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lease info

Jinnys Kitchen E08 AMZN WEB-DL
A Commentary by YoungJedi
8화 [1:37:50]

Tags

Web-DL
web-dl
web
WEB-DL
Published on: 2023-04-14
Downloads: 13
Hearing Impaired: No

Korean subtitle preview

The first 199 lines.

“손님들이 떠나고”

아휴, 다리야

진짜 오늘 하얗게 불태웠다

아, 이게 '하얗게 불태웠다'라는 말이구나

제 직업이 뭐였는지 이제 좀 헷갈려요

저 입맛이 없어요

몇 시죠?

그냥 푹 자고 하고 싶은 거 해, 그냥

이것이 청춘이다!

“재충전된 직원들”

레츠 고!

“놀기 좋아할 나이”

근데, 이 시간대에 출근하니까 기분 좋게 행복하구나

좀 여유 있다, 그치?

손님, 손님 대기 중이야, 뭐야?

어머, 어머, 벌써?

설마...

설마...

저번에 왔었네

저번에 왔던 친구라고?

안녕하세요

예약할 수 있을까요?

- (남자1) 5시요 - (서진) 5시요?

- (여자1) 6명이요 - (서진) 6명이요? 네

- (서진) 5시에 6명이요? - (남자1) 네

“출근하자마자 온 손님”

- (우식) 5시? - (서진) 응

야, 오자마자 예약이 생기냐

그리고 오자마자 빼로가 있는데?

빼로, 빼로

빼로 있어

“오늘 제일 먼저 출근한 빼로”

“하지만 가게에 아무도 없자...”

“철푸덕”

“기다릴게”

- (서준) 아, 이 자식 - (우식) 어떻게 우리보다 먼저 왔냐

감사합니다

우리 이것도 하나씩 달자

뭐요?

“사장님이 앞치마에 달고 싶은 것?”

“서진이네 패치”

“특별한 유니폼에 특별한 상징”

“사장님 얼굴”

너 거기다 달게? 여기다 달아

남들과 다르고 싶어가지고

“고전적인 방식을 선호하는 사장님”

“독특한 방식을 선호하는 인턴”

“영업 시간 오후 5시 현재 시각 오후 3시 20분”

안녕하십니까!

“오전에 잘 쉰 후 재충전 된 직원들”

안녕하세요!

어떻게 출근하자마자 이렇게 일하기가 싫지?

아, 일하기 싫어

“출근하기 전 모습”

“난 일하는 거 좋아”

이야, 예약이 3팀이네, 벌써?

“6인용 자리 만들기”

“빈 공간”

오늘 테이블 하나 더 놓자

그거 원래 마지막 날만 아니었어요?

오늘 6명이 예약이 있어가지고

“내가 직접 가져올게”

“채워진 빈 공간”

“예약됨 표시 놓고 마무리”

“오늘의 예약, 6인, 2인, 4인”

레츠 고!

“핫도그 준비합시다”

모차렐라

“치즈 길게 자르고”

“반으로 자르기”

“아직 꽂지 않는다?”

미리 안 꽂아 놓는 이유는 뭐예요?

어, 미리 꽂아 놓으면 찢어집니다, 치즈가

반죽을 묻히기 전에 꽂는 거로 계획을 변경했습니다

“치즈가 찢어지지 않게 하도록”

“소시지만 꽂기”

“반죽 믹스 4”

“물 3의 비율”

오케이, 레츠 고!

- (서준) 레츠 고! - (태형) 레츠 고!

됐어

“핫도그 준비 완료!”

밥을 하자, 하자, 하자

밥 물 잘 맞추는 노하우가 있어요?

어...

