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rst 200 lines.
한글자막 제작: 아이키도 맨 수정, 추가 번역 : 영화이야기
장 끌로드 반담
리옹
헤리오슨 페이지
데보라 레나드
리사 펠리칸
애슐리 죤스
브라이언 톰슨
배역: 토마스 E . 데니얼
음악: 데릭파워 & 세티 카프란
의상: 조셉포로
걱정 마!
날 못 믿는 거야? 나 돈 있어!
물건 좀 보자고!
돈을 보여 주시지!
돈!
각본: 장 끌로드 반담
- 설탕이잖아? - 그래
그래 , 젠장이다!
그럼 , 이건!... 휘발유다!
이봐, 저놈을 태워 주라구!
고티에 부인...
당신 가족에 이런 일이 일어나 유감입니다
우린 최선을 다했습니다
부군 같은 경우는 매우 어렵습니다 소생 가능성이 희박합니다
다음 두 달 동안은 경과를 지켜봐야 합니다
- 고티에 부인... - 보험이 만기된 걸 저도 알고 있어요!
환자에게 친척이나 도움을 청할 분이 계십니까?
없어요!
니콜 집에 가자!
감독: 쉘던 래티치
리옹
리옹. 리옹
리옹. 리옹...
지부티, 북아프리카
이봐, 리옹!
오늘 자네한테 온 깜짝 선물이 궁금하지 않나?
어디 보자! 이거군!
"외인부대원 리옹 고티에".
좋아!
- 아주 좋은데 - 흥미 없나?
좋아 돌려보내지 뭐!
그래, 고티에 바로 나야!
햇빛을 너무 오래 쬐더니 정신이 돌았군!
그녀는 2주전 저와 연락을 하려 했습니다
아무도 말해 주지 않았죠! 왜죠?
여긴 외인부대다, 고티에! 동호회가 아니라구!
내 형에 대해선 말해 줘야 하잖습니까!
그는 지금쯤 죽었을 겁니다
내일 우린 원주민들과 혈전을 벌여야 한다
네놈만 관심 있지!
네 형은 알 바 아니란 말이다
더이상 거론 마!
입대를 하면서 자네가 가족을 버린 거야!
전 가족을 버린 게 아닙니다
절대로!
상병, 자네와 노닥거릴 시간이 없네!
형을 보러 가야겠습니다
자넨 내 명령을 따라야 해!
자네는 2주간 중노동이 필요할 것 같군!
내일부터 시작해
자네 제대 날짜가 6개월밖에 안 남았지?
난 너를 6개월 이상 여기에 잡아둘 수 있지 알겠나, 고티에?
6년으로 만들어 줄까!
이런 개자식 같으니!
- 무슨 문제 있습니까? - 아니
아무런 문제 없네!
사막열 이것이 자네 문제지!
몇주간 태양열을 너무 많이 쬐었군!
독방에 쳐넣을까요?
그래, 도움이 될 것 같군!
저놈이 열을 식힐 때까지만
모자를 똑바로 써라, 상병!
움직여!
탄창 풀어!
어서!
움직여!
호텔방이 준비됐다! 좋아!
빌어먹을! 지프차 가져와!
그놈 흔적이 없습니다!
빠져나가지 못할 거다!
적들이 놈을 죽이지 못하면 사막이 죽일 것이다
사막을 빠져나온다면 그놈은 아침 첫 배를 탈 거다
유일한 길은 뱃길뿐이니까!
무스타파, 저쪽으로 가 봐!
이봐 !
엉덩짝을 부비고 뭘 하고 있는 거냐!
냉큼 보일러실로 내려가지 못해!
알았소!
여긴 유람선이 아니야! 냉큼 움직여!
편지는 그놈 형수에게서 온 겁니다
우리측 정보부에선 운 좋게도 발신인 주소를 알아냈습니다
미국측과 접촉해 보죠
그리고 그녀를 감시하도록 요청해 보겠소!
경감님! 이자는 탈주병에다
프랑스 반역자에 빌어먹을 테러리스트입니다
장교나리,내가 할 수 있는 건 영장을 보내는 것뿐이오!
LA시경이 마약밀매자나 강간마
연쇄살인마를 잡는 데에 그리 바쁘지 않다면
아마도 그들이 빌어먹을 놈을 넘겨줄지도 모르죠!
그렇지 않더라도 그걸로 끝난 거요!
그들이 못 한다면 내가 나설 수 밖에!
갑판으로 나가선 안 돼! 일등항해사 명령이야!
올라오지 말라 했을텐데 안 그런가?
네!
그리고 이 배가 로스엔젤레스행이라고도 했죠!
달라질 게 뭐가 있지?
