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nal: Attack on Wembley

The Final: Attack on Wemb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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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nal Attack On Wembley 2024 720p WEBRip x264-YIFY
A Commentary by sha_sub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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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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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200 lines.

좋은 아침입니다 이제 막 6시가 넘은 시각

오늘 7월 11일 일요일은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 잉글랜드가 이탈리아를 꺾는

역사에 길이 남을 날이 될 겁니다

수백만 명의 잉글랜드 팬이 이번에 드디어

1966년 이후 처음으로 남자 대표 팀이

메이저 트로피를 들어 올리리라는 희망을 안고 있습니다

관중들이 경기 종료를 요구하고 이제 휘슬이 울리기 직전

잉글랜드가 볼을 소유하며 허스트가 질주합니다

관중의 기대감이 커집니다! 이제 경기가 끝났다고 보는데요!

승리를 결정짓는 네 번째 골!

"잉글랜드 4 - 서독 2"

보비 무어가 여왕으로부터 트로피를 건네받습니다

국제 대회 우승의 화려한 상징이죠

우리가 우승했다!

앗싸, 우리가 우승했다!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잉글랜드가 결승에 올랐습니다

결승전은 바로 홈구장인 웸블리에서 열립니다

웸블리 스타디움은 세상에서 가장 상징적인 축구 경기장이에요

축구의 본거지죠

"잔디 출입 금지"

웸블리는 경기장이자 역사적인 장소로서

꼭 한 번은 가 봐야 하는 신화적인 장소예요

전 세계의 시선이 웸블리에 쏠렸어요

모든 게 완벽해야 했죠

드디어 살아생전 잉글랜드가 결승전에 진출한 걸 보게 됐어요

집으로 온다!

"오늘 이걸 봤어 집으로 온다"

전국이 난리가 났어요

잉글랜드!

훌륭하고 젊은 데다가 열정적이고 재능 있는 팀이라

전국이 열광했어요

힘내라, 잉글랜드!

집으로 올 거라고 믿어요 다들 그럴걸요

우리가 역사를 만들 거예요

맙소사, 우리가 이길 거예요

유로에서 우승할 거예요

그것도 우리 잉글랜드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요

마치 폭풍 전야처럼 고요합니다

이제 일생일대의 파티로 초대된 거예요

날 집에 데려가지 마

마음껏 날뛰는 거죠

날 집에 데려가지 마

마시고 죽자, 뭔지 알죠?

가로등과 신호등에 기어오르고

상황이 격화됐어요

발 딛는 곳마다 바사삭거리는데

사방이 깨진 유리였죠 '우주 전쟁'이 따로 없었어요

"사방이 이 난리"

사람들은 술과 코카인을 엄청나게 했어요

티켓 없이 온 사람이 수천 명이나 됐죠

언제든 터질 수 있는 폭탄이 만들어진 거예요

곧 무전기로 상황이 전달됐어요 '뚫렸다'

중요한 건 오직 경기장에 들어가는 것뿐이었어요

우리를 공격한 거죠

그저 수적으로 열세였어요

55년 만에 잉글랜드 축구 역사상 가장 중요한 경기였는데

재앙이 벌어지기 직전이었죠

어쩌다 그렇게 됐을까요?

대체 뭔 일이냐고요

"파이널: 웸블리 습격"

잘 봐요, 스카이 스포츠

나 완전 펄펄 날아요, 자, 가자

이 잉글랜드 팀은

"대런 루이스 방송인"

조국의 이미지를 반영했어요

무슨 경쟁요? 아스널 대 토트넘 말인가요?

그런 거 없어요

이것 보세요, 참

결속하는 모습이 정말 흐뭇했죠

꼭 대표 팀에 흑인 선수가 많아서

좋았던 것만은 아니에요

필립스가 몰고 갑니다

수비수를 한 명, 또 한 명 제치고

스털링에게 연결합니다

젊고 활기차고

공동체와도 긴밀했기에

남녀 구분 없이 젊은 사람들이

이들에게서 유대감을 느꼈어요

잉글랜드가 무실점을 기록하며 조 1위로 진출합니다

성적이 정말 좋았어요

스털링, 사카, 해리 케인 같은 골잡이가 있어서

올해는 우승할 거라는 자신감이 넘쳤죠

쇼가 잡은 공 그릴리시에게로 패스합니다

해리 케인!

잉글랜드 2, 독일 0!

우리가 독일을 이겼어요 그리고 준결승에 진출했죠

잉글랜드가 추가 시간에 페널티 킥을 얻었습니다

결승 진출을 좌우하는 슛입니다

그들에게 기회가 찾아온 거죠

드디어 저주가 풀렸습니다!

잉글랜드가 1966년 이후 처음으로 주요 대회 결승에 진출합니다

"오전 8시"

"킥오프 12시간 전"

"잉글랜드"

"에식스"

손을 내밀어

서로 어루만지는 손

결승전 날 그 영상을 본 친구들이

예감이 좋다고 했어요

사랑스러운 캐럴라인

"맥스 잉글랜드 팬"

이 얼마나 좋은 시간인가

좋은 시간!

