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rst 200 lines.
여기 온 건 네가 처음이 아니다
태양과 달이라 불렀지
여기 있었어
네 어머니와 나뭇잎의 책이 날 살렸다
힘겨운 순간도 신께서 정하신거다
그럼 절 계획에 끼워주세요
오토만 제국의 창시자, 오스만 가지의 검
제가 가져갑니다
말 가져와, 콘스탄티노플에 간다
사생아와 여자라, 괜찮은 동맹이군
이제 절 지지않는 사람들을
어떻게 할지 생각해야겠네요
다빈치는 살아야 해요
그가 없으면 천국의 금고에 갈 수 없어요
나뭇잎의 책은 천국의 금고에서 나오면 안된다
왜 아직도 그 안에 있는거죠?
어머니가 가지고 가지 않았나요?
그녀가 들어갔다 했지 나왔다 한 적은 없다
02x07 - The Vault of Heaven
믿으면 안돼, 레오
리아리오가 가는 곳엔 시체가 쌓인다
나뭇잎의 책 때문에 사람도 죽인다고
자기도 죽을 각오 돼 있고
지금은 더 하겠지
그 방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거야?
뭘 본거야?
집에 가야해, 조
온 목표는 가지고 가야지
아멘
시간이 됐다, 레오나르도
너와 내가 드디어 천국의 금고에 들어간다
나는?
의식에 협력해주어 매우 고맙다만
천국의 금고는 태양과 달이 가는 곳이다
너희 둘 만큼 나도 자격있다
하지만 믿음직하지 않지
그건 맞아
그와 내가 그렇게 다른가?
당신은 뭘 믿고 그가 책을
훔치지 않을거라 생각하지?
난 항상 지식을 나누며 살았어
너희끼리 분쟁이 있으니
모두가 같이 금고에 간다
우리 운명은 묶여있나보군, 예술가
이 위가 천국의 금고이다
태양과 달이 오래 전 들어갔다
다시는 보이지 않았지
태양과 달?
- 아비시니아 인이랑 어머니 - 네 어머니?
마에스트로, 아직도 그 안에 있을 리 없잖아요
네 친구들은 책의 힘을 의심하는구나
눈 앞에 보여주면 의심 그만두지
이 궁 바깥의 무게를 생각하면
당신이 가져다 준
이 가벼움이 고맙군요
가벼움?
쾌락
선교사 시절 배운 것이 있다면
쾌락은 치러야 할 대가가 많은데
내가 무슨 대가를 치를 것 같아요?
당신은 괜찮을거요
누군가 치러야 한다면
그건 나일테니
이 집안에서 당신의 가치를 보였는데
아무도 함부로 손대지 못할거예요
내가 걱정하는건 육신이 아니오
우리 사이 관계를 걱정하는거지
어떻게 계속될지를
당신도 아끼긴 하지만
나도 평판이란게 있어
당신 남편이나
내 아버지 코시모처럼
내 평생을
평판이란 무게 아래 고통받았지
내가 기억하는 한
나는 항상 맨 끝에 있는 사생아였지
평판이라..
사치스럽네
카를로
카를로!
경비병! 도와줘!
바네사
천장에서 나타났습니다
의사를 데려와라
줄리아노의 아이가 다치지 않도록 해야한다
그 어머니도 마찬가지고
오거라
신께선 아주 위험한 난관들을
천국의 금고 앞에 만드셨다
이것이 그 첫번째다
- 사람들이에요? - 아이도 있어
어린 아이보다 무거우면 이렇게 된다
그냥 말로 해도 되잖아
첫 관문을 통과하기 위해선
전설에 따라야 한다
저 가운데 돌에 손을 올려야 한다
한 사람 반 높이인데
이 금고는 5살 이상 된
아이를 보내면 감지한다
무게에 반응하고, 30걸음 길이에
아이보다 무거우면 안되고
창을 던지자
이 문제를 얼마동안 풀어보려 했는지 아느냐?
더 큰 창이 필요한가보지
빛!
이거 그리웠는데
계획된 공격이야
메디치 사람을 모두 없애려 한거야
암살자에게서 이런 것이 나왔습니다
대장
자네는 궁을 지키는 역할을
잘 할 줄 알았는데
입구는 안전했습니다
암살자는 지붕을 통해 온 거고요
그럼 로렌조에게
자네가 창문으로 들어오는
침입자는 막지 못한다 알려야겠군
그 분의 창문이었죠
그 분의 침실이고
자네 위치를 알게
당신이나요
누구였나, 대장?
이 궁을 아주 잘 아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어디를 공격할지 잘 알았죠
파문때문에 도시 안에도 적이 생겼지
이 사람들은 피렌체 인 아닙니다
우르비노 공작 페데리코가 보낸겁니다
완벽해
필요한 도구들을 이렇게 빨리
만들어내다니 감동이에요
전 왕국이 내 명령을 따른다
메타소마 줘, 니코
- 네? - 꼬리말야
빨리
조심, 조심
비켜줄래? 고맙네
그럼 이거랑 이게..
좋아
이제 내려
자 신사분들, 여사제님
전갈이를 소개하죠
그렇게 안보이나 본데요
세계 최초의 자동카트인데
이 장난감은 먹혀야 할거다
당연히 되지
이걸 조이면, 줄이 당겨져서 이 장치를 돌리고
카트가 앞으로 갈거야
시작할까?
무게는 가볍나본데요
잘됐네, 다음은 네가 갈 뻔했어
되라, 되라
그렇지
신이 경멸하실게다
들어가지도 못할 문을 만들었겠습니까?
잘 했다, 몽상가여
나뭇잎의 책은 우릴 구dnjs할 것이다
그렇겠지
저래서 백작이야
일은 우리가 하고 영광은 자기가 챙기고
가게, 돌아오지 못하면 애도할테니
조심해
땅에 닿았다 치자
과일을 훔친 건 그렇다고 치자
널 잡으려 내 병사 셋을 다치게 만들어?
동생이라면 널 죽였겠지만
가두면 하루에 한 끼 제국의 부를 낭비할 테니
감옥에 가두는 대신
내 병사로 만들겠다
누구냐?
왕자님을 뵙길 청하는데 안된다니까...
그만!
무기를 내리거라
여긴 왜 왔느냐?
오스만 가문의 바예지드
오토만 왕국의 후계자시여
교황 식스투스를 대신해 전합니다
로마의 주교이자 기독교의 수장이시죠
흥미롭군
시종이 해야할 일을
제가 할 수 있어요
네가 할 수 있느냐의 문제가 아니야
사람은 요구하는 만큼 존경받아
어릴 때부터 배운 교훈이지
사람들을 기다리게 하면
사람들이 자기 말을
따른다는 걸 알 수 있어
수녀원에서 배우는 건 아니네요
생각해 보면
수녀원장이 특권을 가지긴 했지
간밤의 공격에서는 다치진 않았다는데
사실이냐?
괜찮습니다
아기도 그렇고요
하지만...
하지만...
이 궁안에 절 놓고
안전히 해 준다 하셨는데
거의 죽을 뻔 했어요
제 아이도 그렇고요
여기 있어서 표적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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