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Range

Close Range

Download Korean Subtitle

Release info

Close Range 2015 1080p BluRay H264 AAC-RARBG
A Commentary by korsubtitle
클로즈 레인지

Tags

BluRay
1080
Published on: 2019-09-27
Downloads: 27
Hearing Impaired: No

Korean subtitle preview

The first 200 lines.

sub2smi by Michael Archangel

스콧 앳킨스

고대 일본의 무사를 사무라이라 했다

사무라이의 뜻은 '주군을 섬기는 자'이다

주군을 잃은 사무라이를 '로닌'이라고 하는데

이들은 떠돌아다니며 곤경에 처한 사람을 돕거나

일부는 무법자가 되기도 했고

몇몇은 둘 다에 해당하기도 했다

멕시코 소노라 주 에르모시요

사법부 연방 정부

감사합니다

모든 종류의 무기 반입은 금지

몇 층 가시죠?

너와 같은 층이다 개자식아

뭐야?

어서 튀자

미국놈이 애들을 전부 죽이고 있어

위층이야

저기 있다!

가자!

열어

그 애가 다쳤거나

건드리기라도 했으면 넌 죽은 목숨이야

- 알아들어? - 안 건드렸어

진짜야 아무도 안 건드렸어

헤일리, 콜튼 삼촌이야

기억나?

구해주러 왔어 다친 데는 없니?

네, 없어요

- 정말이야? - 네

널 때리거나 다치게 한 놈은 없어?

네, 여기서 빨리 나가게 해주세요

아무도 안 건드렸다니까

그래, 넌 특별히 고통 없이 보내주지

잠깐 따라와

이제 괜찮아 알았지?

나가는 동안 눈 감고 있어

굳이 험한 꼴을 볼 필요는 없으니까

이제 가자

이쪽이야

그렇지

클로즈 레인지

닉 친런드

케이틀린 키츠

매디슨 롤러

토니 페레즈

제이크 라 보츠 앤서니 페르난데스

음악 스티브 에드워즈

편집 이릿 라즈

촬영 탈 라자르

각본 채드 로 & 쉐인 댁스 테일러

제작 에후드 블레이버그

감독 아이삭 플로렌틴

애리조나 주 산타크루즈 카운티

고마워요

그 사람들...

왜 절 납치했을까요?

그건 네 아버지한테 물어봐야지

양아버지예요

그래, 양아버지

네 형이자 내 조카의 원수를 갚아주자

웬 미친 미국놈이 갑자기 나타났어요

갑자기 나타났을 리는 없어

다른 카르텔 짓은 아니야

놈들은 미국인을 용병으로 쓰지 않거든

그 여자애 말이다

누구였지?

노갈레스의 중개인 딸이에요

- 월트 레이놀즈 - 네

최근 월트 농장에서 거래한 마약의 양이

약속한 것보다 적었어요

빅터는 월트가 물건을 빼돌렸다고 생각했고

녀석 딸을 납치한 거죠

그랬더니?

먹혔죠

놈이 물건을 잘못 보냈다고 하더군요

빅터는 거짓말인 걸 알고 여자애를 보내주지 말랬죠

놈을 혼내주려고요

게다가 여자애를 마음에 들어 했어요

형은 아무 여자나 마음먹은 대로 살 수 있어

그딴 백인 계집애가 안중에나 있었겠어?

전 있는 그대로 말씀드린 거예요

여자애를 살살 다루기도 했고

안 보내려고 했거든요

내가 어디 한번 맞춰보지

여자애를 가둬놨던 방의 열쇠를 아마...

USB가 있던 목걸이에 같이 걸어놨을 거야

내 말이 맞지?

모르겠어요

모른다고? 그걸 왜 몰라?

그 미국놈이 가져갔을 거예요

그놈 탓으로 돌리는 거야?

말해 봐

전 도망쳤다고요

괜찮아

괜찮고 말고

진정한 군인이라면

가족과 친구가 죽어갈 때 절대로 도망가지 않는다

매크리디

헤일리!