이제 집으로 옵니다

내가 살아 있는 동안 조국이 트로피를 드는 걸

다들 보고 싶어 하잖아요

특히 그 장소가 웸블리라면요

"요크셔"

55년 동안 없었던 일을 볼 기회예요

"마이크 키건 '데일리 메일' 스포츠 기자"

역사의 현장에 직접 가서 보고 싶을 거고요

"결승전 2장, 8천 파운드"

티켓 구하는 게 보통 일이 아니었죠

"내가 살게요"

"4천 파운드에 살게요"

"DM 주세요"

"암거래가 8천 파운드"

"최고가 제시자에게 판매"

저는 600파운드가 넘는 돈을 내고 축구 경기를 보러 갈 여력이 되는

운 좋은 축에 속했어요

"유로 2020 결승전 티켓 판매 구글 검색"

티켓은 웹사이트를 통해 수천 파운드에 거래됐죠

"8,750파운드 입찰"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았어요

"슈롭셔"

저는 결승전 티켓이 없었지만

3시간이나 떨어진 집에서

"댄 잉글랜드 팬"

유로 결승전을 볼 생각은 추호도 없었죠

축구는 언제나 내 일부였고

기쁨과 행복을 주는 존재예요

잉글랜드가 대회에 나가면

모든 게 더 나아져요

모두가 함께 흥분감을 느끼죠

진짜,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그냥 느껴지는 감정이라 설명하기가 어려워요

다른 건 모르겠고

무슨 일이 있어도 이 경기를 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오전 9시 30분"

여기는 토크 스포츠

"킥오프 10시간 30분 전"

개러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이 토크 스포츠를 통해

전국적인 열기를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람들 옆을 지날 때 들리는 경적이나

차 뒤에서 펄럭이는 국기를

의식 못 할 수가 없죠

성 조지의 십자가들이 내 주위를 맴돌고 있어!

"웸블리 가는 길 잉글랜드, 파이팅"

집으로 온다!

- 집으로 온다! - 그렇지!

개러스 사우스게이트 잉글랜드 전체가 함께할게요!

실감이 안 나요

잉글랜드가 결승에 올랐는데 내가 그걸 보러 간다니

믿기 힘들지만 사실이죠

장인어른이 데리러 오시기만 기다렸어요

라디오를 켜면 물오르는 분위기가 느껴지면서

점점 더 실감이 나죠

"런던 중심부, 브렌트 크로스 해로, 에지웨어"

축구가 집으로 온다!

런던으로 향하는데

그 길에 있는 차에 탄 모두가 내가 보러 가는 경기를

생각하고 있다는 걸 알았어요

"웸블리 - 유로 2020 고속 도로 지연 예상"

"난 5살 때부터 이날을 원했어"

어이, 힘내라, 잉글랜드

"잉글랜드, 우승 한번 해 보자!"

"잉글랜드 팀과 제대로 하는 감독 진짜 마음에 들어"

잉글랜드를 응원한 경험과

예전에 겪었던 가슴 아픈 패배들이 어쩔 수 없이 떠올라요

잉글랜드가 월드컵에서 탈락합니다

서독이 승부차기에서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합니다

제가 기억하는 첫 메이저 대회는 1986년 멕시코에서 열렸어요

미드필드 중심에 있는 호들이 박스 쪽으로 공을 차 냅니다

공중으로 떠오른 볼 마라도나가 득점합니다!

엄마는 독실한 분이셨죠 우리는 천주교 집안인데

혹시 모르니 가서 기도하라고 하시는 말씀에

계단 아래로 가서 무릎을 꿇고 기도한 기억이 나요

'성모님', '주님' 이러면서요

그래서 영국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마라도나가 왼손으로 공을 쳤기 때문이죠

그때는 정말 제정신이 아니었죠

이런 생각을 많이 했어요

계단 밑에서 기도하던 아이에게로 돌아가서 말하는 거죠

'걱정하지 마 네가 어른이 되면 잉글랜드는'

'웸블리에서 열리는 유럽 선수권 대회 결승에 진출해'

'넌 결승전 티켓이 있고 우리가 이길 거야'

여기는 토크 스포츠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오늘 밤 결승전을 준비하며

이탈리아의 위협적인 면을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폼이 정말 훌륭해요

최근 30경기를 보면 패배는커녕

무승부도 겨우 세 번뿐이었어요 팀 전체가 칭찬받을 만하죠

"사우스 런던"

저한테 축구는 사랑이에요 축구는 감정이고

사람들을 하나로 뭉치게 하는 존재죠

저는 이탈리아 남부 브린디시에서 왔어요

장화 모양의 뒤꿈치인 풀리아에 있는 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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