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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um of Solace 2008 1080p BluRay x264 anoXmous
A Commentary by korsubtitle
007 퀀텀 오브 솔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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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264
1080
Published on: 2019-09-03
Downloads: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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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200 lines.

본부, 여긴 48호차

차량 추격전 발견

총격 발생

"이탈리아, 시에나"

다 왔어

"007 퀀덤 오브 솔러스"

아직 죽지 마

- 미첼 - 본드

ClA가 난리 치겠군

르쉬프를 넘겨줬잖아요

시체로!

생사 불문하고 잡으면 그만 아닙니까

- 입 열던가? - 아뇨

주변 둘러보죠

꼴이 엉망이군

언제 잤어?

베스퍼 애인 유세프

모로코서 납치됐고 스페인 바닷가에서

익사체로 발견됐어

물고기가 얼굴을 뜯어먹은 것처럼 만들었더군

주머니에서 신분증이 나왔어

- 가짜군요 - 그래

베스퍼가 보관했던 그의 머리카락과 비교해봤는데

DNA가 달라

머리카락을?

베스퍼가 그렇게 감상적인지 몰랐네요

사람은 겉만 봐선 모르지

말해봐, 본드

자네를 믿어도 돼?

못 믿어요?

사랑했던 여자를 잃으면

누구나 복수를 원하지

걱정 마세요

복수 따윈 안 할 테니

그럴 가치 없어요

이상 없습니다

- 고맙네, 미첼 - 시작할까요?

윗선이 누군지 대

자네를 꼭 한번 만나고 싶었네

베스퍼한테서 얘기 많이 들었지

베스퍼가 자살 안 했으면

우린 친구가 됐을 거야

베스퍼를 위해서라면 못할 게 없었잖아

모르쇠로 버텨봐야 당신 손해야

윗선이 누군지

결국 불게 될 텐데

시간 끌어봐야 고통만 커져

우리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군

재미있어 당신들과 ClA가

우리 조직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한다고 생각했는데

존재조차 모르잖아

이젠 알아, 화이트 다 잡아주지

잘 들어

우리 조직에 대해 간단히 귀띔하자면

우린 어디든 있다

안 그래?

"런던"

단서는?

미첼을 8년 데리고 있었어

매년 보안검사를 무사 통과했었고

그런데 스파이라니!

8년 중 5년은 내 경호원이었어

내가 성탄절에 선물한

재떨이야

담배 안 피웠어요

죽이면 어떡해?

잡아서 족쳤어야지

자기 조직이 어디든 있다고 해서

허풍인 줄 알았는데

우리 내부에 첩자를 심어놨다니!

대체 어떤 조직이야?

왜 아무것도 알려진 게 없어?

- 화이트 찾았어? - 아뇨

입구를 지키던

친구도 죽었습니다

그 친구도? 젠장!

미첼 짓이겠죠

살아계신 게 행운이에요

화이트가 살아있을까?

- 네 - 뭐야?

크레이그 미첼, 45세

가족은 없고 기부를 많이 했어요

다른 사항은?

소지한 현찰을 다 조사했어요

- 얼마야? - 100파운드 안 돼요

비슷한 액수의 외화도 있고요

국장님

지폐 감식 끝났습니다

나중에!

들어가시죠

미첼 지갑에서 나왔는데...

'스캐닝'

...르쉬프의 돈세탁 증거를

잡으려고

우리가 유통시켰던 지폐와 동일해요

증거 안 돼

현찰은 돌고 돌잖아

내게도 있을지 몰라

한 장이면 우연이죠

근데 뭉칫돈이라면?

미첼 지폐와 일련번호가 같은 뭉칫돈이

아이티 소재 은행의 슬레이트란 자 계좌에

입금됐습니다

계속해

슬레이트는 오늘 아침에

아이티로 출국했고

데살린 호텔에 투숙했어요

325호실이오

"아이티, 포르토프랭스"

- 고마워요 - 천만에요

"데살린 호텔"

325호실 메시지?

가방뿐이에요

아침에 배달돼왔죠

- 보관해드릴까요? - 아니, 가져가겠소

알겠습니다

- 고마워요 - 천만에요

타요!

- 뭐? - 타라고요

좋지

늦었잖아요

회의가 있었소

누구랑?

화이트의 동료

누군지 몰라요

재미있네요

외모가 상상이랑 딴판이에요

그래요? 어떤 모습 상상했소?

지질학자치곤 너무...

어떤데요?

친구예요?

친구 같은 거 없소

비켜!

액수 안 정했잖아요

얼마 줄 거요?

한잔하면서 정하죠

도미닉이 의심하던가요?

전혀

이게 뭐예요?

누군가 당신을 노리는 것 같군

성깔하곤!

- 쏴죽였어야지 - 빗나갔어

본드 연결해

- 지금 어디 있어? - 부두로 가고 있어요

- '접속 중' - '태너'

연결됐어요

슬레이트에 대해 물어봐

'슬레이트는?'

놈은 죽었어

죽었답니다

'접속 종료'

젠장, 또 죽였군!

들여보내

손대면 가만 안 둬!

- 손님 왔습니다 - 지금 바빠

카밀

뜻밖이군

살아있어서?

우리가 잔 게 실수야

네가 좋아졌거든

날 죽이려고 했어

다시는 못 본다고 생각하니 얼마나 슬펐다고...

하지만 살아있잖아

도미닉, 난 자길 도우려고 했어!

배신자 잡으려고...

근데 날 죽일 사람을 보내?

부탁인데 날 바보 취급 마!

그럼 매력 없어

따라와 보여줄 게 있어

어서

친구가 뒤에서

욕하는 걸 보면

기분 아주 더러워

몸 속에서 벌레가 꿈틀대는 것처럼

어릴 때부터 그랬어

15살 때

우리 어머니한테 피아노 배우던 애를 좋아했는데

그 여자애가 날 욕하는 걸 우연히 들었지

너무 화가 나서

다리미로...

저자야?

전화만 해서 얼굴은 몰라

아까워 유능한 지질학자인데

네가 정보를 사겠다고 했다지?

정보를 팔겠다며 먼저 연락해왔어

거짓말이면 내가 돌아왔겠어?

날 사랑하니까

자길 배신하는 걸

막으려고 한 거야

제일 가슴 아픈 게 뭔지 알아?

네가 메드라노 장군한테 접근하려고

날 유혹했다는 사실이야

저 사람이야?

권좌에서 쫓겨난 독재자들은

안전을 최우선시하지

멀리 가지 마

소개시켜줄게

방금 온 여자한테

전해주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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