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r White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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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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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white people s01 720p webrip x264-morose
A Commentary by loganluc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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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2018-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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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200 lines.

"NETFLIX 오리지널 시리즈"

"교육의 역설은 사람이 교육으로 눈을 뜨면서"

"자신을 교육해준 사회를"

"검토하게 된다는 점이다 - 제임스 볼드윈"

윈체스터 대학교군요

안녕하세요?

이 프로그램의 작가들은 그들이 게으른 탓에

설명하지 못한 것들을

나의 민족적이지만 비위협적인 목소리로 설명합니다

학기 시작 후 2개월이 지난 지금 다양한 동아리들이 모인 가운데

미래의 올림픽 선수들과 대통령들

혁신가들이 다양한 학생들과 함께

입학 안내서에 실릴 단체 사진을 억지로 찍으며

차세대 페이스북을 꿈꾸고 있죠

윈체스터의 가장 유명한 동아리 중 하나는 유머 잡지 '패스티시'로

멤버들은 풍자 작가나 TV 작가가 되어

이름을 날렸으며 최근에는...

블랙페이스 파티를 열었죠

"3일 전"

저기 세리나 윌리엄스가 있군요

진짜 흑인이죠

이건... 니키 미나즈? 잘 모르겠네요

블랙페이스가 더 있네요

이런 건 백인 애들이 좋아하는 거랍니다

검색해 봐요

사실 이 파티에선 눈에 보이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일이 벌어져요

진짜 흑인들이 또 왔네요 이런 걸 재밌어할지 궁금해요

- 감히 어떻게! - 짜증 난다

- 이게 뭐야? - 네가 비욘세냐?

싫어하네요

토 나와

모두 안으로 들어가세요 술 내려놔요

이 지독한 사건을 수습하려면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우리의 이야기는 서맨사 화이트와 함께 시작됩니다

미디어 학과 3학년이자 지역 선동가입니다

미국의 노예 제도

토론을 주도해 볼 지원자 없나?

대부분이 백인 학생들인 이곳에서 흑인으로서...

없나?

샘은 이런 상황에 익숙해졌답니다

이 주제에 특별히 연관이 있는 사람?

이런 일도 많았죠

너 비욘세 닮았다

'엑스맨'의 스톰!

잠깐, 넌 뭐야?

참다못한 샘은 윈체스터의 학생 연합 방송국으로 갔어요

친애하는 백인 여러분 조언 하나 할게요

다른 인종처럼 보이는 사람에게 '넌 뭐니?'라고 물었을 때

답은 보통 '곧 너한테 귀싸대기를 때릴 사람이다'예요

재치 있게 제목을 붙인 샘의 쇼 '친애하는 백인 여러분'은

다양한 청취자들을 확보했으며

이 여자애 누구야?

"실종 - 흑인 문화"

열 받는 사람들도 있었죠

자신이 최고라는 사람들을 조롱하자는 신조를 지키며

패스티시는 서맨사 화이트를 무너뜨리기로 합니다

인종 차별을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그녀를

"실종 - 언론의 자유"

부담스러워하는 이들을 위한 파티였죠

하지만 행정실에서 압력을 가한 후로

파티는 취소되었습니다

그런데 패스티시가 모르는 사이

초대장은 퍼져 나갔습니다

그래서 샘이 카메라를 들고 나타났죠

윈체스터 역사상 최대 스캔들의 진원지에 말이죠

다른 파티처럼 다음 날 아침의 숙취는...

제대로 최악이었죠

친애하는 백인 여러분 용인되는 핼러윈 의상 명단이에요

해적, 야한 간호사 43대까지 우리 대통령들

용인되지 않는 의상 중 첫 번째는 '나'예요

2017년을 블랙페이스 없이 견디기가 힘들었나요?

미안 내 목소리가 너무 컸어?

나 안 조는 거 알잖아

근데 지금은 잘록한 허리와 빵빵한 엉덩이를 위해

텍사스 백인 년이 추천한 차를 마시고 있어

첫째, 넌 예뻐

둘째, '텍사스 백인 년'이 정부 이름이야?

그 여자 이름은 매리언 업다이크야

'싱크 슬림' 온라인 코스를 만든 사람인데

2학년으로서 알아야 할 것들을 다 알려 주고 있다고

설마

지금 맥립 즐기는 법을 배우고 있어

"목소리 섹시해! - 가벼운 사이"

업다이크가 4조각으로 잘라 먹고 씹는 횟수를 세랬어

30번 씹어야 해

난 못 해 아니, 안 할래

우리의 상아탑이 이런 한심한 일에

면역이 됐다고 생각한다면...

정신 차려!