넌 그린카드가 없잖아! 비자도 없고 말이야!?
넌 어디에도 하선할 수 없다고 프랑스 친구!
그러니 누가 널 보기 전에 어서 당장 내려가라고!
이봐, 탈영병 내 배에 밀항까지 했잖아
비용은 일로 충분한거 같은데
너그럽게 봐주는거니
보일러를 계속 떼라고!
그게 싫으면 사막에서 채석이나 하든지!
자, 어쩔 건가?
복잡하게 할 건 없지
이봐, 거래를 해야할 것 같군! 자넨 내게 너무 관대하단 말이야!
미국이군!
LA 자료실입니다 2달러 40센트를 넣어주세요!
아니, 그분은 내 형수님입니다 그분이 절 기다리고 계십니다
헬렌 고티에
그분이 시장 형수님이라도 상관없어요!
동전을 넣지 않는다면 전화를 끊겠습니다
알아들었어요?
빌어먹을 놈을 데려온 게 누구냐?
저 자식을 죽여!
자, 어서 조져 버려!
이봐, 어서 저놈을 요절내!
또 싸우고 싶나? 또 싸우고 싶지 않은 게 확실하지?
자네가 이겼네!
자! 돈 받아 가 일진 한번 사납군 그래!
조용, 조용 다음엔 누가 나서 보겠나?
빌어먹을! 다음에 누가 나설 거냐고?
나설 자 또 없어? 배팅! 나설 자 없는 거야?
다음에 나설 자 없는 거야?
알았어, 알았다고!
도전자가 나섰군, 좋아!
- 자네 이름이 뭔가, 친구? - 리옹!
- 뭐? - 리옹!
- 리옹? - 리옹
이름이 뭐 그 따위야?
라이온! 라이온!
좋아, 좋아! 라이온과 붙어 볼 사람?
라이온과 붙어 볼 사람?
빌어먹을 라이온을 박살낼 사람이 있어!
이봐, 지금 내 친구가 나오고 있어
지금 싸워 보자고, 친구!...
그래, 널 요절낼 준비가 되어 있다고!
자! 돈 걸어! 어서 걸란 말이야!
난 10달러 걸겠어
10달러, 또 걸 사람 없어?
라이온에게 걸 사람 또 없어? 그래!
내기는 끝났어 끝났다고!
내기는 끝났어 이봐! 끝났다고!
이봐, 친구 확실하게 싸워 보겠단 건가?
자네에게 건 것은 나 혼자뿐이야
날 실망시키지 말라고! 자네가 이기면 이 돈은 우리 거야!
내가 확실히 보관해 주지!
날 믿어, 친구
저놈을 해치울 수 있지?
사자 엉덩일 걷어차 줘!
좋아! 좋아! 시작해!
좋았어, 친구
바로 그거야! 그거!
믿을 수가 없구만 저놈 물건인데!
저거 봤어?
바로 그거야! 이런 세상에!
이봐! 저 친구 봤나? 저길 보라고!
자넨 외국 떨거지치곤 대단한 실력을 가졌군
저쪽으로 치워버려 빌어먹을 놈!
이봐, 뭐하는 짓이야? 내 주머니에서 손 떼!
좋아, 젠장, 가져가 누가 뭐래도 그건 자네 돈이니까
- 잠깐, 계산은 똑바로 해 - 고맙소
계산을 똑바로 하란 말이야
이봐! 기다려 계산이 안 맞잖아!
자네는 좋은 싸움꾼이지만 계산은 더럽게 못 하는군!
돈 더 내놔!
고객님이 요청한 전화번호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새 번호가 없습니다
전화번호를 잘못 기재하셨다고 생각하시면
다시 한 번 전화를 걸어주십시오
어디 가는거야!
집에 아무도 없나?
아니오!
빌어먹을, 샌드위치는 그저 보는 게 아니라고
먹어, 자넬 잡아먹진 않으니까 자넨 정글의 왕 라이온이라고
- 자네, LA로 가고 싶나? - 네
이봐, 대단히 고맙네 내가 자넬 LA로 데려다 주지
- 대신 계산해 줘서 정말 고맙네 - 별말씀을!
- 자네가 가고 싶은 곳이 LA인 거지? - 그곳에 날 데려다 줄 수 있소?
- 두말하면 잔소리지, 친구 - 언제요?
나만 믿으라고, 친구
우린 누굴 좀 만나야 해 이해하겠나?
이봐, 친구 잘 있었나?
-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 여사님을 뵈러 왔네!
- 당신에겐 귀빈대접을 해야 할 것 같군 - 장난하지 말고!
그녀가 만나고 싶어하는 사람을 조슈아가 데려왔다고 전해!
오랜만이군, 죠슈아
내 친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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