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nfilt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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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filtrator 2016 1080p BluRay x264-[YTS AG]
A Commentary by Blue-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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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ay
x264
1080
TS
YTS
Published on: 2023-10-30
Downloads: 71
Hearing Impaired: No

Korean subtitle preview

The first 200 lines.

자 막 번 역 : 윤 혜 진

Modify by Blue-Bird™

수입 (주)메인타이틀 픽쳐스 배급 리틀빅픽처스

80년대 메데인 카르텔은 4억 달러어치 코카인 15톤을

매주 미국으로 밀반입했다

그중 대부분이 플로리다 남부로 들어왔다

1985년 플로리다, 탬파

실화를 바탕으로 함

안녕

여깄었군

- 제일 예쁜 웨이트리스 - 아무한테나 그러지

자기한테만 그래

고마워요

어떤 손님은 돈 대신 약을 주더라고요

약을?

그 손님 말이

돈 가지고 다니는 건 구식이라나

그래? 그럼 난 구식이군

돈의 시대는 이제 끝났다면서

우리한테 필요한 건 새로운...

- 젠장, 뭐였지? - 뭔데?

그거 있잖아요

- 그거요, 그거 - 뭔지 모르겠지만

자기 그러는 게 아주 깜찍한데

우리한테 필요한 건 새로운 '통화'야

- 맞지? - 이런

- 정확해요, 그 남자 좋더라 - 그랬겠지

- 근데 지금은... - 지금 말고 나중에

나중에 봐요 이건 챙길게요

자기 건데 당연히 챙겨야지

이제 자기 뒤태 좀 볼까

씰룩씰룩

이봐, 내 여친 그만 쳐다봐

월요일 게임 때 240점 낸 거 알아요?

볼링 얘기군

- 지겹구먼 - 뭐...

우리 쪽 사람들이 더 가져올 수 있대

우리 쪽 사람들이 좋아하겠네요

10킬로 어때요?

- 딱히 무겁진 않군 - 좋아요

여기서 나가자고

그래요, 탄 냄새 비슷한 게 쩌네요

젠장할

- 이런 빌어먹을 - 왜 그래요?

아냐, 괜찮아

소화가 안 돼서 좀 불편하네

4만 달러 맞는지 세어볼래요?

누굴 은행원으로 알아? 맞다니까

진짜 탄 냄새 안 나요?

왜 그래요? 젠장, 어디 봐요

아냐, 됐어

- 맹장이라도 터졌나 봐 - 젠장

일단 나가요, 어서

바닥에 엎드려!

당장 엎드려!

어서!

손 뒤로 돌려!

걱정 마요, 밥

우리 쪽 사람들이 빼줄 거예요!

얼른 닫아!

괜찮아?

맙소사

출발해, 어서!

" 인필트레이터 " 잠입자들

- 안녕 - 안녕

안 자고 뭐 해?

잠이 안 와

- 잠이 안 와? - 응

- 일은 잘됐어? - 그럼, 당연하지

그럼...

밥 맨지오니는 죽은 거야?

완전 죽었지 끝장났어

네 아들딸은 잘 지내지?

보세요 잘 놀잖아요

그래, 좋구나

한참 때잖니

그러니까요

바비...

- 말해봐라 - 뭘요?

얼마나 벌었어?

말해봐

숙모, 말씀드렸잖아요 저 공무원이에요

- 콩고물은 떨어질 거 아냐 - 콩고물은 무슨

- 10, 20%도? - 한 푼도 없어요

그런데 우리더러 범죄자라니

계속 회계 일 했으면 네 삼촌 장부 만졌을 거고

이게 다 네 차지였을 텐데

수영장 딸린 집은 한 채 있어야지

난 여섯 채나 있다

제가 사는 세상이 숙모랑 다른 거죠

그래서 걱정이야

충고 하나 해주랴?

그러세요

네 삼촌이 죽었을 때

난 처량하고 불쌍한 노인네로 남지 않았어

절대 아니지 난 마음을 다잡고

네 삼촌의 뒤를 이었다

빵 한 덩어리 살 돈도 없었지만

아무도 그걸 몰랐어

먹고 죽을 돈도 없었지만

나한텐 캐딜락이 있었거든

샤넬 수트 20벌에 다이아 목걸이

뉴욕 자이언츠 시즌권도 말이야

그 누구의 신세도 지지 않았어

- 누구한테도 - 저더러 뭘 어쩌라고요?

