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a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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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nic 2016 1080p BluRay H264 AAC-RAR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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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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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
Published on: 2019-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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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200 lines.

뉴욕의 명사 주디스 케이스와 존 레이먼드는

빨강 머리 나체 여인의 제단 앞에서 사탄을 영접했습니다

이 결혼식은 자신을 마법사라 칭하는 앤턴 라베이가

샌프란시스코에서 거행했습니다

예식이 거행되는 동안

루시퍼와 베엘제붑의 축복도 내렸죠

이 결혼식이 대중의 관심을 끈 것은 다음 날

신랑 신부가 정상적으로 혼인신고를 했기 때입니다

"악마를 자유로이 논하는 자여"

"곧 뿔이 돋아나게 될지니라"

"새뮤얼 테일러 콜러디지"

LA에서 이틀간 어둠의 투어 데이비드도 그 정돈 괜찮지?

이틀이나?

괜히 한다고 했어

클로이 너도 한 모금 할래?

- 난 됐어 - 창문 좀 열면 안 돼?

LA, 우리가 간다

피곤해서 약발도 안 받네

너무 어두워

계속 찍어대는구나, 클로이

너희 꼭 애플 광고에 나오는 사람들 같아

악마 얼굴

세상에 완전 '키스' 느낌 나는데

- 사탄 서비스의 기사 - '키스'는 음부를 경배했어

- 우린 아닌가? - 그 말 진짜 싫어

내가 아니라 세스가 그랬어

한 대 때려, 클로이 맞는 거 좋아해

여긴 도대체 어디야?

안녕, 로스앤젤레스

제대로 길을 잃었는데

빌어먹을

'플라워'라고 나오는데 여기 '플라워'야?

아니 여긴 산타페야

고속도로로 돌아가면 안 돼?

GPS 켜놓은 거 맞아?

모르겠어 켰나?

아니네 이런 멍청이

켰어 반가워요, 킴

내비게이션에 이름도 붙여?

묻지도 마

나도 반가워

마약쟁이들과 창녀들이야

여긴 꿈의 나라야

됐어 이제 여기서 나가자

"플라워 호텔"

"비스타델마르 2241번지 오전 2시 20분"

좋네

엘리스 스티븐스요

이틀 밤 묵죠?

네, 꼭 204호로 달라고 부탁드렸어요

레이니 고어가 204호에서 피를 흘렸죠

바로 그거예요

신난다

레이니 고어가 누구야?

널 위해 준비한 깜짝 선물 중 하나야

그냥 따라와

지금껏 그랬잖아

레이니!

세상에!

석면 냄새 죽이는데

좋았어! 진짜 역겹다

세상에 이것 좀 봐

세스, 여기가 사건이 일어난 곳이야

- 사진에서 봤던 곳? - 맞아

스위트룸이 아니라 쓰레기잖아

왜 20달러를 더 준 거야?

204호, 레이니 고어가 여기서 목을 그었어

- 뭐? - 맞아

1972년, 라베이 사탄 교회 초창기 신도 중 하나야

핏자국이 꼭 페인트 같아

세상에, 정말 똑같아 데이비드, 이것 좀 봐

그래 진짜 죽인다

코첼라에 안 가고 왜 여기로 온 거야?

클로이가 내 절친이고 넌 클로이 애견이니까

- 그리고 넌 내 거지 - 꿈도 야무져

정말 여기서 잘 거야?

- 당연하지 - 그러려고 온 거잖아

안 그래?

- 그래 - 그래

데이비드, 자기는 괜찮아?

안 들려

잠들었어

이리 와!

넌 내 구세주야!

옆방 사람 좋은데

여긴 돈 안 내는 장기 투숙자가 많아

체크인할 때 주사기 주잖아

뭐 좀 있어?

좀 전에 뭘 느낀 것 같았는데...

보드게임 회사가 네 눈먼 돈 거저먹은 거?

