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rst 108 lines.
"숙명의 창을 갖는 자 세상의 운명을 좌우하리라"
"2차 대전 후 숙명의 창이 사라지다"
"멕시코"
마누엘
마누엘!
마누엘
"콘스탄틴"
"로스앤젤레스"
"천사의 도시"
사냥감을
한 놈 찾은 것 같아
어쨌든 자넬 불렀잖아
내 힘으로 쫓긴 벅찰 듯해서 곧 바로 전화한 거야
괜찮아요, 진정해요 그녈 묶어놔야만 했어요
괜찮아요
난 콘스탄틴이다
존 콘스탄틴, 개자식아
좋아
맙소사
거울 가져와요
빨리! 1 m 넘는 거로
빨리 구해와요!
"악마주의와 주술"
난 크레이머다
채즈 크레이머, 개자식아
개자식아
뭐? 난 크레이머다 채즈 크레이머, 개자식아
채즈! - 왜요?
차 빼! - 왜요?
빼라면 빼!
'차 빼, 채즈!'
뺐어요
침대 위로
끈으로 묶어요 신부님, 위를 잡아요
눈 감아요 무슨 일이 있어도 봐선 안 돼요
안 돼!
정체를 드러내라
웃어, 이 더러운 악마야!
네 보스한테 안부 전해
당겨요!
어때, 사냥감 제대로 찾았지?
아까 왜 그랬나?
금주 모임, 헛나가셨군
소리 땜에 잠을 못 자
난 잠이 필요해
난 도움이 필요해요
도움?
내게서?
무슨...
이봐, 난... - 오늘 미흡했어요
능력, 발휘해 봐요
이상한 것 발견하면 연락해요
왜 부적에 의지해요? 옛 명성 찾아야죠
며칠만 도와줘요
좋아
도와줄게, 자넬 위해서
이 택시, 회사 차란 말이에요
빼랬잖아 - 악마를 가둔 거울이
떨어질 줄 알았으면
더 멀리 뺐죠
알바라도 길로 가 - 길은 나도 알아요
악령 퇴치 일에 나도 끼워줘요
안 돼요? - 안 돼
안 된다?
어련하겠어요
전 죄인입니다
죄를 고백한 지
2주가 지났습니다
오늘 사람을 죽였습니다
또요
얼굴 한번 쳐다보지 않고
방아쇠를 당겼습니다
20년간 총 안 쏴본 고참 형사도 많은데
제 눈엔 왜 범인이 보일까요?
왜 빗나가지도 않죠?
제가 뭔가 잘못된 걸까요?
저주받은 걸까요?
모든 건 주님의 계획 아래에 있습니다
죄의식 버리고 믿음을 지키세요
그래야겠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사벨
이사벨
끔찍한 전쟁 속에서
여태 살아남았는데
이깟 담배에 지다니
그런 사람 한둘 아니지
도와줘요
전에도 살려줬잖아요
전이 속도가 빨라
20년 전엔 왜 살려놨냐고 하더니
지금은 살고 싶나 보군
그래, 계속 피워!
신변 정리나 해
장례 준비하고 - 필요 없어요
갈 곳 정해졌으니까
안녕 - 안녕하세요
안녕 - 형사님
맙소사 - 안젤라
안 보는 게 좋아
다들 좀 나가줘
이사벨
실수로 추락한 거예요
뛰어내렸어
아녜요 - 이봐...
정상적인 상태가 아니었잖아
얜 절대 자살 안 해요 - 안젤라
자살이 아녜요 - 도슨 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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