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lease info

The Hand of God 2021 ITALIAN 1080p WEBRip x264-VXT
A Commentary by korsubtitle
신의 손 (2021) 정식자막

Tags

webrip
web
x264
BRip
1080
Published on: 2021-12-15
Downloads: 38
Hearing Impaired: No

Korean subtitle preview

The first 200 lines.

‪"난 할 수 있는 걸 했다 ‪그리 못하진 않은 것 같다"

‪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

‪ "역사상 최고의 축구 선수"

‪ "넷플릭스 제공"

‪안녕하세요, 파트리치아

‪전데요, 누구시죠?

‪누구냐니요?

‪산 젠나로예요

‪제 이름을 어떻게 아세요?

‪방금 제가 ‪산 젠나로라고 했잖아요

‪412번 버스 기다리시죠?

‪안 올 거예요 ‪오래 기다릴 수도 있어요

‪태워줄까요?

‪루이지노 세라와 내가 ‪집까지 데려다줄게요

‪반가워요, 루이지노 세라예요

‪괜찮아요, 버스 타고 갈게요

‪당신은 아이를 가질 수 없죠?

‪어서 타요

‪가는 길에 남편과 아이를 ‪가질 방법을 알려줄게요

‪프란코 맞죠?

‪가지, 루이지노

‪어디 가는 거죠?

‪우리 집에 들렀어요 ‪좀 더 쉽게 설명해 주려고

‪맙소사

‪어린 수도승!

‪그래요, 어린 수도승이에요

‪이리 오렴, 어린 수도승

‪파트리치아, 몸을 숙여서

‪어린 수도승의 머리에 키스해요

‪행운을 위해서

‪됐어요

‪이제 원하는 만큼 ‪아이를 가질 수 있어요

‪사랑스러운 파트리치아

‪밤 10시야, 어디 갔었어?

‪들어봐

‪그게…

‪믿기 힘들겠지만 ‪버스가 두 시간이나 지연됐어

‪또 그 짓을 했군

‪또 그 짓을 했어? ‪이 창녀!

‪이리 와!

‪머리를 아주 박살 내겠어!

‪- 변태 새끼! ‪- 이 창녀!

‪이리 와!

‪문을 잠가? ‪열어! 안 해칠게

‪안 해친다고!

‪안 해친다니까!

‪문 열어!

‪마리, 빨리 와 ‪프란코가 날 죽이려고 해

‪- 천천히 가 ‪- 걱정 마세요, 엄마

‪나 떨어진다!

‪무슨 일이 있었죠?

‪저 창녀가 ‪또 그 짓을 했어요

‪또 몸을 팔았어요!

‪아니야! ‪산 젠나로를 만났는데

‪날 어린 수도승에게 데려갔고 ‪그 수도승이 돈을 준 거야

‪이제 임신할 수 있댔어

‪그래서 늦은 거야

‪이 개자식아! ‪널 위해서 그랬어!

‪사베리오, 내 동생이 ‪코피 흘리는 거 안 보여?

‪가서 젖은 천 가져와

‪너도 그만 쳐다봐

‪마리, 하늘에 맹세컨대 ‪어린 수도승을 봤어

‪파트리치아, 그만해

‪저 창녀

‪창녀!

‪창녀야!

‪내가 얘기해 볼게

‪창녀, 창녀!

‪프란코

‪그만해

‪- 저 여잔 창녀예요 ‪- 창녀가 아니라 아픈 거야

‪정신과 의사가 그랬잖아

‪아이를 못 가져서 ‪미쳐버린 거라고

‪- 우울증에 걸렸어 ‪- 창녀예요

‪그런데요

‪이모가 진짜 ‪어린 수도승을 봤다면요?

‪자꾸 그렇게 헛소리하면 ‪퇴학당해, 알겠냐?

‪남작 부인 성가셔 죽겠네

‪엄마, 남작 부인 댁에 ‪가보셨어요?

‪그럼, 그분 남편 살아생전엔 ‪자주 갔지

‪근데 남편이 죽은 후엔 ‪집에 아무도 안 들여

‪집은 어때요?

‪이상해

‪그분 남편은요?

‪아틸리오 씨는 좋은 분이었고 ‪유명한 산부인과 의사였지

‪남작 부인은 남편을 ‪헌신짝 대하듯 했어

‪토요일마다 20분만 ‪집에서 내보내 줬지

‪남작 부인이 전표를 작성하면 ‪아틸리오 씨가 나가서 베팅했어

‪파비에, 형 깨워라 ‪대학교 강의 들어야지

‪마르키노, 일어나 ‪학교 안 가?

‪- 다니엘라, 나와 ‪- 싫어요

‪나와, 난 출근해야 하고 ‪파비에토는 등교해야 해

‪싫다고요

‪- 형은 일어났니? ‪- 아뇨, 새벽 4시에 들어왔어요

‪- 뭐 하는 거야? ‪- 발톱 깎아요

‪- 방에서 깎으면 안 돼? ‪- 안 돼요

‪- 누굴 닮아 그렇게 건방지니? ‪- 아빠요

‪아빠, 마라도나가 ‪정말 올까요?

‪이런 거지 소굴에 오겠다고 ‪바르셀로나를 떠나겠니?

‪안 올 거야!

‪봐라, 네 누나는 화장실에 ‪틀어박혀서도 다 안댄다

‪소문을 듣자 하니 ‪로카라소에 별장을 짓는다지?