맥립은 보나 마나 80년대의 공화당원이 만들었을 거야

마약과 제리 스프링어와 함께 흑인 사회를 파괴하려고 말야

웃기시네, 레이건 난 멀쩡하잖아

그리고 맥립 데이에 셜리 치좀 티셔츠 입고

당당하게 나타날 테니 두고 봐

맥립 데이는 좋은데

셜리 치좀 티셔츠는 어디서 구할 거야?

'포에버 21'에서! 난 떳떳해

- 비밀 하나만 빼고 - 하나?

"당장 와 - 가벼운 사이"

난 '코스비 가족'을 몰래 보고 있어!

내 양심은 죄책감에 떨고 있지

코스비가 NBC를 살 만큼 부자란 사실이 밝혀지자마자

이런 일이 터지다니 너무 수상해

아마 그런 짓 한 건 맞겠지만 말야

그래, 했을 거야

좋아요, 5분 남았어요 불만을 토로해 주세요

매우 불쾌하고 분열을 조장하는 쇼예요

이런 때엔 뭉쳐야 해요

- 백인 남자인가요? - 왜요? 인종은 사회 구성물이죠

백인 맞는 거 같네요 난 분열을 조장한 적 없어요

관심을 가져 달라는 것뿐이죠

"베셰 하우스"

'친애하는 백인 여러분'?

자기 쇼가 공격적이란 건 본인도 알 거예요

'친애하는 백인 여러분'은 부적절한 명칭이에요

내 쇼는 주류 사회에서 왜곡된 소수 집단의 감정을

표현하는 쇼이고요

이해해요

그쪽이 인종 차별적인 사회에 기여한다는 깨달음은 불편하겠지만

그래도 철든 아줌마 같네요

다음

루디가 B 마이너스를 받은 걸

30분짜리 코미디로 승화시켰어

맙소사, 제발 다른 건 승화시키지 않았으면 해

- 너 지옥에나 가 - 네 자리 맡아 둘게

우리 생각을 대신 말해 줘서 고마워요

가끔 난 학교에서도 이방인이 된 것 같아요

그렇죠? 우릴 입학시켜 준 게 스스로 너무 기특한가 봐요

"암스트롱-파커 하우스 역사적인 흑인 기숙사"

쇼 하는 동안 같이 있어 줘서 고마워

날 구박해도 내가 맥립 얘기 해 주지 않았다면...

월요일 아침부터 깨졌겠지

언제든 도와줄게 블랙 코커스 가기 전에 볼까?

난 약속 있어

- 남자랑 연관된 거야? - 남자 만날 시간 없어

그 남자가 레지라도?

이쪽으로 오잖아!

어쨌든 난 다큐 편집 숙제해야 해

갈 때 문자 보내

네가 일 다 보고 나한테 문자 보내, 알았지?

너...

- 안녕, 샘? - 안녕, 레지?

그래... 뭐 할 거야?

"말콤 엑스의 자서전 알렉스 헤일리"

"잉마르 베리만-페르소나"

"콘돔"

느꼈어?

두 번

뭐?

너무 불공평해

뭐 해?

- 캔디 크러쉬 - 방금 하고 나서?

몇 번째 레벨이야?

아니, 아니지

- 이건 아냐 - 왜?

젤리는 다 퍼뜨려야 해

그게 아니라니까 그렇게 해야 이길 수 있어

이리 와 봐

이래서 네가 아직도 레벨 20에서 못 올라가는 거야

디지털 젤리를 퍼뜨리는 게

우리 시대의 가장 시급한 문제야

내 전화기 줘

뭐? 안 돼

- 게이브! 내 전화기 줘! - 왜?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 싫어 - 게이브

싫어

- 넌 바보 같아 - 게이브?

왜?

이걸 원해? 이거 싫어? 싫어?

- 네가 똑똑한 줄 알지? - 안 돼, 안 돼

- 왜? - 그만둬, 머리 망가져

더 망가진다고

괜찮아

습한 날 이슬비 맞은 머리처럼 망가뜨릴 거야

"어디야? - 레지"

레지가 널 찾네

젠장

코커스에 BSU 대표로 나가기로 했거든

레지는...

레지는 멋진 애야

그래, 바짝 다가와서 '뭐 해?' 하거나

'그래서...' 하며 말을 흐릴 때 빼곤 괜찮지

- 파티 얘기 할 거야? - 당연하지

말이 안 돼

나도 같이 갈까?

아니, 회원들만 갈 수 있어

그래, 넌 상어구나

괜찮아, 이해해

항상 움직이다가 죽일 때만 속도를 늦추지

무슨 뜻인지 알아

그러니까 내 말은...

이런 장소에서 로맨스는 의미가 퇴색돼

- 하룻밤 상대로 말야 - 로맨스

여기엔 그런 게 없어

난 화끈한 잠자리 상대로만 남고 싶지 않아

진심이야

지금 아동용 드라마 찍어?

내 말뜻 알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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