 담판 지을 일이지

모아나는 상관없어

네가 그 애를 길잡이로 만들었잖아

그러니 상관없을 수가 없지

미지의 섬이라고? 멋지다!

연구하게 좀만 줘봐!

모아나가 사람들을 찾아낼 거야

다들 드세요

돼지고기 식겠어요

또 말실수했네

모아나

오늘은 잔치만을 위한 자리가 아니란다

오래전…

마지막 길잡이에게 주어진 칭호가 있었지

너처럼 꿈이 커다란 분이셨다

족장보다도 위대하고 신성한 칭호

'타우타이'

온 바다의 연결자이자 지도자

내 딸아

이 칭호를 받아 우리의 자랑이 돼주겠니?

우리에겐 천 년 만에 탄생한 타우타이란다

우리가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보여다오

오늘 밤, 타우타이 바사가 그러셨던 것처럼

선조들의 잔으로 마시며

네게 이 칭호를 줄 것이다

우리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앞에 놓인 미래를 이어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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