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s on Duty

She's on Duty (잠복근무)

Download Korean Subtitle

Release info

Shes on Duty 2005 1080p NF WEB-DL DDP2 0 x264-HoneyG
A Commentary by xAsh

Tags

Web-DL
web-dl
web
WEB-DL
x264
1080
Published on: 2020-05-20
Downloads: 48
Hearing Impaired: No

Korean subtitle preview

The first 149 lines.

빨리빨리 와

뒤에 빨리 나오고

- (강 형사) 출발 - (형사1) 출발

빨리 나오지

- (여자1) 지혜야, 김지혜? - (여자2) 지혜야

- (여자1) 야, 지혜야 - (여자2) 진짜 너무 오랜만이다

얼마 만이야?

- (여자3) 어떻게 여기서 만나냐? - (여자1) 야, 야, 야, 뭐야?

너희들 같이 가냐? 아

쳇, 저런 잡것들, 씨

소풍 가는 줄 아나, 씨, 쯧

저기...

거기 가면 이상한 비디오 같은 거 찍는다는데

안 무서워?

너 겁 안 나?

아주 지랄을 해라

그럼 너는 거기에 접시 닦으러 가는 줄 알았냐?

"무선 연결"

오케이바리

이제 다 죽었어, 이 새끼들

여기는 318, 318 경기장 독도 나와라, 오버

배고파 죽겠어, 빨리 구해 줘

알았어, 알았어

이제 고생 끝

행복 시작이야

2층 복도에 쥐새끼 세 마리

입구에도 셋

계단에 네 마리 확인

앤드...

망치는?

망치?

야, 야, 독도야

망치만 확인되면 바로 들어갈 테니까 조금만 더 참아

어이, 깻잎 너 고삐리 아니지, 그렇지?

나, 나?

어, 야, 너 무슨 소리야?

나 고2야

야, 실제로 내가 생일이 빨라 가지고

한 살 더 어려

치, 까고 앉아 있네

야, 여기 오는데

교복 입고 오는 고삐리가 어디 있어? 이씨, 쯧

아나, 참, 미치겠다, 진짜

나 88 용띠야

야, 내 민증 보여 줄까?

민증?

어, 그, 저... 학, 아, 학생증, 학생증

야, 너 그리고 네가 몰라서 그러는데

이 세일러복 딱 입어 주고, 어? 깻잎 한 장 딱 걸쳐 주면

너 쪽바리들이 아주 질질질질 싸고 막 난리가 나

아유, 그러세요?

지랄하고 자빠지세요

망치 떴다

오케이바리

1분만 기다려, 지금 바로 들어가

자, 오늘 밤 일본 가는 배 타자

우쩌냐, 좋자?

일어나이소, 얼른

이씨

망치

인신매매 폭력 단체 조직 및

미아리 살인 사건 용의자로 널 체포한다

너 뭐 하는 년이야?

눈알이 동태냐?

경찰이다

대갈통에 구멍 뚫리고 싶지 않으면 얌전히 손 들어!

너 신삥이지?

뭐?

그렇게 상황 파악이 안 되나, 응?

그래, 총 맛 한번 보자

일단 당겨, 당겨 봐 이 병신 같은 년아, 어?

응?

아프다, 아파

이씨, 머리를 갖다, 씨...

어?

병신 같은 년, 어딜 와?

아, 아?

망치

본명 이만득

그럼 너...

그래, 짭새다, 좆같지?

이런, 씨

- (경찰1) 꿇어, 다! - (경찰2) 머리 숙여!

그 자식이 조기훈이라는데 말이야

지청 외사계에서는 지독하기로 소문이 난 놈이야

한번 물면 놔주질 않는데요, 글쎄

지금 긁어?

들어온다면서? 고생 끝났다며, 행복 시작이라며!

글쎄, 그, 자기네 작전 구역이라면서 손 떼라는데 어떡하냐, 그럼?

아씨, 지금 그걸 변명이라고 하는 거야?

만약에 선배가

열라 공들인 계집애를 꼬셔 가지고 친구 방으로 막 데리고 갔다 쳐

막 하려던 참에 친구가 갑자기 들어와 가지고

'야, 비켜, 내가 할 거야' 그랬다 쳐

그럼 비켜줄 거야? 비켜줄 거냐고!

야, 너 비유를 하더라도 어떻게...

작살내 버리지

아유, 인간아!

당신한테 목숨 맡긴 내가 미친년이다, 미친년, 어?

어쨌든 협조 고맙습니다

아이, 뭘요

작전은 뭐, 실패했지만요

사건 보고서는 제가 조만간 이메일로 보내 드리죠

아이고, 뭘요 어련히 잘 알아서 처리하시겠죠, 뭐

- (기훈) 네, 그럼 - (강 형사) 예

도둑놈

뭐?

물건 훔치는 것만이 도둑놈은 아니지

야, 신삥

네가 무슨 짓을 했는 줄 알아?

무슨 짓 했는데?

내가 무슨 짓 했는데?

내가 무슨 짓 했는지 한번 들어나 봅시다

- (강 형사) 야, 천 형사... - (기훈) 망치, 그놈은 끄나풀이었어!

조금만 더 있었으면

일본 쪽으로 밀항시킨 한국 야쿠자 조직도

한꺼번에 싹쓸이할 수 있었어

알겠어? 네가 얼마나 꼴통 짓을 했는지?

천 형사, 아이씨

어디 가려고?

반장님 만나러 같이 갈 거야?

아, 아니

성명 차영재, 나이 45세

강남권을 장악하고 있는 두상파의 넘버 투입니다

우리는 두상파의 보스 배두상을 잡아넣기 위해서

차영재에게 감형을 조건으로 법정 진술을 요구했고

다행히 차영재는 이를 수락했습니다

그러나

어제 안전 가옥으로 이송 도중에...

나와, 야!

- (조폭6) 야, 새끼야 - (천 반장) 야!

야, 뭐야?

야, 차영재!

차영재 잡아!

정보가 새?

이런, 씨

이제 차영재 그놈이 우릴 못 미더워하겠구먼, 응?

따라서 재판이 보름밖에 안 남아 있는 현 상황으로 볼 때

무슨 수를 써서라도

차영재의 신병을 확보해야 한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방법은?

성명 차승희, 나이 17세

영문 고등학교 2학년생입니다

차영재의 딸로 확인됐습니다

저희의 계획은

차영재의 딸 차승희를 24시간 밀착 감시 함으로써

접촉을 시도하는 차영재의 신병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Comments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