여기에 보면 여기 뼈 튀어나온 거 있잖아요

이 중간에 맞춰요

여기 이 중간에 맞추면 항상 밥이 잘 되더라고요

“이렇게”

됐습니다

이야, 오늘 밥 진짜 맛있겠다

- (우식) 느낌 왔어? - (태형) 네, 느낌 왔어

“치킨 남자 또한 느낄 수 있다”

“반죽 섞을 시간”

“안에 기름 붓고”

“멋진 얼굴”

“경고, 항상 뒤를 볼 것”

혹시 필요한 거 있으면 말씀해주십시오

김 인턴 달려갑니다

- (우식) 잠시만요 - (태형) 네, 최 인턴도 준비됐습니다

제육 양념을 좀 더 해놔야 될 것 같아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소불고기도

좀 이제 불고기덮밥 해야 하니까

“달콤한 불고기”

“매운 제육”

“두 가지 고기를 활용하여”

“2개의 신메뉴 추가”

제육덮밥이나 이런 걸 한번 해 보면 어떨까 하는 거지

마지막이니까 2개 다 할게요

- (서진) 뭘 추천해야 하는지 알지? - (우식) 네

제육불고기덮밥 추천

응, 치밥

아, 치밥도요?

200 이상 되는 것들

“가장 비싼 메뉴인 덮밥 3종”

“주문해주세요”

“제육 준비하는 사장님”

- (서진) 됐지? - (유미) 응

“고기 확인 됨”

- (태형) 누나 - (유미) 어!

밥 다 됐는데 한번 볼래?

“밥도 확인 필요”

어, 대박!

“밥 확인 됨”

“밥과 고기 확인 후”

역시 내 김밥용 칼이 최고야

“덮밥용 채소 준비하는 유미”

“양파”

어, 이거 맵네

“파”

“양배추”

아주 싱싱해

“덮밥용 채소 준비 완료”

“제육용 소스 만드는 태형”

“빻은 깨 추가”

너무 섹시하네

“아, 이거...”

“제육 소스 완성”

“덮밥의 달인이 버무린 고기와 소스”

됐어, 잘 자

“재워진 제육”

이렇게 조금만 재 놓으면 되지?

“재워진 불고기 22”

“한편...”

“익숙한 소리”

“자전거!”

“종소리 울리며 자주 지나갔던”

“그것은 아이스크림”

“언제든 바칼라르에서 이 종소리를 들으면”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먹을 수 있다!”

- (서진) 아이스크림 먹을래? - (유미) 아이스크림이다!

“여기 아이스크림있어요”

“주섬 주섬”

저거 뭐야?

아이스크림 사 준대

사장님 아이스크림 사다 주신대

와, 사장님 뭔가 달라지셨네?

바뀌셨다

“서진이네 5번째 복지”

아이스크림? 이거 무슨 맛이에요?

야, 아이스크림 뭐, 코코넛, 쿠키앤크림 이런 거

코코넛이랑 쿠키앤크림 있대

- (서준, 태형) 쿠키앤크림! - (우식) 나, 쿠키앤크림

쿠키앤크림 쓰리 쿠키앤크림

쿠키앤크림 3개, 난 코코넛

어? 이거도 있네?

그건 딸기맛

오케이, 오케이 쿠키앤크림, 쿠키앤크림

쿠키맛 3개요?

“받자마자 한입”

“두 입”

코코넛이 좀 스페셜하다 이런 맛 잘 없잖아?

감사합니다

- (유미) 고맙습니다 - (주인) 감사합니다

“기다리는 동안 다 먹은 아이스크림”

“냠냠”

- (서준) 자, 레츠 고! - (태형, 우식) 레츠 고!

이거 뭐지?

“딸기 아이스크림 받은 유미”

“너무 맛있어”

맛있냐?

네! 맛있어요

- (서진) 맛있어? 맛있어? - (태형) 네? 네

“뿌듯한 사장님”

너무 맛있어요

- (우식) 지금 몇 시예요? - (유미) 4시 반

“오픈 까지 30분 남음 현재 시간 오후 4시 30분”

30분 남았네

“설거지 시작하는 김 인턴”

“치킨 준비하는 최 인턴”

“덜덜덜 떨면서”

아!

김말이랑 만두가 필요가 없네 생각해 보니까?

떡볶이용

오늘 떡볶이가 없기 때문에

“메뉴 교체로 인해 “잠시 얻은 주방장의 휴식”

Comments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