바비, 바비

얘야...

평범한 바비가 되지 말고

비범한 바비가 되렴

잘 들어 팀을 재구성하겠다

피터스는 산체스, 메이저는 에브레이우랑 간다

스티브는요?

현장엔 안 나가지만 보고는 계속 받는다

불 꺼

끄라고!

우리 관할구역에서 나오는 시체가 넘쳐나서

시체영안실에 자리가 모자랄 판국이다

득점 상황 마약 조직 100점

세관 0점

연락책들 만나고 정보 캐내면서 할 일 하도록

어서 나가, 어서 모두 해산

내가 감옥 가기 전에

하늘에 맹세코 제프 녀석 가만 안 둡니다

그 자식 부친 집에서 만나자고 해줘요

같이 큰 수영장에 빠져보자고

난 벌거벗고 빠질 테니 총 걱정은 말고

놈의 거시기를 물어뜯어서 여편네한테 뱉어줄 테니까

그만

보석을 기각합니다 데려가세요

이봐, 엿이나 처먹어

정숙! 어서 데려가요

손대지 마!

저 자식 가족 모임은 분위기가 어떠려나

이봐

근무 중 부상이라 연금 받고 떠나면 그만이지만

자넬 잃기 싫군, 밥

아이가 집 밖을 나가는 순간 혼자인 거죠

머스터드 대령이 도서관에 있어요

그럼 그렇지

기분이 좋아질 거야

싫어

아이들에게 거절하는 법을 가르치세요

이봐요? 안에 있죠?

아무도 없어요? 잡상인 아니에요

- 반가워요, 직장 동료예요 - 여기 있어

- 누구야? - 몰라

밖에서 얘기할 테니까 계속 게임해

금방 갈게

얘들아, 우린 계속하자

- 현관 있는 거 몰라? - 답이 없길래

그렇다고 멋대로 담 넘어오면...

20분이나 노크했어 미안해

- 들어가서... - 안돼, 왜 왔어?

- 차 한 잔 해요 - 친절하셔라

대접받는 일이 워낙 드물어서요

대접 아니야

코카인이나 창녀 술이나 익숙하죠

다즐링이에요?

금방 들어갈게 고마워

곤잘로란 자금 중개인이 우리를 연결...

콜롬비아 밀고자가 말해준 이름이겠지

- 정보원이라고 해달래 - 나도 알아

- 그 녀석 얼마나 알아? - 잘 알아, 스무고개 해?

- 놈한테 얼마 제안했고? - 25만, 뭔 상관인데?

- 25만 달러나... - 마약전쟁이 만만하겠어?

정보를 파는 놈들은

더러운 길로만 걸어다녀서

깨끗한 길로 갈아타도

신발엔 항상 진흙이 묻어 있지

셰익스피어가 한 말이야?

그래, 셰익스피어다

- 좋네 - 알아서 담 넘어가

그래, 그런 식이지

이봐, 에브레이우

그 녀석 믿어?

자넬 믿는 만큼 믿지

돌겠네

좀 받아라

좋아

이 바나나 겁나 신선하네요

이번엔 더 거물들이에요

거물 중에 거물들이죠

나만 믿고 가요

믿긴 뭘 믿어 돈 주고 정보 산 거잖아

그래서 정보 준다잖아요

대박 사건이 터질 정보

생각해 봤는데

우리가 그동안 반대로 한 것 같아

나쁜 놈들 잡겠다고 약만 쫓았잖아

반대로 돈을 쫓으면 그놈들이 나오지 않겠어?

맨 위에 있는 윗대가리들 말이야

좋네

근데 에브레이우랑은 일 못 하겠어

머저리잖아

- 솔직하게 말한다? - 그래

그 친구 없인 안 돼

잠입하려면 꼭 필요하다고

조심해, 무덤을 밟으면 어떡해?

뭐?

무례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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