뭔가 느꼈어

정말이야

물어봐

안녕하세요

누구죠?

레이니 고어인가요?

뭐라고 명합니까?

'뭐라고 명합니까?'

조용해

세상에, 세스 네가 그런 거지?

나 아닌데

뭘 말하려는 거지?

'B'

'J'

'BJ'

얘도 오럴 섹스 생각했나 봐

세스! 진짜 못됐어!

- 나쁜 자식 - 마음에 들어

빌어먹을

재미있잖아

재미없어 다 장난으로 생각하잖아

이 말도 안 되는 사탄 여행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라고?

사탄 여행이 아니야

어둠의 세계를 이해하려는 거지

알레이스터 크로울리 수제자 나셨네

웃기지 마, 데이비드 이럴 거면 왜 따라왔어?

재미 보려고

- 그건 확정이고 - 그래?

계속 이런 식으로 농담이나 할 거면

다 때려치우고 코첼라로 가자

나한텐 심각해

데이비드, 마음을 좀 열고

영혼을 자유롭게 해봐

저 잘난 척하는 꼴 진짜 못 봐주겠어!

이러지 말고

긴장을 풀어

우선 커피부터 마시고 서로 행동 조심하자

봄 방학을 즐기러 왔잖아

LA에서 이틀 지내고 코첼라로 가자

같이하는 거야

열린 마음으로

알았지?

말해봐 어떻게 할까?

"앤턴 라베이 사탄 교회 로스앤젤레스 지회"

"베니스 대로와 페어팩스 오전 11시 3분"

좋아 다들 모여봐

어서!

- 기운 내! - 알았어

알았어? 사탄이 사는 곳이야

정말 하는구나

귀여워라

십자가 좀 봐 끝내주지

멋지다

세상에

차림새가 마음에 들어요

친절하시네

저기요!

- 섀런 테이트의 집을... - 꺼져!

너도 꺼져라!

시간 낭비만 했네 벌써 두 번째야

멋지다 스크린 세이버로 쓸 거야

색을 좀 보정하고

그나저나 집은 찾은 거야?

가서 거시기나 빨아

데이비드 안 돼

그래, 너도 악마 거시기나 빨아라!

정말 웃겼어, 데이비드

저 자식이 창문에 침을 뱉었잖아

역시 LA야

장난 아니야!

여기 짜증 나

우리가 제일 먼저 왔네

우리밖에 없겠지

'두 남자와 2분의 1' 촬영장에 왜 안 가?

클로이, 쟤의 부정적인 에너지 좀 저리 치워줘

그 재미없는 시트콤 끝났어

"테이트 자택 시엘로 10050번지"

"할리우드힐스 오후 1시 14분"

사진하고 똑같아 정말 멋지다

세상에, 정말 사람들이 여기서 살해됐어?

무자비하고 잔인하게

세스, 뒤쪽으로 들어갈 데를 찾아보자

그래

저리 꺼지지 못해?

밥맛이야

데이비드, 넌 재수탱이들 끌어모으는 자석이다

누가 아니래 그래서 너까지 붙었잖아

데이비드, 하는 말마다 틀리는 기분이 어때?

이건 말도 안 돼

좋았어

그들은 밤 10시쯤에 이쪽으로 왔어

언덕으로 해서 뒷마당으로

진짜 가파르네 걔들 셰르파야?

왜 그랬대?

맨슨은 자길 엿 먹인 제작자가 여기 산다고 생각한 거야

- 사실은 그 사람이 목표였지 - 때와 장소가 안 좋았네

스테로이드에 취해서 여자 배를 갈랐어

- 임산부였는데 - 세스!

세상에! 너무 아름다워

내 말이 그래서 더 소름 끼쳐

세스, 우리 사진 찍어줘

클로이!

- 난 안 찍을래 - 클로이

싫어

찍을게

'찰리' 해봐

찰리

됐어 정말 멋지다

카후엔가 1641번지

이제 포르노 가게 관광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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