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ee of Life

The Tree of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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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ee of Life 2011 REMASTERED 1080p BluRay x265-RARBG
A Commentary by zzang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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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
x265
Published on: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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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200 lines.

내가 땅을 세울 때에 너는 어디에 있었느냐?

아침 별들이 환성을 지르고

하느님의 아들들이 모두 환호할 때에 말이다

욥기 38:4,7

동생

어머니

바로 이들이 당신의 문으로 저를 이끌었습니다

살아가는데 두가지 길이 있다고 수녀님이 가르켜주었다

육체의 길

그리고 은총의 길

어느 길을 가야 할지 선택해야만 한다

은총은 자기 좋을 데로 하려하지 않는다

추구, 망각, 혐오의 대상이 되는 걸 받아들인다

모욕과 위해도 받아들인다

허!

육체는 자신이 좋을 데로 하기를 원한다

음식을 축복해주십시요

또한 타인이 자신을 만족케하려한다

충실한 근행을...

사람에 군림하기 좋아한다

이 아이들을 축복해 주십시요

자기 뜻대로 한다면

세상이 온통 빛나며

모두가 미소뿐일때

불행하게되는 이유들을 발견하게된다

은총의 길을 선택한 누구에게도 나쁜 종말이 없다는 걸

사람들은 가르쳐 주었다

항상 당신에게 충실할 것입니다

무슨 일이 있을지라도

아~ 하느님

내 아들

죽어서

그 아이와 함께 있고 싶어요

아들은 하느님 품안에 지금 있어요,

살어있을 때도 늘 하느님 품안에 있었죠

안 그러니?

내 소망

나의 하느님

환난을 두려워하지 않음은

당신이 저와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무엇을 얻는 것이죠?

가까이 계셔서 걱정을 막아주세요,

자 이젠 갑시다

됐어요

고마워요

그래요, 자꾸 생각이 나실거예요

자 이젠 힘내셔야합니다

아픔이야 오죽하겠어요..

시간이 해결해 줄겁니다,

힘드시드라도... 저 말은...

그러나 사실이지요

그럴 수 없어요

인생살이는 계속되고요

사람들은 죽어가죠

변하지 않는 건 없어요

그래도 두 아들이 있잖아요

주님은 주시기도 데리고가시기도 하죠

그리고...

그 분이 하시는 방식입니다

상처에 파리를 보내는 건...

아물도록 하려고 그러시죠

그 애에게 미안하단 말 못했어

어느 밤이었나...

별 이유없이 그의 얼굴을 갈겼지

피아노 근처 내 곁에 앉아 있었어

악보를 넘기는 태도를 탓하였지

난 그애가 수치심을 느끼게 하였어

내 수치인데

불쌍한 놈

불쌍한 놈

어떻게 나에게 왔어?

어떤 모양으로?

무슨 변장을 하고?

어린 시절의 나를 보고 있어

내 동생이 보여

성실하지

상냥하구

그앤 19살에 죽었지

이쪽과 대비해가며 이걸 점검 좀 해보아요

그 여자는 함께 돌아오고 싶어해요 하지만...그 찹터가 끝나버렸어요

얘기가 끝나버렸어요

무엇을 할 건가?

실험이요

어리므로 늘 출세에 관한 얘기 밖에 없군

뭘 제대로 이해하는 게 없어

지금 기분은 벽 속에 부딪쳐 들어가고 싶은 심정이야

네, 아빠, 죄송해요, 제가 말한 걸 후회해요

네, 네, 매일 그애를 생각하고 있어요

제 소행을 말씀 드렸던 걸 후회하고 있어요, 죄송해요

아니요, 바로 오늘이어요

뭘 생각하고 있느냐?

아버지는 할 수 있으면 무엇이든 했지요

그들 중 둘만을 고객이 거절했어요

그들 중 한명은-

널 어떻게 잃어버렸지?

방황했던가?

널 잊어버렸던가?

나를 찾어봐

어떻게 어머니는 견뎌냈을까?

어머니

당신에게 불성실했던가요?

주님

왜?

당신은 어디에 계셨나요?

당신은 알고 있었죠?

우리가 당신에겐 누구인가요?

대답해 주세요

당신에게 절규합니다

나의 영혼

내 아들

우리에게 귀기우려라

내 삶의 빛

난 너를 찾고있다

내 소망

내 아이

너는 엄마를 통해 나에게 말을 걸었지

하늘로 부터 넌 나와 대화했었다

나무

당신을 사랑하고 있음을 깨닫기 전에

당신을 믿었지요

언제 처음 당신이 나를 감동시켰던가요?

죄악, 세속, 그리고 악마와 대적하여

주님의 깃발아래에서 사내답게 싸우기위해

우리는 만찬을 위해 사령관을 모셨다

이 작은 악마가 그의 발목을 물었다

엄마!

이리온!

코뿔소

악어 두 마리

악어 두마리들

캥거루 캥거루

껑충

아흐!

애야

쉬! 제발

알겠다, 안돼!

안돼!

그건 내꺼야!

찾아냈네

이 나무가 클 때 쯤이면 이미 성장해있을 거야

파란색, 멀리

무섭니?

이리 온

여기로 와, 그래 자, 아들, 거기 물러서

스펜서야드지, 오케이?

이 선이 보이지? 그걸 넘으면 안돼, 알겠지?

알겠지?

이 선이 보이지? 여길봐

됐다, 자, 돌아와,

거길 벗어나라

"자, 애들아, 하고 늙은 토끼부인이 어느 아침날에 말했어요

들에 가거나 길아래로 가도 좋다

하지만 맥그레거씨 정원에는 가지마라

아빠가 그곳에서 사고를 당하셨다."

저기가 하느님이 사시는 곳이다

안녕, 5년간 너를 볼거야

메뚜기 먹고 싶니?

공룡뼈를 발견했어

야!

- 그거 돌멩이 아니야? - 아니야

아!

헤이!

애들아!

집으로 와!

애들아!

집으로 와!

너가 "포트리크" 야!

너가 더럽다!

이 일용할 양식과 우리가 사랑스럽고

충직한 종이 되도록 축복해 주시고,

궁핍한 이들을 항상 잊지않게 돌봐주십시요

아멘

버터를 건네줘요

"아버님, 버터를 건네 주십시요."

오늘 무엇을 할 건가?

- 학교에 가죠 - 그 다음에?

야드놀이는 어때?

내가 가르친식으로 주자를 내 보내니?

네, 아버지

글쎄, 내가 시킨대로 하는 거 같지 않더구나

- 응? - 네

리스씨가 잭의 서적레포트에 만족했어요

당신 그게 뭐야? 그 애가 평범한 모범생이 되길 원해?

너 이거 알고있니?

브람스

아들?

아버지?

라이터 갖다주렴

뭔가 잊어버린 게 없니?

아버지 사랑하니?

네, 아버지

"...표범에 맞서서

그들은 바위 비단뱀 카아를 찾어 나섰다

비단뱀이 저녁 햇살아래

따뜻한 좁은 바위아래서 몸을 뻗고 있었지

그들은 뱀의 아름다운 새 외투를 경외하였다

누구를 가장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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