‪별장은 무슨요 ‪방 두 개짜리 콘도예요

‪마당이 딸렸잖아 ‪돈을 많이 버나 봐?

‪죽은 내 남편도 ‪산속 집을 갖고 싶어 했는데

‪그렇게 멍청한 짓을 하면 ‪쓰레기통에서 살게 될 거랬지

‪인류는 끔찍해 ‪그런 말 못 들어봤나?

‪네, 못 들어봤어요

‪시누이 남자 친구는 만나봤어?

‪일요일에 아제롤라에서 만나요

‪거긴 그냥 촌구석인데

‪- 공기는 깨끗해요 ‪- 촌구석이 공기는 깨끗하지

‪저분이 남작 부인?

‪요한 바오로 2세 닮았네

‪지금 보니 그러네요

‪하지만 교황이 더 섹시해

‪어디 봐

‪근사하다, 다녀와

‪다녀오렴

‪이웃 여자가 토요일에 ‪그 결혼식에 갔었어

‪어땠대요?

‪무슨 영국 왕실 결혼식인 양 ‪말하더군

‪'놀랍고, 황홀하고 ‪우아하고, 매력적이었다'

‪- 멋지네요 ‪- 뭐가 멋져?

‪천하다고 하는 편이 ‪더 맞을 거야

‪프로치다섬에서 ‪결혼식이라니 말 다 했지

‪카프리라면 몰라도 ‪프로치다는…

‪그 여자 말은 안 믿지만 ‪프란코 체피렐리도 참석했는데

‪자기 손에 입 맞추면서 ‪'아름다우시군요' 했대

‪왜 그 말을 안 믿으세요?

‪체피렐리는 게이야

‪그 끔찍한 그라치엘라한테 ‪입맞춤이라니 말이 돼?

‪- 그분을 정말 싫어하시네요 ‪- 콧대가 높아

‪그 가족이 다

‪이탈리아 북부 출신이면 다인가

‪그 머저리들은 자기들이 ‪오스트리아-헝가리인인 줄 알지

‪우린 나폴리 왕국의 ‪자랑스러운 후예잖아요

‪나 놀리지 마

‪내 정신 좀 봐, 잠깐만요

‪뭐 하는 거지?

‪가자

‪닭살 돋는 애정 표현!

‪내 남편도 그걸 좋아했지만 ‪난 이렇게 말했어

‪'아틸리우초, 분명히 말하는데 ‪난 훈련 교관이야'

‪- 갈게, 지루하네 ‪- 점심 가져다드릴까요?

‪내 집 문 앞에 놔두고 ‪빗자루로 다섯 번 두드려

‪- 나 간다, 가 ‪- 가세요

‪또 보자

‪고해성사 할 때 안 됐니?

‪안토, 두 사람 보여?

‪아직 안 보여요

‪날아라, 디에기토

‪개자식

‪하지 마

‪개자식!

‪와인에 절인 복숭아 좀 주세요

‪네 엄마 좀 봐라 ‪젠틸레 부인을 자극하고 있어

‪부인 입에서 ‪험한 말 나오게 하려고

‪젠틸레 부인이 나폴리에서 ‪제일 못된 여자란 건 누구나 알죠

‪저분 사돈이 누구게요? 나예요

‪- 부인이 춥나 봐요 ‪- 아니, 모피 코트 자랑하는 거야

‪- 옷에 다 흘리잖아요 ‪- 꺼져

‪저쪽으로 가서 같이 드세요

‪너희 같은 쓰레기들이랑 ‪안 먹어!

‪젠틸레 부인이 ‪친근하게 뭐라셨어?

‪갑자기 시적 충동을 느끼셔서

‪우리를 깊이 존경한다고 하셨어

‪다니엘라는 왜 안 왔어요?

‪화장실에 있었어요 ‪두 시간이나 기다렸죠

‪- 이모, 오렌지 저글링 해주세요 ‪- 그래, 해볼게

‪마리아 이모!

‪마리아 이모!

‪마리아, 파이팅!

‪절대 안 멈춰

‪도대체 어떻게 하는 거야?

‪알프레도 삼촌 부인 오셨어요

‪- 아우스테라! ‪- 과학자가 도착하셨다!

‪그만 좀 놀려요

‪아우스테라, 신경 쓰지 마

‪- 괜찮아? ‪- 내 비장이 말썽이야

‪- 조깅했어? ‪- 난 평생 조깅한 적 없어

‪그 비밀스러운 실험실에서 ‪뭘 연구하는 거예요?

‪못 믿겠지만 내 연구팀과 난

‪암 치료제를 ‪개발하기 직전이에요

‪네네, 피망은 손도 안 댔네요

‪당연하죠 ‪'위치 워치'를 하거든요

‪그게 뭔데요?

‪'웨이트 워처스'를 ‪말하는 거예요

‪벌써 4kg이나 뺐어요

‪60kg만 더 빼면 ‪파바로티랑 똑같겠네

‪닥쳐요!

‪무시해

‪리카르디노, 보이니?

‪아직 안 보여요

‪- 안토, 넌 보이니? ‪- 전혀요

‪내 동생 남자 친구 ‪본 사람 있어?

‪루이셀라 말로는 잘생겼대

‪과연 그럴까?

‪내 동생은 어릴 적부터 ‪못생기고 멍청했잖아

‪그 남자가 맘에 안 들어도 ‪괜히 이상한 말 하지 마

Comments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