엄마

세상에

괜찮니, 얘야?

정말 걱정했어 다친 데는 없고?

- 전 괜찮아요 - 그래

고마워

달리 부탁할 데가 없었어

누나나 망할 그놈을 위해 한 게 아니야

헤일리를 위한 거였지

어쨌든 데려와 줬잖아 고마워

그놈들은 친구가 많아 곧 떼로 몰려올 테니까

짐이나 빨리 챙겨

나쁜 놈들 쫓고 있어요, 아빠?

그럼

아빠는 항상 열심히 일하잖아요

웨스턴, 이만 끊어야겠다 이따 같이 게임 하자

- 사랑한다 - 저도요, 아빠

가르시아

전 빅터하고만 연락하는 거 몰라요?

빅터는 죽었어

유감입니다, 가르시아 씨

무모한 룰렛 게임을 하다가

총에 맞은 셈이지

여하튼 월트 레이놀즈 집에 손님이 하나 있을 거야

그 손님에 대해 월트랑 얘기를 해야겠어

무슨 말씀인지 알겠지만

전 이제 빠졌으면 합니다

아직 우리한테 뒷돈 받는 거 아닌가?

그렇죠

나도 무슨 말인지 알겠네만, 보안관 양반

난 아무런 대가도 없이

선물을 던져주는 산타가 아니야

- 자네도 그건 알잖아 - 뭘 하면 되죠?

월트 집으로 가서

그놈을 잡아둬

그 집의 손님 말이야 월트와 딸내미도 같이

내가 곧 그리로 가서 녀석들과 직접 거래할 테니

그런데 손님이란 자가 누구죠?

지금 사진을 보내주지

콜튼 매크리디예요

월트 마누라의 남동생이죠

놈을 아나?

압니다

군인이었는데 몇 년간 통 보질 못했죠

도망 다니고 있거든요

그놈이 내 부하들을 죽였어

내 조카까지

내 방식대로 대가를 치르게 하겠네

콜튼 삼촌

왜?

갈아입을 옷 가져왔어요

- 고맙다 - 네

삼촌에 대한 기억이 거의 없어요

외국에서 오래 지내긴 했지

그래도 같이 사냥했던 건 기억 나요

그게 기억나?

네, 삼촌이 사슴을 잡았잖아요

네 아빠가 돌아가시기 전이었지

그 후엔 정말 많은 일이 있었어

양아버지가 생기기 전이죠

달리 선택의 여지가 없었어

다른 길도 있었잖아

불릿프루프 카르텔

페르난도 '엘 제프' 가르시아

제이제이 '로코' 크루즈

노갈레스 미국과 멕시코 국경 외곽

로보

자발라

아길라

세스마

오르티스

라모스

레이나

몬테즈

파블로

젠장, 안젤라

처남에게 연락하지 말랬잖아

우리가 지금 얼마나 위험해졌는지 알아?

뭐라도 해야 했어

당신은 어디 숨었는지 코빼기도 안 보였잖아

잘못은 자기가 저질러 놓고

이제 와서 누굴 탓하는 거야?

그게 다 무슨 소리야?

내가 알아서 처리하던 중이었어

제 몸 하나 건사 못하면서

차에 타 여길 떠야 해

당신이랑은 아무 데도 안 가

그래? 놈들이 떼거리로 몰려올 거야

헤일리를 다시 잡아가려고 말이지

여긴 이제 위험하다고

- 우리 모두 위험해 - 내 말 잘 들어

내 누나랑 조카는 이제 너나 이 집과는 상관없어

다시는 우리 앞에 나타나지 마, 알겠어?

이봐

있잖아

난 이미 저들한테 빼돌린 걸 돌려줬어

그들도 분명 그걸 알아

내가 물건을 돌려줬으니 그들도 헤일리를 보냈어야 해

하지만 안 그랬죠

전부 당신 탓이야 망할 자식!

Comments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